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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열며|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시들을 향하여 떠나는 축복의 여행
지혜를 구하는 기도 Part1. 누구나 시편을 영어로 외울 수 있다 1장. 다윗의 가슴으로 노래하고 다윗의 영성으로 인생을 살아라. 2장. 시편을 쓴 다윗은 누구인가 Part2. 시편 본문 들어가기 Part3 일주일 만에 세상에서 가장 긴 시 외우기 1장. 세상에서 가장 긴 시, 시편 119편 2장. 일주일 만에 세상에서 가장 긴 시 외우기 |맺음말|하나님이 주시는 두 가지 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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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통째 외우기’ 시리즈의 세 번째, 『시편 영어로 통째 외우기』
김다윗 선교사의 『마가복음 영어로 통째 외우기』『로마서 영어로 통째 외우기』에 이어서 세 번째 시리즈인『시편 영어로 통째 외우기』가 출간되었다. ‘영어로 통째 외우기 시리즈’는 ‘성경과 영어를 동시에’라는 목적 아래 새로운 공부법을 제시해,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한국인의 영어 공부에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문법’과 ‘단어’를 몰라도 영어의 말문이 터졌다는 저자의 경험이 전편을 통해 독자들에게 입증되었기 때문이다. 『시편 영어로 통째 외우기』의 포인트는 바로 기도를 영어로 한다는 것에 있다. 하나님께 드리는 간절한 ‘기도’라는 시편을 통해 말문이 트인다면, 기도도 영어로 할 수 있다. 특히 간결한 문장과 아름다운 시어들로 이루어진 시편은 초보자들도 얼마든지 고급 영어를 구사할 수 있게 만든다. 시편을 통해 영어로 기도를 한다! 마틴 루터는 ‘작은 성경책’이라고 말했고, 장 칼뱅은 ‘영혼의 해부학’이라고 일컬었던 시편은 세상에서 가장 긴 시로 알려져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긴 119편은 총 176절로 이루어져 있다. 그런데 이렇게 긴 시를 저자의 두 아들 필립과 다윗은 7일 만에 영어로 몽땅 외워 하나님께 예배드렸다. 그리고 지금은 자유자재로 영어를 구사하게 됐다. 특별한 방법은 없었다. 단지 매일 영어 성경을 보고 따라 읽기 전에 주님께 자신을 맡긴 것이 전부였다. 시편을 쓴 다윗이 주님께 자신을 맡기고 거인 골리앗을 쓰러트린 것처럼 보통 사람들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일이라도 주님을 의지하면 가능하다는 것을 저자와 그의 두 아들들은 체험한 것이다. 이 놀라운 사례는 저자의 두 아들뿐 아니라 전작을 통해 많은 독자들이 경험을 했던 것이다. 만약 아직도 경험하지 못한 사람이라면 『시편 영어로 통째 외우기』를 통해 자신이 직접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일주일 만에 세상에서 가장 긴 시 외우기 이 책에 골치 아픈 영어 문법이나 단어 설명은 없다. 대신 1부에서 영어로 성경을 외우기 전 워밍업 단계로 시편을 쓴 다윗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이 다윗의 용기와 믿음에 대한 글을 읽다보면, 어느새 신앙심이 깊어지고 포기하지 않고 영어로 성경을 외울 마음의 준비를 하게 된다. 그리고 2부에서 본격적으로 시편을 통째로 외우는 단계에 들어간다. 한 문장이 의미 별로 몇 개씩 나누어져 있어 외우기 간편할 뿐만 아니라 인터넷을 통해 발음을 듣고 따라 할 수도 있다. 그리고 본문에 대한 해설도 함께 실려 있어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마지막 장인 3부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긴 시인 119편이 일주일 분량으로 나누어져 있다. 이 과정을 책에서 말하는 대로 잘 따라오기만 한다면 시편을 영어로 단숨에 외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