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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실크세대 혁명서
생각나눔 200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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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이제 그들에게 발언권을 주자(이한우 조선일보 문화부 차장)

서문: 혁명이 아닌 혁명서가 된 이유

1장 실크세대를 찾아라, 실험의 시작

신세대 16년만에 88만원세대로 전락하다
당신들 세대의 장점을 찾아보시오
영화 '디워' 논쟁이 알려준 우리세대의 장점
88만원세대론 세대논쟁의 불을 붙이다
88만원세대론, 젊은세대가 인정하지 않는다
저주받은 세대에서 축복받은 세대로

2장 신세대, 대체 그들은 누구였던가

80년대 초반 학번도 신세대였다
동방기획의 트윈엑스, 신세대론을 폭발시키다
트윈엑스 화장품을 소비한 X세대는 지금 무엇을 하는가

3장 생산하지 못하는 세대로 전락한 신세대

98년 IMF 경제위기, 신세대의 몰락?
언론의 특명, 신세대 생산자 스타를 찾아라
2004년 유밀레 1300억 유치한 벤처 스타로 등장
윤송이 전 상무와 미스코리아 금나나
모두가 아는 감춰진 진실, 여성앵커의 나이 차별

4장 허상의 신세대론 대중문화에 진실은 있었다

서태지 신드롬의 의미는 전복이 아니었다
서태지 최후의 계승자는 핑클
'내일은 사랑' 윤석호표 영상 드라마의 탄생
'마지막 승부'와 단 한 번의 승리, 신세대의 농구혁명
'모래시계'와 김종학, 그리고 '가을동화'

5장 2002년, '겨울연가' 일본이 아닌 한국을 흔들다

1998년, 윤석호 감독의 결단과 첫사랑 찾기 열풍
'겨울연가' 신드롬, 한국과 일본은 같았다
일본팬들의 사랑에 감격하다 질타받은 권상우
이승희 해프닝과 '겨울연가'가 바꿔놓은 현실
'겨울연가' 신드롬은 1988년생 윤하가 계승했다

6장 심형래의 '디워', 낡은 386 지식인에 사망선고를 내리다

'겨울연가'의 일본 성공을 불편해했던 386 신좌파 지식인들
386 정치세력만의 잔치, 영화 '화려한 휴가'
자격없는 패널로 구성된 MBC 100분토론의 '디워' 기획
'디워' 죽이려다 스크린쿼터 입장 번복한 진중권
미국의 초상업 언론 LA타임즈에 나가 '디워' 불매운동한 진중권
영화에는 국경이 없어도 영화팬에겐 조국이 있다
태국의 '옹박'과 '디워'가 함께 할 수 있는 새로운 시대
미국영화 시장은 386의 눈에만 철옹성
'디워'는 SF영화와 미국영화시장 전문가들이 논쟁했어야 했다
386세대는 어떻게 언론과 문화 권력을 독점하는가

7장 88만원세대론은 386세대를 위한 운동권 판타지

X세대와 20대를 구분할 수 있다는 우석훈
386세대를 예찬하는 우석훈의 한계
젊은세대의 정치적 무관심은 당연한 일
프랜차이징은 20대 창업의 적이 아니다
미친소 파동, 우석훈에 토사구팽당한 88만원세대

8장 꿈의 실크로드를 열어나갈 새로운 혁명

사회적 기업가 양성이 20대를 위한 대안인가
세계로 뻗어나가려는 한국의 젊은 세대
한국을 떠나 성공한 사람들
대조영과 정주영 그리고 이소연
대한민국은 아시아의 문화적 왕따 국가
꿈의 실크로드 세대는 과연 현실에 존재하는가?
우리세대의 공동체 실크로드CEO포럼
실크세대를 위한 실크카드와 실크폰
정부가 지원해야 할 것은 돈이 아니라 정책
실크로드 빌리어드 클럽을 상상하다

