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염경기도와 묵상기도의 만남!
그리고 성경 필사 대부분의 신자들이 신앙생활을 하며 가장 어려워하는 문제 중 하나가 묵상기도에 대한 막연함과 두려움을 느낀다는 점이다. 한번 느끼게 된 어려움은 빠른 포기로 이어지기 마련이고, 그러다보니 상대적으로 염경기도만 바치는 사람들도 많다. 그럼에도 공동체에서 나눔이나 신앙 상담을 할 때면 많은 이들이 늘 묵상기도에 대한 갈증을 호소한다. 이러한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는 기도가 바로 묵주기도이다. 묵주기도는 분명 외적으로는 염경기도의 형태를 띠고 있지만, 그 안에는 예수님의 전 생애를 묵상할 수 있는 훌륭한 묵상기도의 요소가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묵주기도 은총 성경 쓰기』는 위와 같은 여러 이유로 기도생활의 어려움을 느끼고 계시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세례를 받은 지 얼마 되지 않는 분들에서부터 오랜 시간 신앙생활을 해 오신 분들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들이 『묵주기도 은총 성경 쓰기』를 통해 쉽게 묵주기도를 배우고, 각 신비의 내용이 담긴 성경 말씀을 직접 써 봄으로써 예수님의 일생에 깊이 감화되어 묵상하고 더 친근하게 묵주기도를 바칠 수 있도록 돕는다. 성모님과 함께 걷는 예수님의 일생 묵상! 성경을 보면 성모님만큼 예수님의 구원 신비를 더 깊이 깨닫고 체험한 사람은 없었다. 그리스도교 신자들은 성모님과 같이 구원의 신비를 깊이 깨닫고, 성모님의 마음으로 그 신비들을 되새기며, 성모님과 함께 그 신비를 나누어 체험하고자 하였다. 신자들의 이러한 신심을 담아 『묵주기도 은총 성경 쓰기』는 묵주기도를 통해 성모님과 함께 예수님의 구원 신비에 참여함으로써, 자신의 온 생애의 중심을 예수님으로 채우고 사셨던 성모님과 같이 우리의 삶의 중심에 예수님을 모시고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한다. 각 신비의 소개와 묵주기도와 관련된 TIP 그리고 성모님께 바치는 장미꽃 다발 기도 『묵주기도 은총 성경 쓰기』는 기본적으로는 『은총 성경 쓰기』시리즈의 구성과 같지만, 묵주기도 관련 성경 쓰기의 구성을 갖추었다. 특별히 본문에서는 예수님의 일생에 따라 환희, 빛, 고통, 영광의 순서로 각 신비를 소개하고, 묵주기도에 관련된 궁금증을 풀이해 놓았다. 이어지는 각 신비의 내용에 해당하는 성경 말씀을 읽고 필사를 마치고 나면 성모님께 바지는 장미꽃다발 기도문이 나온다. 성모님께 바치는 장미꽃다발 기도문은 우리의 일상과 묵주기도 신비를 연결시켜 우리가 성모님께 어떤 청을 드리고, 어떤 기도를 드려야 할지를 잘 제시해 준다. 아울러 묵주기도를 잘 모르는 사람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묵주기도를 바치는 방법과 묵주기도를 바칠 때 사용되는 주요 기도문들을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어서 묵주기도를 바치는데 성경을 왜 필사해야 하는지 또 묵주기도가 과연 우리의 삶과 무슨 연관이 있는지에 대해 간결하고도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필사를 시작한 날과 마친 날을 기록할 수 있는 페이지에는, 자신이 필사를 했던 기간을 기록할 수 있으며, 성경을 필사하기 전과 필사를 하고난 후에 바치는 기도가 수록되어 있어 필사 자체가 기도가 되도록 도와준다. 단순한 성경 필사 노트를 넘어선 『은총 성경 쓰기』 시리즈 통상적으로 성경 필사는 성경을 한 번 통독하는 것보다 열 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많은 신자들은 성경의 분량과 매번 노트를 바꿔가며 이어 써야하는 등의 어려움으로 인해 큰 부담감을 갖는다. 이러한 고민들을 덜어드리고자 기획된 『은총 성경 쓰기』시리즈는 많은 신자들로부터 각광받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기본적으로 성경의 순서에 따라 출간된 『은총 성경 쓰기』시리즈는 구약 성경 5세트와 신약 성경 2세트로 구성되어있다. 특별히 독자의 편의를 위해 각 성경별로 낱권 구성을 채택하여 성경 필사는 성경의 순서대로 해야 한다는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자신이 원하는 성경의 부분을 골라 손쉽게 써 내려갈 수 있다. 또한 각 권마다 성경에 대한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말씀과 각 성경에 대한 간략한 안내가 있어 성경을 더욱 친숙하게 이해하며 필사할 수 있다. 이러한 기본 구성 이외에도 특별 구성을 통해 보다 깊이 있는 신앙생활에 도움을 주는 『대림·성탄시기 은총 성경 쓰기』, 『사순시기 은총 성경 쓰기』가 있다. 이 두 책은 가톨릭 신앙 안에서 가장 중요한 대축일인 부활과 성탄을 준비하며 예수님의 탄생과 수난과 죽음 그리고 부활을 더욱 알차고 경건하게 준비하도록 이끌어 준다. 여기에 이번에 출간된 『묵주기도 은총 성경 쓰기』는 전례력의 시기적 제약을 넘어, 언제든 예수님의 일생을 묵주기도와 함께 묵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