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핑크 블라썸 아일랜드 + 북쪽으로 가는 길
전 2권
신혜림
상상출판 2016.08.01.
가격
36,000
10 32,400
YES포인트?
1,8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이 상품은 YES24에서 구성한 상품입니다(낱개 반품 불가).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핑크 블라썸 아일랜드

작가 소개

여는 글

Blooming Island
Fall in love
Pink Hawaii
완벽한 오후
당신은 나를 미소 짓게 합니다
With you
필요한 건
입맞춤
Me Ke Aloha Pumehana
우리 언제나
북쪽으로 가는 길

작가 소개

2009, 여름
너에게
철이 든다는 것
감사의 기도
2015, 여름
윤슬
바람이 다가올 때
황홀경
작은 행복
위로
노르웨이 향수

저자 소개 1

‘빛’을 카메라에 담는 사진작가. 몽환적인 분위기와 아날로그 감성으로 보는 이들에게 짙은 여운을 남긴다. 때때로 여행가. 매일 매일 사진을 찍는다. 그녀 자신을 찍고, 누군가를 찍고, 눈앞에 놓인 사물을 찍고, 발 닿는 곳곳을 찍고, 펼쳐진 풍경을 찍는다. 손에는, 가방에는 항상 카메라가 있다. 그렇게 찍어온 게 벌써 10년. 피사체에 대한 애정이 가득 담긴 그녀의 사진은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와 아날로그 감성으로 보는 이들에게 짙은 여운을 남긴다. 평범해 보이는 일상도 카메라를 눈앞에 가져다대기만 하면 늘 새롭고 아름다운 것으로 가득 차 있어 사진을 찍는 매 순간이 행복하다는
‘빛’을 카메라에 담는 사진작가. 몽환적인 분위기와 아날로그 감성으로 보는 이들에게 짙은 여운을 남긴다. 때때로 여행가. 매일 매일 사진을 찍는다. 그녀 자신을 찍고, 누군가를 찍고, 눈앞에 놓인 사물을 찍고, 발 닿는 곳곳을 찍고, 펼쳐진 풍경을 찍는다. 손에는, 가방에는 항상 카메라가 있다. 그렇게 찍어온 게 벌써 10년. 피사체에 대한 애정이 가득 담긴 그녀의 사진은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와 아날로그 감성으로 보는 이들에게 짙은 여운을 남긴다. 평범해 보이는 일상도 카메라를 눈앞에 가져다대기만 하면 늘 새롭고 아름다운 것으로 가득 차 있어 사진을 찍는 매 순간이 행복하다는 그녀. 자신의 사진으로 많은 사람들이 위로받고 따뜻해지기를 바라면서 평생 사진과 함께 살아가기를 꿈꾼다.

신혜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8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60쪽 | 1764g | 크기확인중

책 속으로

핑크 블라썸 아일랜드

달콤한 기대를 안고 도착한 하와이는 생각햇던 것보다 더 로맨틱한 곳이었다. 뜨거운 햇빛 아래 시원한 바람, 높이 솟은 야자수와 끝없는 바다, 신이 주신 이 섬을 즐기고 있는 많은 연인들, 이곳저곳에서 울려 퍼지는 웨딩마치, 그 사랑의 시작을 축하해주는 많은 사람들. 그저 사랑만을 얘기하도 낮밤이 지날 수 있을 것 같은, 그곳은 바로 Blooming Island.
- p.14 Blooming Island 중에서

하와이는 온통 핑크빛.
아마, 내 옆에 네가 있어서일 거야.
- p.40 Pink Hawaii 중에서

이 사람과 함께하면 분명 사랑받겠지라기보다는 내가 이 사람을 더 많이 사랑해야지라고.이 사람과 함께하면 분명 행복하겠지라기보다는 내가 이 사람을 더 많이 행복하게 해줘야지라고.
- p.138 우리 언제나 중에서

북쪽으로 가는 길

눈앞에 쏟아지는 노란색 빛, 건조하고 차가운 공기, 저 멀리 보이는 푸른 나무, 진득한 색감의 건물까지. 미술작품에서나 볼 법한 풍경들이 눈앞에 펼쳐져 있는 이곳.
나는 망설일 것 없이 마음에 동하는 장면들을 렌즈로 서걱, 베어내 보았다.

