|
머리말 51장.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01 ‘데’와 ‘대’ 2302 ‘되’와 ‘돼’ 2603 ‘안’과 ‘않’ 2904 ‘치르다’와 ‘치루다’ 3305 ‘키다’와 ‘켜다’ 3706 ‘피다’와 ‘펴다’ 4007 ‘십상’과 ‘쉽상’ 4308 ‘ㄹ게’와 ‘ㄹ께’, ‘ㄹ걸’과 ‘ㄹ껄’ 4509 ‘삼가다’와 ‘삼가하다’ 5010 ‘같아’, ‘같어’, ‘같애’ 5211 ‘오’와 ‘요’ 5512 ‘안스럽다’와 ‘안쓰럽다’ 5813 ‘돌맹이’와 ‘돌멩이’ 6214 ‘조개살’과 ‘조갯살’ 6715 ‘혼자말’과 ‘혼잣말’ 7116 ‘퍼래요’와 ‘퍼레요’ 7717 ‘가팔라서’와 ‘가파라서’ 8018 ‘얼마예요?’와 ‘얼마에요?’ 8419 ‘던’과 ‘든’ 882장. 잘못 쓰면 뜻이 크게 달라지는 말01 ‘가르치다’와 ‘가리키다’ 9502 ‘갔다’, ‘같다’, ‘갖다’ 9803 ‘났다’, ‘낫다’, ‘낳다’ 10204 ‘늘이다’, ‘늘리다’, ‘느리다’ 10805 ‘비치다’와 ‘비추다’ 11106 ‘무치다’와 ‘묻히다’ 11307 ‘띠다’와 ‘띄다’ 11508 ‘배다’와 ‘베다’ 11809 ‘벌리다’와 ‘벌이다’ 12110 ‘부수다’와 ‘부시다’ 12311 ‘붙이다’와 ‘부치다’ 12512 ‘바라다’와 ‘바래다’ 12713 ‘빗다’와 ‘빚다’ 12914 ‘바치다’, ‘받치다’, ‘받히다’, ‘밭치다’ 13115 ‘마치다’, ‘맞히다’, ‘맞추다’ 13516 ‘앉히다’와 ‘안치다’ 13717 ‘식히다’와 ‘시키다’ 14018 ‘세다’, ‘새다’, ‘쇠다’ 14319 ‘반드시’와 ‘반듯이’ 14620 ‘지그시’와 ‘지긋이’ 1483장. 실은 사전에 없는 말01 ‘금새’와 ‘금세’ 15302 ‘오랜만’과 ‘오랫만’, ‘오랜동안’과 ‘오랫동안’ 15503 ‘역활’과 ‘역할’ 15804 ‘쥬스’와 ‘주스’ 16105 ‘내노라하다’와 ‘내로라하다’ 16506 ‘니들이’와 ‘너희들이’ 16907 ‘받아드리다’와 ‘받아들이다’ 17308 ‘갯수’와 ‘개수’ 17609 ‘일부로’와 ‘일부러’ 17910 ‘눈쌀’과 ‘눈살’ 18111 ‘어의없다’와 ‘어이없다’ 18312 ‘웬지’와 ‘왠지’ 18513 ‘잊혀진’과 ‘잊힌’ 18714 ‘햇님’과 ‘해님’ 18915 ‘겁장이’와 ‘겁쟁이’ 19116 ‘일찌기’와 ‘일찍이’ 19317 ‘꼼꼼이’와 ‘꼼꼼히’ 19618 ‘뒷뜰’과 ‘뒤뜰’, ‘뒷풀이’와 ‘뒤풀이’ 19819 ‘얼만큼’과 ‘얼마큼’ 20020 ‘짱아찌’와 ‘장아찌’ 2024장. 그럴싸하지만 틀린 말들01 ‘육월’과 ‘십월’ 20902 ‘몇일’ 21203 ‘설겆이’ 21504 ‘넓죽’ 그리고 ‘넙쭉’ 21705 ‘열쇄’ 21906 ‘칠흙’ 22107 ‘겉잡을’ 22308 ‘무릎쓰고’ 22509 ‘야밤도주’ 22710 ‘얽히고 섥히다’ 그리고 ‘얼키고설키다’ 23011 ‘덮히다’ 그리고 ‘덮치다’ 23212 ‘승락’ 23513 ‘늙으막’ 23714 ‘둘러쌓여’ 23915 ‘짖밟히다’ 24116 ‘깨닳음’ 24317 ‘부숴뜨리다’ 24518 ‘닭계장’ 24919 ‘전셋방’ 25120 ‘끼여들기’ 25421 ‘말맞다나’ 2565장. “일부러 그렇게 쓰는 거야?” 혼란한 맞춤법01 ‘구지’ 26102 ‘월래’ 26403 ‘꽤’ 그리고 ‘꾀’ 26604 ‘절대절명’ 26905 ‘안성마춤’ 27106 ‘일사분란’ 27307 ‘아비귀환’ 27608 ‘직효’ 27809 ‘외소하다’ 28010 ‘되려’ 28311 ‘우뢰’ 28612 ‘케익’ 28913 ‘곤욕’ 그리고 ‘곤혹’ 29214 ‘심난하다’ 그리고 ‘심란하다’ 29515 ‘황당무개’ 29816 ‘바꼈다’ 30117 ‘익숙치’ 30418 ‘건들이다’ 30619 ‘뗄레야’ 30920 ‘투고난’ 312에필로그 315
|
김남미의 다른 상품
