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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청소년들의 필독서!! '배려'의 논술 텍스트!!
샐린저의 ' 호밀밭의 파수꾼'에 버금가는 성장소설!! 나는 학교에서 이미 전쟁을 치렀고, 거기서 내 적을 죽였다! 휘황찬란한 포장 뒤에, 인간 누구에게나 내재해 있는 야수성과의 조우! 야수성은 저기 외부 어딘가 깊은 숲 속에, 깊은 밀림 속에, 어두운 동굴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자기 자신 속에 있었다. 친구는 사회생활의 기초적 역할을 한다. 인생은 각자가 만들어 가는 것이지만 우리가 선택한 친구에 의해 바뀌기도 한다. 친구란 어떤 사람이며 어찌해야 한다는 것은 주관적 신념이지만 상대방에 대한 배려 없이 우정을 지속할 수는 없다. 배려는 인지, 정서, 행위가 모두 포함되는 관계의 윤리이자 공존의 원칙이다. 나는 넘어서는 도약대이자, 경쟁까지도 넘어설 수 있다. 조약돌의 크기와 색깔이 제각각인 것처럼, 저마다 다른 모습으로 자신의 삶을 창조해가는 청소년들. 내면을 드러내지 않으려는 방어기제를 가지면서도, 서로 다른 내면의 속삭임을 비판 없이 받아들이려는 그 출발점에 서서..... 어떤 삶을 택할 것인가? 선택은 오롯이 어른이 되는 그들의 몫이다.... 그들만이 갖고 있는 비밀과 공감, 우정과 경쟁 그리고 배반과 속죄! 그 여름에 존재하지 않았던 유일한 요소들은 분노, 폭력 그리고 증오이다 그곳에는 오직 우정과 스포츠맨십 그리고 신의뿐이었다. 부시 대통령 3부자가 졸업한 미국 최고 명문 사립학교 필립스 아카데미 모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