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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의식혁명, 깨어 있는 리더들의 7가지 원칙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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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_ 피터 센게
추천의 글 _ 켄 윌버
프롤로그
감사의 말

제 1 장 깨어 있는 비즈니스
의식
깨어 있는 직원
깨어 있는 관리자
깨어 있는 리더십
비즈니스의 세 가지 차원
존재, 행동, 소유, 변화
깨어 있는 문화
무의식적인 태도
무의식적인 상호작용
무의식적인 반응
깨어 있는 비즈니스로의 초대7

제 2 장 하나, 무조건적인 책임감
책임감
펜이 왜 떨어질까?
희생자와 선수
희생자가 얻는 이득
선수: 완전한 자유
권한의 대가: 책임
희생자에서 선수로
책임의 문화
앨이 선수로 행동할 때
존이 선수로 행동할 때

제 3 장 둘, 본질적인 성실함
결과 대 과정
본질적인 성실함
마시멜로 실험
성실함과 성공의 관계
크게 생각하라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
진짜 게임에서 승리하기
삶에 대한 두 가지 관점
고난은 영혼을 살찌운다
경험학습
잭과 윌리엄

제 4 장 셋, 존재론적인 겸손함
오만과 겸손
서로 다른 관점
멘탈 모델 해부
상호학습 모델: I am okay, You are okay
일방통제 모델: I am okay, you are not
통제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
조직에서의 방어적 루틴
대화가 중요하다
오만에서 벗어나
해로운 의견
유용한 의견
선수 역할로서의 대화

제 5 장 넷, 진솔한 커뮤니케이션
힘든 대화
대화 개선하기
우리가 생각하는 것, 우리가 말하는 것
섀런의 대답
마음속의 쓰레기장
폐기물을 정제하는 과정
부엌의 비유
진심을 말하기
진심을 이끌어 내기
말로 표현되는 자기 방어

제 6 장 다섯, 건설적인 협상
전형적인 갈등 접근방식
갈등과 자기도취
갈등의 3가지 핵심 요소
개인적인 갈등
상호적인 갈등
운영상의 갈등
개인적인 갈등 먼저
정말로 원하는 것
운영상의 합의
브루스와 래리의 새로운 대화
고집쟁이와의 갈등 해결

제 7 장 여섯, 완벽한 약속이행
인간의 상호작용
요청할 수 있는 용기
응답
약속의 실천
생산적인 불평
생산적으로 사과하기
약속을 다시 하는 비용
책임감이 있는 문화
진정한 칭찬

제 8 장 일곱, 감정의 능숙한 통제
마음과 실체
이성의 핵심
이완 반응
감정 조절
인지상의 왜곡
용서
타인의 감정 다루기

제 9 장 영혼이 있는 비즈니스
비즈니스의 진정한 목적
자아실현을 위한 직업
비즈니스의 영혼
오직 사랑뿐
탐욕에서 봉사로
멋진 인생
비즈니스라는 경기
영적인 하니스
간단하지만 쉽지는 않은 것