P.171 : 오늘 하루도 끼니를 챙길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내 방 옷장에 내가 좋아하는 옷들이 걸려 있음에 감사합니다.
내가 사는 이곳의 아름다움을 매일 누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눈을 떠 새 삶을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핑크 블라썸 아일랜드

1. 사진작가 신혜림의 감성을 그대로 담은 필름 사진에세이

독특한 사진 색감과 구도, 필름 카메라 특유의 따뜻함과 아날로그한 감성, 몽환적인 분위기를 살려 자신만의 색깔을 사진에 담아내는 신혜림. 인스타그램 9만 팔로워들의 마음을 움직이며 사진작가로서의 위치를 다져가는 그녀가 특유의 색깔이 담긴 하와이 여행기를 공개한다. ‘빛’을 사랑하는 신혜림 작가만이 가진 따스한 색감과 감성이 로맨틱한 섬 하와이와 만나 보기만 해도 사랑과 웃음이 꽃 피는 책을 탄생시켰다. 그녀의 섬세하고 감각적인 사진들이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면서 짙은 여운을 남기고, 천국의 섬 하와이를 똑 닮은 사랑스러운 글이 당신의 마음에 분홍빛 꽃을 피울 것이다.

2. 사랑과 행복이 꽃 피는 섬, 하와이를 찍고 쓰다

“뜨거운 햇빛 아래 시원한 바람, 높이 솟은 야자수와 끝없는 바다, 신이 주신 이 섬을 즐기고 있는 많은 연인들, 이곳저곳에서 울려 퍼지는 웨딩마치, 그 사랑의 시작을 축하해주는 많은 사람들, 올드타운 곳곳의 파스텔톤 건물과 떠나는 비행기의 창문 너머로 본 무지개”(p.15)가 마음에 행복을 꽃 피우고 로맨틱한 낭만을 자아내는 하와이. 그곳에서의 사랑스러운 시간들을 담은 신혜림의 사진과 글은 그녀의 눈길과 발길이 닿은 그때, 그곳, 그 순간들을 함께 느끼게 한다. 햇살 아래 빛 받아 반짝이는 에메랄드빛 바다, 드넓은 모래사장과 늘어선 야자수, 향긋한 레이, 무지갯빛 빙수, 도로 양옆으로 펼쳐진 화산재, 딸기우유 같은 핑크색 건물…. 신혜림의 사진 속 비현실적일 만큼 아름다운 하와이로 당신을 초대한다.

3. 신혜림이 전하는 다정한 위로

신혜림은 말한다. 평범해 보이는 일상도 카메라를 눈앞에 가져다대기만 하면 늘 새롭고 아름다운 것으로 가득 차 있어 사진을 찍는 매 순간이 행복하다고. 자신이 사진을 통해 그랬듯, 자신의 사진으로 많은 사람들이 위로받고 따뜻해지기를 바란다고. 그래서인지 따스한 색감과 분위기를 지닌 그녀의 사진은 보고만 있어도 미소 지어지고 여운이 남고 위로가 된다. ‘빛’을 사랑하는 그녀답게 사진 속에서 햇살과 조명이 피사체와 맞물려 따뜻함과 편안함을 자아내고, 꾸미지 않은 감정 그대로를 담은 담백한 글은 마음 속 감성을 일깨운다.

복잡한 일상 속 잠시간의 여유가, 누군가의 위로가 문득 그리운 당신에게 전하고 싶다. 휴일 오후 여유롭게 커피 한 잔 마시며 카페에서, 잠들기 전 스탠드 불빛 아래에서 이 책과 함께하라고.

4. 당신의 소장 욕구를 간질이는, 소장 가치 200%의 책

눈길과 마음을 사로잡는 사진을 보면서 누구나 한 번쯤 ‘갖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핑크 블라썸 아일랜드』는 낱낱의 사진만이 아니라 책 한 권을 통째로 갖고 싶게 만드는, 말 그대로 ‘소유욕’을 불러일으키는 책이다. 바쁜 일상에서 여행을 꿈꾸게 하고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게 마음을 간질이는 책. 마음에 드는 페이지를 북 찢어 벽에 붙여 놓고 싶게끔 혹은 소중한 사람에게 편지를 써서 주고 싶게끔 하는 책. 다 읽고 책장에 꽂아두는 게 아니라 책상이나 책장 한편에 세워두고 싶게끔, 그렇게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해도 좋을 만큼 소장 욕구를 건드리는 책. 예쁘고 아기자기한 카페 책장 어딘가에 한 권쯤 꽂혀 있을 법한 책이 바로 『핑크 블라썸 아일랜드』다. 여기에 초판 한정 양장본과 신혜림이 직접 선정한 사진 엽서까지 담아 소장 가치를 한층 더 높였다.

