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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엔 산사에 간다
막힌 일상을 확 풀어줄, 자연주의 도심 산사 20곳!
여태동
크리에디트 2008.07.11.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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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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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우이동 도선사道詵寺
견지동 조계사曺溪寺
상도동 사자암獅子庵
수유동 화계사華溪寺
갈현동 수국사守國寺
진관외동 진관사津寬寺
진관외동 삼천사三千寺
정릉동 심곡암深谷庵
정릉동 경국사慶國寺
구기동 승가사僧伽寺

성북동 길상사吉祥寺
신촌 봉원사奉元寺
구기동 금선사金仙寺
삼성동 봉은사奉恩寺
흑석동 달마사達摩寺
구의동 영화사永華寺
정릉동 봉국사奉國寺
숭인동 청룡사靑龍寺
수유동 삼성암三聖庵
홍은동 옥천암玉泉庵

저자 소개 1

소백산이 켜켜이 바라다 보이는 경북 영주시 문수면 승문리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 1994년 불교신문에 취재기자로 입사해 현재까지 기자생활을 하고 있다. 2005-2006년 동안 한국불교기자협회 회장을 엮임하였으며, 사람과 사람사이에 따뜻한 정이 흐르는 세상에 관심을 가져 기자생활을 하면서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 불교사회복지학과에 입학해 ‘주5일 근무제에 대비한 불교계 포교 방안 연구’라는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히말라야와 티베트를 사랑해 2000년부터 인도와 네팔을 여러 차례 여행. 지은 책으로 전통 산사에서 하룻밤을 머물면서 불교문화 체험을 안내하고 있는
소백산이 켜켜이 바라다 보이는 경북 영주시 문수면 승문리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 1994년 불교신문에 취재기자로 입사해 현재까지 기자생활을 하고 있다. 2005-2006년 동안 한국불교기자협회 회장을 엮임하였으며, 사람과 사람사이에 따뜻한 정이 흐르는 세상에 관심을 가져 기자생활을 하면서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 불교사회복지학과에 입학해 ‘주5일 근무제에 대비한 불교계 포교 방안 연구’라는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히말라야와 티베트를 사랑해 2000년부터 인도와 네팔을 여러 차례 여행. 지은 책으로 전통 산사에서 하룻밤을 머물면서 불교문화 체험을 안내하고 있는 『템플스테이, 산사에서의 하룻밤』과 인도-네팔 여행기 『라다크의 미소를 찾아서』, 『고택스테이, 명문가에서의 하룻밤』, 『점심시간엔 산사에 간다』 등이 있고, 2009년에는 고승들의 수행일화를 소개한 『한국의 대종사들』(공저)을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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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7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48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01085326

추천평

회색빛 빌딩 숲에 갇혀 고뇌하는 이들에게 너른 그늘을 선사해주는 도심 속 사찰. 작가는 도심 사찰을 소개하는 데만 그치지 않고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여유로움도 소개하고 있다. 게다가 맛깔스런 글 솜씨도 재미를 더한다.
지현 스님 (봉화 청량사 주지)
여태동 기자가 책을 낸다.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것도 서울 속 사찰 순례이고 보면 더더욱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때 묻지 않는 순수한 열정으로 불교 언론계에 뛰어들어 어느새 중견 기자가 된 그의 글솜씨는 익을 대로 익은 홍시처럼 깊고 그윽하다. 술 좋아하는 그가 언제 이런 글들을 썼을까? 그런 의구심이 들 정도로 그의 글은 담백하고 솔직하다. 산을 산대로 보고 물을 물대로 보는 것이다. 두고 두고 머리맡에 두고 베개를 대신하는 독자들이 많이 나타나길 합장한다.
우봉규 (아동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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