|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판단하기에는 충분한 요소, 맞춤법당신이 경험한 최악의 맞춤법 오류는 무엇인가? 항간에는 ‘외숙모’를 ‘왜승모’로, ‘이래라저래라’를 ‘일해라절해라’로, ‘무난한’을 ‘문안한’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이 나쁜 짓을 저지른 것은 아니지만, 이들에게 중요한 일을 맡겨야만 한다면 상당히 골치 아플 것이다.맞춤법이 중요한 이유로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맞춤법이 정해진 세상의 규칙이기 때문이고, 두 번째는 평판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만약 당신이 인사 담당자라면 ‘인문계’를 ‘입문계’라고 잘못 쓴 지원자, ‘금일’을 ‘금요일’로 착각한 지원자를 채용하겠는가?물론 맞춤법 공부가 번거롭고,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이를 통해 믿음직한 사람이라는 인상을 줄 수 있다면, 기회를 한 번이라도 더 잡을 수 있다면 괜찮은 투자가 아닌가?정답은 우리 머릿속에 있다!일상어에서 쉽게 배우는 맞춤법 원리맞춤법을 결정하는 요인은 여러 가지다. 옛말에 어원을 두기도 하고, 발음이나 문법을 따르기도 한다. 만약 어원이었던 말이 더 이상 쓰이지 않거나, 시간이 흐르며 한국어 사용자들의 언어 습관이 변화하면 그에 따라 맞춤법을 변경하기도 한다.이 책에는 우리가 특히 자주 틀리고 헷갈리는 맞춤법, 중요한 원리를 담은 맞춤법 사례 100가지를 담았다. 발음, 규칙 등으로 맞춤법을 분석하는 이론적 지식뿐만 아니라, 단어의 시초, 그에 얽힌 이야기, 현재 그 단어의 움직임 등 흥미로운 시각을 더해 당신의 맞춤법 공부를 더욱 즐겁게 만들어 줄 것이다.이 책의 구성〈1장.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에서는 ‘데’와 ‘대’, ‘않’과 ‘안’, ‘돌멩이’와 ‘돌맹이’ 등 누구나 한 번쯤 멈칫했을 법한 사례들을 모아 명쾌하게 설명하며, 맞춤법을 단어 단위에서 생각할 것이 아닌, 상호 작용하는 단어들과 함께 문장, 문단 단위로 따져볼 것을 강조한다. 〈2장. 잘못 쓰면 뜻이 크게 달라지는 말〉에서는 ‘베다’와 ‘배다’, ‘부수다’와 ‘부시다’처럼 모두 유효하지만, 그 뜻이 달라 구분하여 사용해야 하는 맞춤법을 다룬다. 대부분 현대 한국어 사용자들의 발음으로 구분되지 않아 혼용되는 사례이며, 이것을 구분하는 방법, 유사한 사례를 함께 다루고 있다. 〈3장. 실은 사전에 없는 말〉에서는 ‘받아드리다’와 ‘받아들이다’, ‘쥬스’와 ‘주스’ 등 우리에게 익숙하지만 사소한 차이로 인하여 틀린 맞춤법이 되는 사례를 들며, 그러한 오류가 발생하는 이유를 파악하고자 한다. 〈4장. 그럴싸하지만 틀린 말들〉에서는 ‘열쇄’, ‘승락’, ‘부숴뜨리다’ 등 익숙한 한자어, 사이시옷의 예외 규칙과 같은 이유로 혼란을 겪곤 하는 사례를 다룬다. 〈5장. “일부러 그렇게 쓰는 거야?” 혼란한 맞춤법〉에서는 ‘구지’, ‘케익’, ‘외소하다’ 등 특히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겪어온 오류를 다루며, 지금까지의 내용을 정리 및 반복 학습한다.보고서, 제안서와 같은 공적인 글을 쓸 일이 많은 이들, 다른 사람들을 교육하고 통솔하는 위치에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친구, 동료들과 대화를 나눌 때에 창피를 당할까 전전긍긍했던 이들 역시 이 책을 통해 당당해질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