에필로그
부록 _ 주석, 그 밖의 읽을거리와 볼거리

저자 소개

저자 : 프레드 코프맨 Fred Koffman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MIT 경영대학원에서 경영관리 시스템 교수를 역임하였다. 피터 센게의 조직학습 센터Center for Organizational Learning의 상임 연구원이었으며, MIT 재임 당시 ‘올해의 교수’상을 받기도 하였다. 지난 15년간 마이크로소프트, 야후!, 구글, 시스코, EDS, 제너럴 모터스, 크라이슬러, 셸, 유니레버, 코카콜라, 시티뱅크, 디트로이트 에디슨 등 글로벌 기업에서 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2만 명이 넘는 고위급 임직원들과 리더십 계발과 훌륭한 기업 문화를 만드는 데 힘써 왔다. 그러한 노력의 결과를 묶어 이 책이 출간되었다. 또한 통합연구소Integral Institute에서 켄 윌버와 함께 공동작업을 하고 있다. 현재 그는 컨설팅 회사 액시얼런트Axialent의 공동설립자이자 회장으로 컨설팅 활동 외에도 리더십에 관한 강의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자의 연구는 〈The Fifth Discipline Field Book〉, 〈The Journal of Organizational Dynamics〉, 〈Management Science〉, 〈Econometrica〉 등에 실려 있다. 또 다른 저서로《Metamanagement》가 있으며,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독일어로 출간되었다. 홈페이지 www.axialent.com
역자 : 강도은
서울대학교 철학과 졸업하였으며, 인간의 본질과 삶의 의미를 탐구하고자 하는 열망으로 가득하다. 옮긴 책으로《성찰》,《자유로의 길》,《당신은 당신 아이의 첫 번째 선생님입니다》,《엄마들을 위하여》, 《무지개 다리 너머》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6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0쪽 | 718g | 규격외
ISBN13
9788987480909

출판사 리뷰

심장과 영혼을 울리는 리더십이어야 한다!

이 책에 소개된 사례들은 저자가 15년간 미국, 유럽, 남미에 있는 주요 기업들의 리더들과 함께 연구한 작업 결과를 묶은 것이다. 이 연구 자료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야후!, EDS, 시스코, 구글, 제너럴 모터스, 크라이슬러, 셸, 시티뱅크, 유니레버 같은 수많은 기업 내 수천 명의 리더들에 의해 현실 속에서 세련되게 다듬어지고 검증된 것이다.

그렇다면, 이 리더들이 배운 것은 무엇일까?

그들은 자유, 책임감, 성실함이 성공의 핵심 열쇠라는 것을 배웠다. 또한 어떻게 자신들의 자유를 확신과 내적인 평화로 통합할 것인지도 배웠다. 그들은 자신과 다른 사람들 내면의 본질적인 진실이 무엇인지를 발견하는 법도 배웠다. 신뢰와 균형 잡힌 행동으로 네트워크를 만들고, 유지하고, 보수하는 법을 배웠다. 가장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도 평온함을 유지하면서, 계속 마음을 열고 예리한 정신을 유지하는 법을 배웠다.

리더십이란 뭔가를 아는 것만이 아니라 그 이상을 넘어서는 문제다. 즉, ‘인식’을 넘어선 ‘감정’에 관한 문제이고, ‘물질’을 넘어선 ‘정신’에 관한 문제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전통적인 방식으로는 변화를 이룰 수가 없다.

기업들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수준 높은 ‘기술적 지식’을 가진 직원들이 필요하다. 그러나 보다 중요한 것은 수준 높은 ‘의식’을 가진 직원들이다. 의식 있고 깨어 있는 직원들이 없다면 기업들은 훌륭한 성취들을 이룰 수 없으며, 그저 살아남기에 급급할 것이다. 경영진의 오만 때문에 얼마나 많은 기업들이 비즈니스 세계에서 사라졌는가? 부정적인 경영진들 때문에 얼마나 많은 돈이 낭비되었는가? 얼마나 많은 조직의 리더들이 장기적인 이익을 희생해서 단기적인 수익을 올리는 데만 급급했는가? 의식 있고 깨어 있는 직원들은 조직에서 가장 중요한 재산이다. 반면 무의식적인 직원들은 조직에서 가장 위험한 부담이다.

비즈니스는 우리 삶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그러므로 깨어 있는 의식을 가지고 비즈니스를 한다는 것은 의식적인 삶을 이루는 중요한 부분이다. 그렇기 때문에 현실과 인간 실존에 직접 관련이 있는 가장 근본적인 물음들을 깊이 생각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통찰들이 비즈니스에 관련된 선택을 할 때 좋은 안내자 역할을 해줄 것이다.

깨어 있는 비즈니스는 개인들 속에서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해주고, 공동체 안에서는 존경과 단결심을 증진시키며, 조직 안에서는 맡은 바 임무를 성취하게끔 해준다.
뿌리깊은 움직임을 이끌어내는 위대한 원칙!

