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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 성경 쓰기 오경 세트
전5권
편집부 편
생활성서사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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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top100 1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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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필사 시작한 날 / 마친 날 기록 페이지
사제, 수도자의 서명 및 조언 페이지
성경 읽기 후 기도
프란치스코 교황님과 성경
성경 읽기 전 기도
성경은?
해당 성경 해제
성경 쓰기(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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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7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888쪽 | 191*261*51mm
ISBN13
9788984814387

책 속으로

프란치스코 교황님과 성경
저는 제 낡은 성경을 깊이 사랑합니다. 오래되고 손때 묻은 이 성경은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제 ‘가장 소중한 보물’입니다. 성경은 제 인생의 반을 저와 함께했습니다. 성경은 저와 기쁨을 나누기도 하고 제 눈물을 닦아 주기도 하였습니다.
---「청년 신약 성경」중에서

하느님의 현존 앞에서 성경 말씀을 묵상하며 읽는 동안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님, 이 성경 본문이 저에게 무슨 말을 하는 것입니까? 이 말씀을 통해서 제 삶에 어떤 변화가 오기를 바라십니까? 이 말씀에서 제 마음을 불편하게 만드는 것이 무엇입니까? 이 말씀에 저는 왜 관심을 갖지 못하는 것입니까?” 또는 다음과 같이 물을 수 있습니다. “이 말씀에서 내 마음에 드는 것이 무엇인가? 이 말씀에서 나를 감동시키는 것은 무엇인가? 무엇이 내 주의를 끄는가? 왜 그것이 내 주의를 끄는가?”
---「복음의 기쁨」중에서

하느님의 말씀에는 헤아릴 수 없는 힘이 담겨 있습니다. 복음서는 씨앗이 뿌려지면 농부가 잠을 잘 때에도 저절로 자라난다고 말합니다(마르 4,26-29 참조). 교회는 가늠할 수 없는 말씀의 자유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은 우리의 속셈과 생각을 뛰어넘어 그 뜻을 이룹니다.
---「복음의 기쁨」중에서

성경은?

살아 있는 하느님의 말씀입니다
인간은 하느님을 찾습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 당신을 알려 주지 않으시면 그 누구도 하느님을 알 수 없습니다. 하느님은 모든 피조물과 우리 각자의 양심을 통해서도 당신을 드러내 보이시지만, 무엇보다 ‘말씀’을 통해 당신 자신을 우리에게 보다 분명하게 알려 주십니다. ‘살아 있고 힘이 있으며 어떤 쌍날칼보다도 날카로운’(히브 4,12) 이 하느님의 말씀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각자에게도 살아 있는 생명의 메시지를 줍니다.

하느님의 영감으로 쓰였습니다
성경은 하느님을 체험한 사람들의 기록입니다. 성경 저자들은 성령의 이끄심을 따라 자신이 전해 받고 체험한 하느님을, 인간의 언어로 썼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온전히 하느님의 말씀이면서 동시에 인간의 말이기도 합니다.

성경은 구약과 신약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성경은 구약 성경 46권, 신약 성경 27권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하느님께서 예전에는 예언자들을 통하여 여러 번에 걸쳐 여러 가지 방식으로 조상들에게 말씀하셨지만, 이 마지막 때에는 아드님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히브 1,1-2)라는 말씀대로, 신·구약 성경 73권은, 하느님께서 잃어버린 백성을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되찾아 주시는 사랑과 구원의 메시지입니다.
---「성경은?」중에서

창세기는?

창세기를 포함한 오경은 어떤 책이고, 누가 썼나요?
구약 성경 첫 부분을 차지하는 창세기, 탈출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이 다섯 권을 ‘오경’이라 합니다. 히브리인들은 이 다섯 권을 ‘토라’(율법서)라고 부르는데, ‘권위 있는 가르침’이라는 뜻입니다. 전통적으로 오경은 모세가 하느님의 영감을 받아 기록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오랜 세월, 여러 사람을 거쳐 전해 오던 전승 자료들이 모여 편집된 전승문학 작품이라는 것이 정설입니다.

어떤 내용을 다루나요?
창세기는 크게 ‘태고사’라고 부르는 1-11장과 ‘성조사’라고 부르는 12-50장, 이렇게 두 부분으로 나뉩니다. 태고사에서는 우주 만물과 모든 생명의 근원이신 하느님의 창조 사업과 인간의 범죄 문제가 다뤄지고, 성조사에서는 아브라함(12-25장), 이사악과 야곱(25-36장), 요셉(37-50장)으로 이어지는 이스라엘 선조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
태고사 부분(1-11장)은 인류의 기원에 대한 과학적 논거나 우주개벽설이 아닌 당시 고대 이스라엘 사람들이 지녔던 소박한 우주관으로 보아야 합니다. 이는 신앙의 관점에서 ‘하느님과 인간’, ‘인간과 인간’, ‘인간과 자연’ 사이의 바람직한 관계를 이야기합니다. 이어지는 성조사(12-50장)는 ‘약속과 성취’라는 오경의 대주제를 펼치기 위한 준비 부분에 해당합니다. 하느님께서 조상들에게 하신 약속은 바로 우리를 포함한 인류 구원사의 서문序文이기도 합니다.

