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어나라
프롤로그 part 01 현실의 벽을 깨뜨리고 주 앞으로 나오라 chapter 1 | 고난의 악순환을 깨는 망치를 잡으라 chapter 2 | 우리가 부르짖을 때 하나님이 응답하신다 part 02 절망감과 패배감을 딛고 힘차게 일어나라 chapter 3 | 하나님의 용사여, 그 자리에서 일어나라 chapter 4 | 내 안에 있는 적을 먼저 다스려라 chapter 5 | 두려움을 두려워하지 말라 part 03 성령의 능력으로 굳세게 서라 chapter 6 | 성령충만할 때 진정한 능력이 나타난다 chapter 7 | 두려움을 떨치는 영적 시스템을 작동시켜라 chapter 8 | 하나님 없는 성공은 성공이 아니라 패망이다 chapter 9 | 승리케 하신 하나님께 감격으로 예배하라 part 04 늘 주님과 동행하여 끝까지 승리하라 chapter 10 |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다, 끝까지 경계하라 chapter 11 | 작은 일에 충성하는 당신이 하나님나라의 주인공이다 chapter 12 | 삶의 결단으로 은혜의 강물이 넘쳐흐르게 하라 에필로그 |
이찬수의 다른 상품
|
기드온과 같은 사람이 육안을 가지고 있는 세상 사람들의 눈으로 보기에는 초라하고 보잘것없는 모습이라 할지라도 영안을 가진 하나님의 사람의 눈에는 ‘힘센 전사’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자기 자신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열등감에 사로잡힌 상처투성이의 나’와 ‘주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힘 있게 살아가는 나’로 구분될 수 있다. 자신이 스스로를 어떻게 인식하느냐에 따라 자기 인생의 모습이 달라지는 것이다. --- p.60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낮은 마음을 사용하신다. 낮은 자를 높여주시는 하나님의 원리를 기억해야 한다. 내가 높아지려고 내 뒤꿈치를 들고 까치발을 들면 힘이 들어서 오래 서 있을 수 없다. 내가 낮아지고 무릎 꿇을 때, 그때 주님의 영이 나를 높여주시고 영화롭게 하신다. --- p.87 하나님의 기준에 ‘수’(數)는 들어가지 않는다. 하나님은 오합지졸 같은 13만 5천 명보다는 잘 준비된 300명과 일하기 원하는 분이시다. --- p.119 하나님의 탈락 기준은 ‘두려움’이다. 그랬더니 3만 2천 명 중에 3분의 2가 탈락했다. 이런 하나님의 기준은 우리에게도 적용된다. 하나님은 우리가 우리를 짓누르는 세상의 무게 앞에 두려워 떠는 것을 원하지 않으신다. 그분은 우리가 삶의 현장인 가정과 직장에서 하나님의 자녀답게 당당한 모습으로 살아가기를 원하신다. --- p.122 두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영적 시스템이 작동되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은 현실의 두려움이 밀려올 때마다 즉각적으로 과거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어떤 은혜를 주셨는지를 기억하는 사람이다. 그들은 고비의 순간마다 하나님께서 자신과 함께하셨음을 기억한다. 그리고 그 기억의 힘으로 현실의 두려움과 맞서 싸울 용기를 얻는다. --- p.124 세상 사람들의 시각으로는 백전백패할 수밖에 없는 환경일지라도 하나님이 주신 승리의 약속을 온전히 신뢰할 때, 자신에게 그리고 우리의 주변 사람들에게 “일어나라!”라고 선포할 수 있는 것이다. --- p.1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