“평범한 사람과 전사(戰士)는 기본적인 차이가 있다. 전사는 모든 것을 하나의 도전으로 여기는데 반해, 평범한 사람은 은총 아니면 저주로 여긴다.” - 돈 주앙

직원들의 반 정도는 자기 직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일만 하고, 네 명 중 세 명은 적절한 환경만 주어진다면 지금보다 좀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다고 한다. 이것은 발전의 여지가 무수히 많다는 의미다. 만일 기업들이 낭비되고 있는 이런 에너지를 활용할 수 있다면 그 조직은 엄청난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저자가 이 책을 통해 보여주는 것은 표면 아래 감추어진 보물과도 같다. 저자는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를 보여주는 도전으로 현실을 받아들이는 ‘선수Player'가 될 것을 강조한다. 선수로서의 태도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전화하는 과정에서 알 수 있다.

“이건 가망이 없어요.” ? “나는 아직 해결책을 찾지 못했어요.”
“누군가 시작해야 해요.” ? “내가 먼저 시작하면 돼요.”
“그건 할 수 없어요.” ? “내가 그걸 하지 않기로 선택했어요.”
“당신이 나를 화나게 했어요.” ? “당신이 그런 식으로 말하면 제가 화가 나요.”
“나는 시간(혹은 돈)이 없어요.” ? “나는 다른 중요한 일에 집중하고 싶어요.”

저자는 깨어 있는 의식 있는 직원들과 무의식적인 직원들을 구분할 때 일곱 가지 특성들을 활용한다. 처음 세 가지는 성격상의 속성들이다. 즉, 무조건적인 책임감, 본질적인 성실함, 존재론적인 겸손함이 그것이다. 그 다음 세 가지는 인간 상호 관계의 기술들로 진솔한 커뮤니케이션, 건설적인 협상, 완벽한 약속 이행이다. 마지막 일곱 번째 특성은 앞의 여섯 가지 모두를 가능하게 해주는 조건인데, 바로 감정을 잘 조절하는 능력이다.

일을 하는 데 있어 부딪히는 어려움들을 창조적인 도전거리로 여기면, 우리를 완전히 사로잡아 자신을 잊게 해주는 몰아(沒我)의 세계로 안내한다. 그 세계 속에서 힘든 일이 쉽게 이루어지는 경험을 한다. 삶은 애쓰지 않아도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처럼 보이고, 모든 것이 생각대로 된다. 이것이 이 책이 안내하는 길이다. 또한 본문 중간 중간 실려 있는 선(禪) 우화, 아름다운 싯구, 고대 경전, 비즈니스 분야의 기념비적인 책들의 인용문들은 더 깊은 울림과 영감을 전달한다.

어떤 사람이 강을 건너고 있는데
빈 배 하나가 자신이 타고 있는 배에 와서 부딪친다면
비록 그가 성질이 나쁜 사람일지라도
화를 내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만일 그 배 안에 사람이 있다면
비키라고 소리를 지를 것이다.
그 외침이 잘 안 들린다 싶으면 다시 소리를 지를 것이다.
그리고 다시 소리치다가 마침내 욕하기 시작할 것이다.
이 모든 것이 배에 누군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배가 텅 빈 배라면,
그는 소리치지도 않고 화를 내지도 않을 것이다.
- 장자, <빈 배(The Empty Boat)

깨어 있는 리더들의 7가지 원칙!

