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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 쓰는 반딧불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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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글쓰기는 이렇게
1. 먼저 주위에 관심을
2. 인터넷 댓글도 글쓰기
3. 글쓰기- 일기로 꽉 잡자

2부 나도 쓸 수 있어
1. 나의 태몽 이야기
2. 동시 감상문
3. 듣기 좋은 말, 기분 나쁜 말
4. 방학 어떻게 보낼까
5. 억울한 일, 차별당한 경험
6. 우리가족에 대한 이야기
7. 이웃에 대한 이야기
8. 가정, 학교에서의 체벌
9. 거짓말로 인해 생긴 일
10. 돈에 대한 이야기
11. 애완동물에 얽힌 이야기
12. 나의 특별한 여름
13. 내가 나를 칭찬하는 글
14. 내가 쓰는 물건에 대한 고마움
15. 올 추석에는 무엇을 할까
16. 방학 중에 가고 싶은 곳
17. 좋아하는 동시 한 편 쓰고 감상문 쓰기
18. 친구 이야기

3부 논술 잘하려면
1. 공공장소에서 예절 지키기
2. 한 번 더 생각하는 습관
3. 감사하는 마음으로 자신을 낮춰라
4. 웃는 얼굴로 주위를 건강하고 밝게
5. 독서가 왜 중요할까

4. 뭘 알아야 쓰지 - 소재를 찾아서
1. 소중한 우리 몸에 대하여
2. 동물과 식물의 세계

저자 소개 1

전북대학교에서 아동학을, 우석대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다. 2003년 동시 「하늘의 별따기」 외 1편으로 아동문예문학상을 받고, 200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솟대」가 당선되어 본격적으로 동시를 쓰기 시작했다. 동시집 『안녕, 햄스터』 『엄마의 지갑에는』 『햇덩이 달덩이 빵 한 덩이』를 냈고, 동화 『부엉이 방귀를 찾아라』 『이야기 할머니』 외 다수, 그림책 『우리 형』 『피아골 아기고래』 『달이의 신랑감은 누구일까?』 외 다수를 냈다. 현재 스토리창작지원센터 대표, 한국동시문학회 지역부회장, 전북동시문학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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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정하영
전북대학교 미술학과에서 한국화를 전공하고 졸업 후 작품활동을 하다 설치작업에 매료되어 같은 한교에서 조소전공으로 대학원을 졸업했다. 두 번의 개인전과 2인전 및 다수의 전시에 참여, 장애인을 위한 사회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였고, 현재 아이들에게 미술지도를 하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뿔난 바다』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39쪽 | 554g | 188*254*20mm
ISBN13
9788990938596

출판사 리뷰

글쓰기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글쓰기는 아이들에게 어렵기만 하다. 인터넷과 온라인 게임으로 많은 여가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은 짧은 문장을 쓰는 것에 익숙하다. 그러나 인터넷에는 문법과 맞춤법이 파괴된 문장이 너무 많아 아이들의 글쓰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또한 잘못된 글쓰기 습관을 들일 수 있어 올바르게 잡아줘야 할 필요가 있다. 이런 상황에서 아이들은 글쓰기에 혼란을 느끼고, 장문의 글을 쓰는 것에 서툴기만 하다. 그리고 어떤 주제에 대한 글쓰기 앞에 놓이면 힘들어 하는 것이 현실이다. 저자는 『글 잘 쓰는 반딧불이』를 통해 생활 속에서부터 아이들이 글쓰기에 익숙하도록 한다. 인터넷을 통해서는 올바른 글쓰기 습관을, 일기 쓰기를 통해서는 좀더 쉽게 글쓰기에 접근하고 깊이 있는 글쓰기로 유도한다. 또한 어떤 주제 앞에서도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글쓰기 지도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저자는 그 동안의 지도 실례를 토대로 아이들의 글쓰기를 쉽고 친숙하게 이끌어 주는 책 『글 잘 쓰는 반딧불이』를 집필하였다. 실제 아이들의 글을 예문으로 하여 문제점을 지적하고, 실제적으로 아이들의 글쓰기에 필요한 사항을 담고 있어 어린이들에게 유용하게 쓰일 이 책은 전 2권으로 발행될 예정이며, 그 첫 권을 먼저 내놓게 되었다.
이 책은 총 4부로 이루어져 있다. 1부 "글쓰기는 이렇게"에서는 아이들이 주변을 돌아볼 수 있게 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글쓰기를 제시하고 있다. 특히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인터넷 악성댓글을 예로 들면서 아이들이 올바른 인터넷 댓글을 쓸 수 있도록 알려준다. 2부 "나도 쓸 수 있어"는 18개의 주제로 실제 아이들이 쓴 글을 예문으로 하고 있다. 저자는 ‘이렇게 해보세요’에서 아이들이 쉽게 틀리는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물론, 문장의 호응까지 지적해 주며 바른 글쓰기를 유도한다. 그리고 주제에 맞게 글쓰는 방법과 보다 쉽게 글쓰는 방법을 알려준다. 3부 "논술 잘하려면"에서는 아이들이 평소에 좋은 습관을 들이도록 도와준다. 독서하는 습관뿐만 아니라 예절 지키기, 한 번 더 생각하기, 감사할 줄 아는 마음, 겸손한 행동과 밝고 건강한 모습이 글쓰기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4부 "뭘 알아야 쓰지"에서 우리의 몸과 동식물의 세계에 대해 알려준다. "뭘 알아야 쓰지"는 아이들이 풍부한 소재로 글을 쓸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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