9장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지식인들의 비난 공세가 가장 큰 어려움 / (주) 영구아트 프로덕션 김민구 팀장
실크세대론은 세계경제 흐름에 중요한 분기점 될 것 / 베스트엔퍼스트 김민준 대표
우리세대는 글로벌 시대를 선도할 자질을 갖추고 있다 / 인터넷쇼핑몰 끌림 정모아 대표
한강의 기적을 만든 부모의 사랑을 받은 세대 / KA MODEL 양원준 대표
역사는 우리를 인터넷 실크로드 프런티어로 기록할 것 / 소나무미디어 김명기 대표
우리세대의 특징은 전문화와 세계화 / 김영식 (홍콩 하이랜드 인터네셔널 홀딩시 리미트 대표)
윗세대의 경험을 존중할 수 있어야 한다 / 오금열(메디플래너 대표)
한국사회에서 적응하며 살기 힘들었다 / 문명비평가 김로빈

후문: 실크세대 스스로 박수를 보내자 / 여원동 (마이미디어 대표)
서평1: 우리세대는 그래도 꾸준히 일하고 있다 / 안갑지 (07학번, 계명대 신문사 기자)
서평2: 실크세대 혁명은 우리세대의 운명 / 유윤정(99학번, 아시아경제신문사 IT전문기자)

저자 소개 2

邊熙宰

서울대 미학과를 졸업했다. 인터넷 미디어비평지 ‘미디어워치’의 대주주, 대표고문으로, 현재 유튜브채널 ‘미디어워치TV’ 시사논평 프로그램인 ‘변희재의 시사폭격’을 진행하고 있으며, 70년대생 좌우 대표 활동가인 최대집 전 의사협회장,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 김용민 평화나무 이사장과 함께 태극기-촛불 연합 ‘조작수사 검사 윤석열 퇴진’ 집회를 이어오고 있다.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미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재학 중인 1999년도부터 웹진 대자보 창간을 시작으로 2000년대 초에 정치평론지 인물과사상, 웹진 서프라이즈 등의 필진으로 활약했다. 만 29살에 최연소 KBS시청자위
서울대 미학과를 졸업했다. 인터넷 미디어비평지 ‘미디어워치’의 대주주, 대표고문으로, 현재 유튜브채널 ‘미디어워치TV’ 시사논평 프로그램인 ‘변희재의 시사폭격’을 진행하고 있으며, 70년대생 좌우 대표 활동가인 최대집 전 의사협회장,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 김용민 평화나무 이사장과 함께 태극기-촛불 연합 ‘조작수사 검사 윤석열 퇴진’ 집회를 이어오고 있다.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미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재학 중인 1999년도부터 웹진 대자보 창간을 시작으로 2000년대 초에 정치평론지 인물과사상, 웹진 서프라이즈 등의 필진으로 활약했다. 만 29살에 최연소 KBS시청자위원을 거쳤고 한겨레신문, 스포츠서울, 조선일보, 동아일보의 객원논설위원으로 고정칼럼을 기고했으며 인터넷신문 빅뉴스 대표, 커뮤니티 수컷닷컴 대표 등을 역임하면서 뉴미디어 전문가로 널리 인정받았다.

2009년에 당시 주간지 ‘미디어워치’를 창간, 특히 보수 관점에서 언론의 각종 왜곡보도 문제를 짚어왔다. 2013년에는 산하기관 ‘연구진실성검증센터’를 세우고 학계 언론계 정관계 고위층의 논문표절 실태를 고발하며 큰 사회적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2018년에는 산하기관 ‘태블릿진상규명단’을 통해 검찰과 JTBC 에 의해 자행된 헌정 문란 증거조작 사건을 파헤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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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생 대구 출생, 경북대학교 경제통상학부에 입학, 과, 동아리, 총학생회, 인턴 활동 등 다양한 대학생활을 경험한다, 대학교 재학중에 대학생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 유니브넷을 만들어 대학생들의 멘토역할을 해 왔으며, 취업이 아닌 창업을 선택해 현재 (주)마이미디어DS 대표이사로 청년벤쳐회사를 이끌고 있다.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감사와 실크로드CEO포럼 준비위원으로 젊은 실크로드CEO 조직을 만드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희망과 꿈을 잃게 만드는 88만원세대론에 반대하여 , 우리세대, 실크로드세대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만들어 온, 오프라인으로 전파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5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349쪽 | 465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6075349

리뷰/한줄평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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