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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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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순승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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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지금 2051년에 있는 게 아니란다."
할아버지의 목소리는 의외로 담담했다. "예? 그럼 대체…?" 벤은 너무 혼란스러워 말도 제대로 잇지 못했다. "2001년!" 할아버지가 말했다. 벤은 신경질적으로 고개를 저었다. '말 같은 소릴 해야지! 대체 코지누스 녀석은 우릴 어디로 끌고 온 거야? 완전히 정신나간 노인네잖아.' "할아버지!" 참다못해 미리암이 나섰다. "창 밖을 보세요! 어떻게 2001년이 모습이란 말이에요?" --- p.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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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지금 2051년에 있는 게 아니란다."
할아버지의 목소리는 의외로 담담했다. "예? 그럼 대체…?" 벤은 너무 혼란스러워 말도 제대로 잇지 못했다. "2001년!" 할아버지가 말했다. 벤은 신경질적으로 고개를 저었다. '말 같은 소릴 해야지! 대체 코지누스 녀석은 우릴 어디로 끌고 온 거야? 완전히 정신나간 노인네잖아.' "할아버지!" 참다못해 미리암이 나섰다. "창 밖을 보세요! 어떻게 2001년이 모습이란 말이에요?" --- p.1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