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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빈손과 천하무적 변호사 사무소
김민철이우일 그림
뜨인돌 201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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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빈손이 알려주는 전문가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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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2


제1장 사건의 시작

8시 뉴스 18
알바생 노빈손 21
고신 호텔과 엘도 호텔 26
에나로 미안타요의 사과 30
축제 분위기 33
사건의 발생 38
이유석, 체포되다 42
이유석과 노빈손 45
피의자의 어머니 50
변호사의 뻔한 고민 51
두 사람의 인연 54
노빈손의 부탁 57
할머니의 사탕 60
노빈손에게 주어진 과제 63
이유석을 만나다 65
증거를 찾아라 69

제2장 첫 번째 재판

재판이 시작되다 76
문을 떼라고요? 84
이따이의 목걸이 87
이유석의 방 92
그 사람의 정체 95
쌍손특공대, 활동 개시 100
진실을 찾아서 105
일본의 반응 107
설득의 여왕 110
제3장 반격

목걸이의 진실 118
악플러 123
그래, 바로 이거야 126
지켜보는 눈 128
검찰의 반격 131
대책 논의 135
법정 공방 140
지문의 의미 144

제4장 마지막 재판

흉계를 꾸미다 152
노빈손에게 닥친 위기 155
검찰의 결정적 한 방 159
궁지에 몰린 노빈손 165
판결 선고일 169
재판장의 고민 174
마지막 증거 178
어떻게 된 일인가 하면 182
마지막으로 해야 할 일 185
쫓는 자와 쫓기는 자 188

에필로그 194

저자 소개 2

세상 돌아가는 일에 관심이 많아 대학에서 정치외교학과 경제학을 공부했다. 법학전문대학원에 진학하면서 법과 인연을 맺었고 지금은 변호사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법은 어렵지만 법 없이 살기는 더 어렵다고 생각한다. 법을 잘 지켜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 억울한 피해를 당하지 않으려면 법을 잘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서 법을 쉽게 소개하는 책을 꾸준히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노빈손과 천하무적 변호사 사무소』 『소파 위의 변호사』 『김변의 방과 후 법률사무소』『나를 지키는 생존법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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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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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한 만화가입니다. 세대를 이어가며 꾸준히 사랑받는 어린이의 필독서 ‘노빈손’ 시리즈, ‘용선생’ 시리즈 외 수많은 어린이책과 어른을 위한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우일우화』, 『옥수수빵파랑』, 『좋은 여행』, 『고양이 카프카의 고백』, 『이우일 선현경의 신혼여행기』, 『퐅랜, 무엇을 하든 어디로 가든 우린』, 『하와이하다』, 『파도 수집 노트』 등이 있습니다. 그림책 작가인 아내 선현경, 딸 은서, 고양이 떫보와 함께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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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452g | 163*230*20mm
ISBN13
978895807612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숨 막히는 두뇌 싸움, 쉴 틈 없이 이어지는 반전
한 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법정 드라마의 결과는?

노빈손이 송송 변호사 사무소에 알바로 취직을 했다.
한데 재판장에서 멋지게 변론을 하던 모습은 간데없고, 서류 작성, 의뢰인 상담, 법률 자문 등 산더미 같은 일들에 치여 사는 안쓰러운 현실의 송미연 변호사를 발견하고 살짝 실망을 하려는 찰나, 노빈손의 절친이 살인 용의자로 법정에 서게 된다. 게다가 살인 피해자는 거물급 인사. 해외 언론까지 주목하는 이 재판에 송미연 변호사가 변론을 맡게 되었다.
어딘가 허술해 보이던 송미연 변호사는 돌변, 놀라운 언변과 법률 지식, 예리함과 뚝심으로 재판을 이끌어 나가고 법의 ‘ㅂ’자도 모르는 노빈손은 송미연 변호사를 도와 피의자이자 절친에게 유리한 증거를 모은다.
그러나 상대측의 검사도 만만치 않다. 예리한 추리력으로 예상치 못한 증거들을 들이밀며 노빈손과 송미연 변호사를 압박해 오고 재판은 노빈손 측에 점점 불리해져만 간다.
노빈손과 송미연 변호사는 과연 이 재판에서 힘없이 무너지고 말 것인가, 아니면 노빈손 특유의 관찰력과 기발함으로 재판을 뒤집을 수 있을 것인가?

잠시도 방심하거나 섣불리 판단하면 안 된다. 숨 막히는 두뇌 싸움과 정신없이 이어지는 반전에 반전 속에서.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스릴 넘치는 법정 드라마가 지금 펼쳐진다.


노빈손이 알려 주는 전문가의 세계 - 변호사는 과연 어떤 일을 할까?

[노빈손이 알려 주는 전문가의 세계] 시리즈는 전문가가 직접 자신의 분야를 ‘모험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게 들려주는 시리즈이다.
전문 지식은 물론이고, 전문가가 어떤 일을 하는지, 전문가가 하는 일이 사회에 어떤 공헌을 하는지, 어떻게 하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는지를 알려 주는 진로탐색 시리즈이기도 하다.
두 번째 권인 『노빈손과 천하무적 변호사 사무소』에서는 저자인 현직 변호사가 법과 변호사에 대해 상세하고 생생하게 들려준다.
변호사가 될 수 있는 방법부터 법을 대하는 변호사의 자세, 변호사가 실제 의뢰인을 위해 하는 일, 변호사의 일과뿐 아니라 재판 현장이 아니라 연애기획사나 스포츠 에이전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변호사의 모습도 보여준다.
또한 ‘노빈손 카페’를 통해 미리 ‘변호사에 대한’ 독자들의 질문 받아서 저자가 직접 책에 답을 달아 주기도 했다.
‘변호사는 검사, 판사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변호사는 누구와 밥을 먹나요?’ ‘변호사로서 언제가 제일 힘들었나요?’ ‘존경하는 변호사는 누구인가요’ ‘국제변호사가 왜 필요한가요?’ 등 그간 궁금해했던 변호사라는 직업에 대해 속속들이 속시원하게 이야기해 주고 있다.

생활에 필요한 법률 지식도 놓치지 않았다.
실제 재판 과정을 자세하게 그리면서 우리가 자주 접하는 어려운 법률 용어를 쉽게 알도록 설명해 놓았고, 책의 뒷부분에는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법적인 문제들을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하여 쉽게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인터넷에 악성 댓글을 달 경우, 어떤 법에 저촉을 받는지’ ‘형사소송은 언제 하고, 민사소송은 언제 하는지’ ‘교통법규를 어겼을 경우 어떤 재판을 받게 되는지’ 등등.
‘법, 아는 만큼 지혜롭게 잘살 수 있다!’

이 책은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법조계’라는 전문 분야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여 독자들에게 보다 넓은 세상에서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 것이다.
최근 많은 법조인들이 사회에 무리를 일으키고 있는데,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바른 가치관과 직업의 도덕성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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