---「창세기는?」중에서

출판사 리뷰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업그레이드된 필사 노트

한 번 쓰면 한 번 읽기의 열 배 효과를 얻게 되는 필사 작업에 많은 사람들이 매력을 느끼기에 신자들은 한번쯤 성경 필사를 꿈꾸게 된다. 하지만 무거운 데다 작은 글씨들이 페이지 빼곡하게 담긴 성경을 보면 시작하기도 전에 부담을 느끼게 된다. 이러한 부담감과, 장소를 옮길 때마다 성경을 휴대해야 하는 고민을 덜어드리기 위해 생활성서사에서 『은총 성경 쓰기 시리즈』를 펴내고 있다. 이 시리즈는 성경을 단위별로 적절하게 나누어 분책을 하여 노트로 만들어 휴대하기 간편해졌고, 각 페이지마다 필사할 내용이 왼쪽에 적혀 있어서 성경을 따로 휴대하지 않아도 하느님 말씀을 필사하며 기도하도록 돕는 업그레이드된 필사 노트다.

사목 활동과 성경 강의 노트 정리에도 활용하기 좋아

『은총 성경 쓰기』에는 각 권마다 성경에 대한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말씀과 각 권의 해당 성경에 대한 간략한 안내가 있어, 성경을 보다 깊이 이해하며 필사할 수 있다. 또한 본문 상단에 필사한 날짜를 기록하는 난을 마련하여 체계적이면서도 꾸준한 필사를 하도록 배려하였다. 아울러 노트 한 권을 완필하면, 평소 존경하는 사제(수도자)에게 서명 혹은 조언을 받을 수 있는 공간이 각 권 첫 페이지마다 있다. 그래서 사제들(수도자들)은 사목 활동에 활용하기 좋고, 서명 혹은 조언을 받은 교우들에게는 기쁨이 된다. 더욱이 단체에서 또는 개인적으로 성경을 공부하고 있는 이들에게는, 왼편에 성경 구절이 있고 오른편에 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어 정갈하고 여유 있게 정리하는 강의 노트로도 활용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몇 가지 이유로 ‘성경’에는 밑줄이나 해석의 말씀을 적기 어렵지만, 이 노트에는 왼편의 성경 말씀에 밑줄이나 표시를 하며, 오른쪽에 성경 공부 내용을 여유 있게 적을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현재 신약 성경 2세트 출간, 구약 성경은 4세트로 발행 예정

『은총 성경 쓰기 시리즈』는 신약 성경 2세트, 구약 성경 4세트로 발행될 예정인데, 우선 예수님의 말씀과 행적이 담긴 복음서들과, 초대교회의 탄생과 성장 이야기가 담긴 사도행전으로 구성된 『복음서와 사도행전』 세트(전 5권)와 『서간과 묵시록』 세트(전 3권) 등 신약 성경 전체가 출간되었다.
또한 천지창조를 다룬 창세기부터 모세의 회고가 쓰인 신명기까지 담긴 『오경』 세트가 출간됨으로써 구약 성경 편도 출간을 시작하였다. 이어서 『역사서』 세트, 『시서와 지혜서』 세트, 『예언서』 세트로 발행할 예정이다. 낱권과 세트 구매 모두 가능하며, 세트 구매 시에는 가격 할인 등 혜택이 있다.

활용 방법

1. 간편한 휴대: 분책되어 있어 한 권의 무게가 가볍다.
2. 성직자 서명 난: 완필한 후 첫 페이지의 서명 난에 존경하는 성직자 (수도자)의 서명이나 조언을 받을 수 있다.
3. 성경 본문 수록: 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성경 필사가 가능하다. 또한 성경 글씨가 커서 필사할 때 눈이 피로해지지 않는다.
4. 다양한 활용: 성경 공부를 할 때 강의 노트로 정리하는 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체험기

애들 키우며 직장 다니며 살림하는 아줌마들은 정말 몸이 10개라도 모자란 거 같아요. 책을 읽으려고 해도 훼방꾼(?)들이 금세 방해를 하지요. 그래서 전 [은총 성경 쓰기]를 식탁 위에 펼쳐놓고 오며 가며 틈날 때마다, 애들이 속 썩일 때마다 앉아서 성경을 써요. 그러면 마음이 곧 평안해졌어요.
(석선영/서울시 중랑구 면목동)

[은총 성경 쓰기]로 필사를 하려고 하는데 아이가 자기가 쓰겠다고 하길래 저희는 가족이 다 함께 쓰기로 했어요. 아이를 봐주시는 할아버지가 제일 열심히 쓰시면서 성경을 따로 들고 다닐 필요가 없어서 좋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제게는 주님의 십자가를 더 깊이 묵상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어요.
(서마리아/서울시 도봉구 창동)

예전에는 두꺼운 성경을 펼쳐 읽으면서 다른 빈 공책에 필사를 했죠. 성경에 쓰인 글씨가 작고 페이지마다 빼곡하게 채워져 있어서 눈도 불편했고 페이지 넘기기 전에 꼭 한두 번씩 오자, 탈자를 많이 냈어요. 그런데 [은총 성경 쓰기]처럼 큰 글씨로 성경 구절이 실려 있고 바로 옆 공간에 따라 쓸 수 있게 된 노트가 있으니까 눈이 편해져서 하느님 말씀을 틀리지 않고 더 집중하며 필사할 수 있었습니다.
(김형섭/서울시 광진구 구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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