북쪽으로 가는 길

‘빛’을 카메라에 담는 사진작가 신혜림의 두 번째 필름 사진에세이
꿈 같고 그림 같은 그곳, 노르웨이를 찍고 쓰다
2009년과 2015년, 그녀가 바라본 같은 듯 다른 매력의 노르웨이
보는 것만으로도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Shinhyerim Photoessay vol.2

1. 사진작가 신혜림의 또 다른 색깔을 담은 두 번째 필름 사진에세이

독특한 사진 색감과 구도, 필름 카메라 특유의 따뜻함과 아날로그한 감성, 몽환적인 분위기를 살려 자신만의 색깔을 사진에 담아내는 신혜림. 하와이의 따스한 색감과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담은 첫 번째 필름 사진에세이 『핑크 블라썸 아일랜드』로 많은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한 그녀가 이번에는 전혀 다른 느낌의 노르웨이 여행기를 공개한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부 노르웨이 여행 사진이 공개될 때마다 팬들의 사진집 요청이 끊임없이 이어졌을 정도로 신혜림 작가 특유의 색깔과 감성이 고스란히 담긴 노르웨이 여행 사진. 그 여행기를 묶은 『북쪽으로 가는 길(The way to the North)』에서는 『핑크 블라썸 아일랜드』와는 또 다른 매력과 색깔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2. 꿈 같고 그림 같은 그곳, 노르웨이를 찍고 쓰다

『북쪽으로 가는 길(The way to the North)』에는 거대하고 광활한 노르웨이의 대자연은 물론 그저 길을 걷다 포착해낸 풍경과 소소한 일상이 날것 그대로 담겨 있다. 압도적인 모습의 빙하와 끝없이 펼쳐져 있는 설원, 마치 그림을 보는 것 같은 피오르드 전경, 빛을 받아 반짝이는 물, 창문으로 바라본 색색깔의 노르웨이 풍경, 초록 내음 물씬 풍기는 목가적인 풀숲, 동화 속에 들어와 있는 것만 같은 아기자기한 숙소, 길을 걷는 사람들, 길가에 핀 꽃, 그 모든 것들 속에 어우러진 작가 자신까지. 어디가 가장 좋았다고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넘치게 좋았다던 작가의 말처럼 꿈 같고 그림 같은 노르웨이의 다채로운 모습이 가득하다.

3. 같지만 다른, 두 모습의 노르웨이와 두 매력의 신혜림

신혜림은 2009년에 한 번, 그리고 2015년에 다시 또 한 번 노르웨이를 찾았다. 노르웨이의 감동적인 풍경을 잊지 못해 6년 후 다시 여행했고, 기회가 된다면 또다시 노르웨이로 향하고 싶다는 그녀. 그만큼 신혜림에게 노르웨이는, 그곳의 기억이 담긴 사진의 의미는 남다를 수밖에 없다.

『북쪽으로 가는 길(The way to the North)』에는 두 번에 걸쳐 간 노르웨이에서 느낀 감정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2009년, 20대의 신혜림이 바라본 조금은 쓸쓸하고 외로운 느낌의 노르웨이와 그와는 반대로 노르웨이를 그리워했던 마음을 가득 안고 즐겁고 편안한 마음으로 여행하며 바라본 2015년의 노르웨이. 그래서인지 같은 노르웨이, 같은 작가 자신이지만 조금은 다른 감정, 다른 색감, 다른 분위기가 느껴진다. 하지만 필름 사진을 사랑하는, 자신의 사진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위로받고 따뜻해지길 바란다는 그녀의 마음은 한결같다. 필름 사진 특유의 아날로그한 느낌, 따스한 온도와 다채로운 색감은 ‘역시 신혜림’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한다. 노르웨이에서의 달콤쌉싸름한 추억이 담긴 신혜림의 사진을 통해 그녀가 마음속에 소중히 품고 아껴왔던 같은 듯 다른 매력의 노르웨이를 만나보자.

4. 나 자신에게, 그리고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핑크 블라썸 아일랜드』만큼이나 이 책 역시 소유욕을 불러일으키는 책이다. 사진과 색감만으로도 눈길과 마음을 사로잡는 책인 동시에 여행을 꿈꾸는 사람에게도, 사진을 공부하는 사람에게도, 여유와 쉼을 얻고 싶은 사람에게도 모두 어울리는 책, 그렇기에 소장용으로도 선물용으로도 안성맞춤인 책이 바로 『북쪽으로 가는 길(The way to the North)』이다. 『핑크 블라썸 아일랜드』에 이어 『북쪽으로 가는 길(The way to the North)』 역시 초판 한정 양장본은 물론 신혜림이 직접 선정한 노르웨이 사진 엽서를 담아 소장 가치를 높였다.

리뷰/한줄평68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9.1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32,400
1 32,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