하나, 무조건적인 책임감 : 어떤 문제가 발생하면, 자신에게 일정 부분 책임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인다.
둘, 본질적인 성실함 : 자신의 본질적인 가치에 맞게 행동하면서 진정한 성공인 마음의 평화를 얻는다.
셋, 존재론적인 겸손함 : 모든 사람들에게는 자신만의 멘탈 모델Mental Model이 있다. 따라서 다른 사람의 관점을 존중하고 고려할 가치가 있다고 인정한다.
넷, 진솔한 커뮤니케이션 : 생산적인 대화의 목표는 타인의 행동이 우리에게 미칠 영향을 상대가 알도록 하는 것이며, 또한 우리의 행동이 타인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아는 것이다.
다섯, 건설적인 협상 : 상호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나은 대안을 찾도록 해준다. 구성원 모두의 참여와 협동을 통해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여섯, 완벽한 약속 이행 : 성공적인 약속 이행에는 명확성이 필수적인 요소이다. 즉, 자신이 요청하는 바를 분명하게 밝히고 도움이 필요하다고 분명하게 말한다.
일곱, 감정의 능숙한 통제 : 감정을 잘 조절하는 것은 리더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이다. 타인을 다룬다는 것은 그들이 자신의 감정을 올바르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 업무 향상을 꾀하는 것이다.

그러나 깨어 있지 않은 리더들은 위에서 열거한 원칙과는 반대로 행동한다. 그들은 문제가 생겼을 때 다른 사람을 비난하며, 윤리와 상관없는 단기적인 만족을 추구하고, 그러면서도 항상 자기들이 옳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중요한 정보를 숨기고, 테이블 밑에 의견 충돌들을 쌓아 놓으면서, 반대자들을 치기 위해 협상을 한다. 그들은 요청하지도 않았으면서 자신들이 필요한 것을 얻길 기대하고, 무책임한 약속을 남발하고, 자신들이 말한 바를 이행하지 않는다. 그들은 자기들의 감정을 억누르거나 비합리적인 방식으로 폭발시킨다.

깨어 있는 리더는 깨어 있는 비즈니스를 창조해 내고, 이것은 인간 발달을 격려하는 방식으로 지혜와 자비를 통합할 것이다. 고대의 지혜와 현대의 경제학을 통합하는 저자의 안내는 위대한 통찰이 깃든 지도이자, 삶의 도구다.

추천평

“이 책은 우리 시대의 필독서다. 오늘날 산업시대에서 올바른 삶과 경제적인 성공 사이의 괴리감은 절대 간과해서는 안 될 문제다. 우리에게는 물질적인 세계와 영적인 세계를 통합할 시간이 많지 않다. 프레드 코프맨은 이를 위한 그만의 독창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피터 센게 (MIT 교수이자《제5경영》의 저자)

“프레드 코프맨은 따뜻한 감성을 지닌 천재다. 그는 이 책에서, 이성과 감성을 모두 지닌 비즈니스(깨어 있는 비즈니스)를 탐구하는 스릴 넘치는 여행에 우리를 초대하고 있다. 이 여행을 마치면 당신은 당신 자신과 당신의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는 비즈니스를 실천할 수 있다.”- 켄 윌버 (철학자이자 《A Theory of Everything》의 저자)

“프레드는 리더들이 자유를 창조해 낼 수 있는 책임감과 성실함을 연결하도록 영감을 주는 존재다. 이 자유는 리더들이 성공하는 데 필요한 것이다.”- 대니얼 로젠스웨이그 (야후! COO)

“의식은 비즈니스에 실질적이고 깊은 영향을 미친다. 자신의 가치와 일치하는 업무수행 방법을 배우는 것은 모든 이들이 더 나은 전문가, 더 나은 인간이 되는 데 영감을 준다.”- 셰릴 샌드버그 (구글 부사장)

“프레드는 우리가 영감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는 깨어 있는 조직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는 진정한 파트너이다.”- 유제니오 보프랜드 (마이크로소프트 남미 지역 부사장)

“이 책은 조직과 관련된 학습 기법들을 일상의 비즈니스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크라이슬러와 DTE 에너지에서 프레드는 기업 문화를 보다 빠르게 변화시켰고, 그런 문화를 지속 가능하도록 했다. 이것이 그의 가장 뛰어난 점이다.”- 데이비드 메도 (디트로이트 에디슨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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