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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10화 마지막 선물 자격루와 옥루 11화 강철의 우정 조선시대의 무기 개발 12화 아버지의 아들 세자로서의 문종의 공헌 13화 측우기와 수표 정량적 우량계 측우기 수표와 수표교 14화 수레는 부러져도 수레 장영실의 말년에 관한 미스터리 15화 조선의 하늘에는 조선의 별이 뜬다 세종의 천문학 프로젝트와 ‘칠정산내외편’ 4권 작가의 글 감수의 글 16화 천 년을 내다본 발명 훈민정음을 창제한 세종대왕 17화 훈민정음과 용비어천가 훈민정음의 반포 과정 18화 조선의 로켓, 신기전 세종 시대의 무기의 발전 5권 작가의 글 감수의 글 등장인물 19화 꿈의 여행 세종의 업적이 조선 사회에 미친 영향 20화 저무는 태양 집현전과 학자들 그 밖에 중요한 세종 시절의 인물 21화 별이 되다 세종에 대한 일화 22화 세종의 뜻을 이은 사람들 1 - 성종 세종에서 성종까지 성종의 생애와 업적 23화 세종의 뜻을 이은 사람들 2 - 허준 명의 허준과 동의보감 24화 세종의 뜻을 이은 사람들 3 - 김정호 김정호와 대동여지도 25화 세종의 뜻을 이은 사람들 4 - 주시경 주시경과 조선어학회 26화 이제는 내가 주인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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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시대의 과학과 역사를 총망라한 과학학습만화 완간!
세종대왕 때의 조선은 과학선진국이었다! 『대왕세종』(전5권)은 세종대왕의 성군으로서의 면모와 과학자로서의 면모를 동시에 담고 있다. 백성을 위해 해시계, 물시계를 제작하고 우리나라에 맞는 농업기술과 약학을 모아 하나의 체계를 만들었으며 밤하늘을 관찰해 우리 실정에 맞는 천문역법을 만드는 등 많은 과학적 업적을 이뤄 냈다. 또 세종대왕은 전 세계 왕들 중 글자를 만든 단 한 명의 왕이기도 하다. 소리를 낼 때의 구강 구조를 본떠 만든 글자인 훈민정음에는 그 이름에도 나타나 있듯이 백성을 아끼고 사랑한 세종대왕의 깊은 뜻이 담겨 있다. 이 모든 세종대왕의 업적은 주변에 그를 도와 백성을 위해 일했던 많은 과학자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대왕세종』에는 세종의 업적뿐만 아니라 그를 도와 과학기술의 발전에 앞장섰던 조선시대 과학자들의 노력과 열정이 잘 나타나 있다. 세종대왕과 더불어 세종 때의 과학자들 및 집현전 학자들이 이뤄 낸 과학기술의 발전과 노력의 결과물은 나라 안팎으로 어수선했던 조선 전기 사회를 안정시키는 데 큰 힘이 되었다. 또한 조선시대 중?후기의 찬란한 문화를 꽃피우는 데 발판을 마련하였기에 그 의미가 크다. 따라서 세종대왕과 그 시대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되돌아보는 일은 우리 아이들에게 뜻 깊은 독서 경험으로 남을 것이다. 역사상 가장 훌륭한 임금, 세종대왕의 모든 것! 한글 창제의 배경과 반포 과정, 세종대왕의 뜻을 이은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태종의 셋째 아들로 태어나 백성만을 생각하고 백성을 위해 일했던 진정한 임금 세종대왕. 조선 4대 임금으로서 백성을 위한 정책과 나랏일에 모든 것을 다 바쳤던 임금 세종대왕. 그는 정치, 경제, 과학, 농업, 외교 등 여러 방면에서 역사상 가장 뛰어난 업적을 남겼다. 이 책에는 세종대왕이 어떤 생각을 했고 무슨 업적을 일궜는지가 잘 나타나 있으며, 특히 세종대왕과 그의 지휘 아래 세종대왕의 손발이 되어 조선의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노력했던 많은 과학자들의 활약상이 생생하게 그려진다. 4권에서는 한국 최초의 천문역법서인 『칠정산내외편』의 완성과 모든 천문 관측 기구에 대한 자료를 집대성한 『제가역상집』의 완성으로 세종대왕이 추진한 천문학 프로젝트가 완성되는 과정을 보여 준다. 또 우리 조상의 자랑스러운 유산인 ‘한글’ 창제의 배경과 스물여덟 글자를 완성하기까지의 과정, 중국과 다른 글자를 만드는 일에 반대하는 대신들을 설득해 나가며 결국 백성에게 반포하기까지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그려진다. 5권에서는 세상을 떠나기 전 세종대왕의 마지막 모습과 그 뒤를 이어 왕위에 오른 조선 전기 왕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또한 세종대왕의 뜻을 이어 학문과 과학을 숭상하고 세종대왕이 미처 이루지 못한 사업을 마무리한 성종, 과거의 모든 의서와 중국의 자료, 그리고 평생 동안의 경험을 집대성한 의서 『동의보감』을 펴낸 허준, 수십 년간 전국을 돌며 지형을 관측하고 측량한 자료를 바탕으로 조선 역사상 가장 정확한 전국 지도인 ‘대동여지도’를 완성한 김정호, 우리 역사의 암흑기였던 일제 시대에 우리말 연구를 하고 한글 이론을 체계화한 주시경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이들은 세종대왕과 같은 시대를 산 사람들은 아니지만 그의 정신을 이어받아 새로운 업적으로 일궈 낸 인물들이다. 대왕세종은 1%의 정치와 99%의 과학으로 만들어졌다! 조선시대 초기의 찬란했던 과학기술은 세종대왕의 지도력과 그를 잘 따라 준 수많은 과학기술자들의 협동 작업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오직 백성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만든 해시계 앙부일구, 낮뿐만 아니라 밤에도 시간을 잴 수 있는 일성정시의, 전국의 농사 방법을 연구해 집대성한 『농사직설』 등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한눈에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세종대왕과 당시의 과학기술자들이 조선의 과학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는지 잘 표현되어 있다. 하나의 발명품을 만들거나 과학적 성과를 이루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고뇌와 노력이 필요했는지는 물론, 과학자의 일상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문중양 교수(서울대학교 국사학과)의 꼼꼼한 감수! 『대왕세종』에서는 각 화가 끝난 후에 앞에 등장했던 인물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그들의 삶, 그리고 그들이 이뤄 낸 과학기술의 배경과 의미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에서 한국과학사를 가르치고 있는 이공계 출신 역사학자 문중양 교수의 꼼꼼한 감수로 내용의 신뢰성을 더욱 강화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