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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및 활용법 등장인물 소개 인물 관계도 1 태평양을 건넌 아홉 살 소년 근현대사 흐름 잡기: 유일한의 어린 시절 시대적 상황 2 가슴속에 새긴 조국의 독립 근현대사 흐름 잡기: 3·1 운동과 한인 자유 대회 3 꿈은 이루었어도 마음은 내 나라에 근현대사 흐름 잡기: 미국에서의 생활 4 그늘을 만들어 주는 버드나무처럼 근현대사 흐름 잡기: 유한양행을 설립하다 5 애국 투쟁의 길에 나서다 근현대사 흐름 잡기: 냅코 프로젝트 6 교육이라는 큰 나무를 심다 근현대사 흐름 잡기: 현재의 유한양행 체험 학습 한국사 연표 근현대사 독해 워크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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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을 몸소 실천한 참된 기업가, 유일한을 만나자!
유일한은 국민의 건강을 위해 유한양행을 세우고, 조국의 독립과 발전을 위해 끝까지 헌신한 독립운동가이자 기업가입니다. 〈who? 근현대사 유일한〉은 평생 애국을 실천하며 올바른 기업가의 길을 걸어간 유일한의 생애를 따라가며, 신념을 행동으로 옮긴 그의 삶을 생생하게 전합니다. 어린 나이에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 유일한은 뛰어난 사업 수완으로 성공을 이루었지만, 조국을 향한 마음만은 한순간도 잊지 않았습니다. ‘한인 자유 대회’에 참여해 결의문을 낭독하며 독립 의지를 다졌고, ‘유한양행’을 세워 국민의 건강을 위해 힘쓰는 한편 ‘미국 전략 사무국(OSS)’의 한국 담당 고문으로 활동하며 군사 훈련에 참여하고, 조국의 상황을 알리는 등 광복을 위해 힘을 보탰습니다. 기업의 이익보다 사회와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경영 철학을 평생 실천한 그는, 생애 마지막에는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며 우리 사회에 깊은 울림을 남겼습니다. 〈who? 근현대사 유일한〉은 조국과 국민을 위해 평생 자신의 책임을 다했던 유일한의 삶을 통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사회에 대한 책임감이 얼마나 소중한지 일깨워 줄 것입니다. 독해 워크북으로 역사 지식과 문해력을 동시에 잡다! 〈who? 근현대사〉는 역사 지식뿐 아니라 문해력까지 키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인물 이야기를 읽고 난 뒤 스스로 다양한 형식의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도록 독해 워크북을 구성하였습니다. 유일한을 주제로 한 강연록, 한인 자유 대회 공고문, 유일한의 귀국 소식을 전하는 신문 기사, 냅코 프로젝트를 소재로 한 뮤지컬 광고문, 딸에게 보내는 편지, 윌로우하우스를 방문한 체험 학습 보고서 등 국어 교과서에서 다루는 다양한 글의 형식을 본문 이야기와 연관된 내용으로 담아, 역사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루에 한 꼭지씩 글을 읽고 문제를 풀면서 문해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단 하나의 근현대사 인물 학습 만화 왜 지금, 우리 아이들이 근현대사를 제대로 배워야 할까? 오늘날 사회는 빠르게 변하는 정보 환경 속에서 역사를 둘러싼 다양한 해석과 주장들이 넘쳐 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근현대사는 왜곡과 축소, 혹은 폄훼가 끊이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민주주의의 뿌리를 형성한 근현대사의 핵심 인물과 사건들에 대해 제대로 된 이해 없이 어른이 되면, 시민의 책임과 권리를 올바르게 지닐 수 없게 될 것입니다. 〈who? 근현대사〉 시리즈는 단순히 과거의 역사를 배우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 시리즈를 읽어 나가는 동안 오늘날 민주주의와 자유, 인권, 공동체 의식을 고민할 수 있도록 하는, 살아 있는 역사 교육의 첫걸음이 되고자 합니다. 오랫동안 어린이 독자에게 사랑받아 온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 〈who?〉 시리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리 근현대 역사 속 인물의 삶을 중심에 두고 시대의 맥락과 주요 사건을 흥미롭고 생동감 있게 전달합니다. 〈who? 근현대사〉는 어린이들이 우리 사회의 현재와 미래를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돕는 역사 학습 만화입니다. 단순하게 역사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인물의 삶을 통해 역사 속 가치와 선택의 의미가 무엇인지 고민하게 하며, 한국 근현대사를 둘러싼 편향된 정보와 왜곡을 걸러 내고 자기 주도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안목을 길러 줍니다. 초등학생부터 시작하는 역사 인식의 첫걸음, 〈who? 근현대사〉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에게 역사를 보는 깊이 있는 시선과 역사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디딤돌이 되어 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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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근현대사〉 시리즈는 일제강점기 당시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인물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에서 다루는 인물들의 이야기는 단순한 ‘역사적 기록’이 아니라, 어린이들에게 용기와 올바른 가치를 심어 주는 ‘교훈’입니다. 〈who? 근현대사〉 시리즈를 읽으며 대한민국의 미래가 되는 우리 어린이들이 독립운동가를 존경하는 마음을 갖고, 올바른 역사관을 키워 나가길 기대합니다.
부모님께 당부드립니다. 만약 아이들이 “우리나라는 어떻게 일본으로부터 독립할 수 있었나요?” 하고 묻는다면 이렇게 답해 주세요. “태평양 전쟁에서 일본이 미국에 패배하면서 우리가 독립을 맞이할 수 있었던 것은 사실이란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수많은 독립운동가의 희생과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완전한 독립’을 얻을 수 있었다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독립운동가를 기억하고 존경해야 한단다.” - 황현필 (역사바로잡기연구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