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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경주지역의 사찰 분황사 불국사 석굴암 골굴사 기림사 백률사 경주지역의 절터 흥륜사지 영묘사지 영흥사지 담엄사지 황룡사지 사천왕사지 망덕사지 당간지주 황복사지 고선사지 보문리사지 무장사지 감은사지 삼랑사지 석장사지 호원사지 굴불사지 도림사지 감산사지 숭복사지 원원사지 장항리사지 경주지역의 불탑 미탄사지 삼층석탑 외 경주지역의 불상 노서동 석불입상 외 낭산 석조관음보살입상 낭산 십일면관음보살입상 동천동 선각 마애불입상 활성리 석불입상 장항리사지 석불입상 백운대 마애불입상 두대리 마애석불입상 벽도산 석불입상 부록 경주지역 불상의 흐름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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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의 불교 문화유적 한 권에 고스란히 담아
경주지역의 불교문화유적을 한 곳에 담은 답사 안내서가 '경주의 불교문화유적' 이라는 이름으로 한 권의 책으로 발간됐다. 이책은 경주지역에 현존하는 사찰 6곳과 절터 24곳, 불탑 26곳, 불상 32구를 전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사찰의 역사와 중요 문화재를 비롯해 『삼국사기』,『삼국유사』의 관련 기록을 인용해 서술했으며, 최근의 연구 성과는 물론 달라진 유적들을 예전 사진자료와 비교해 실었다. 사진 자료만 500여장에 이르는 방대한 사진이 실렸다. 특히 입실 냉천리, 강동 단구리, 건천 송선리 등 기존에 소개되지 않은 외곽지역의 비지정 문화유적을 모두 소개한 것이 특징이다. 전면 올컬러로 제작해 경주지역 불교문화유적을 찾는 이들에게 중요한 자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저자 김환대씨는 경주 출생으로 대학에서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역사교육을 전공했으며 현재 전국의 문화유적을 답사 조사 중이며 경북지역 통일신라 불상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다. 저자는 지난해 신라왕릉, 올해 불교문화유적을 책으로 펴낸데 이어 경주남산을 소개하는 책을 발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