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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율리아 부오리의‘아기 돼지 시카 시리즈(전3권)’출간!!
우리 아이와 꼭 닮은 아기 돼지 시카와 동물 친구들이 주인공으로 나와 0~3세 아이들이 일상에서 만나는 여러 가지 개념을 3권의 보드북 시리즈로 보여줍니다. 각 권마다 아이들이 처음으로 배우는 개념인‘색깔’과 처음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으로 익히는‘감정 언어’그리고 놀이이자 학습으로 접하게 되는 여러 가지‘놀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기 돼지 시카 시리즈는 이러한 개념, 감정, 놀이를 단순하게 나열식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처럼 각 장면마다 시카와 동물 친구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살펴보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율리아 부오리의 대표 캐릭터인 시카와 아기 동물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 아이들은 아기 동물들의 여러 가지 행동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감정이입을 할 수 있고, 화려하면서도 명료한 색감의 그림에 눈길을 머물게 됩니다.‘아기 돼지 시카’시리즈는 귀여운 아기 동물들의 여러 가지 행동을 보여주면서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영아 그림책입니다. 처음으로 색깔 개념을 접하는 0~3세 유아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색을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아기 돼지 시카는 빨간색 오토바이를 타고, 파란색 진공청소기로 청소를 합니다. 소는 초록색 집을 만들고, 펭귄은 노란 목욕 가운을 입고, 오소리는 분홍색 모자를 씁니다. 아이들은 동물들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살펴보면서 자연스럽게 색을 익힐 수 있습니다. 또 각 장면마다 색깔과 관련한 여러 가지 사물을 함께 보여줍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동물들이 어떤 색깔의 사물을 가지고 있는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그 색깔과 관련한 물건은 어떤 것이 있는지 서로 이야기하며 즐겁게 색을 배울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감정의 종류를 알려주는 일은 자연스럽게 자신이 느끼는 기분을 받아들이고, 타인에게 그것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기초가 됩니다. 아기 돼지 시카는 친구랑 노는 것이 신이 나기도 하고, 게임에 져서 화가 나기도 합니다. 당나귀는 친구들 앞에서 시를 낭독하는 게 부끄럽고 펭귄은 친구가 이사를 가서 슬픕니다. 이 책은 시카와 동물 친구들이 처한 여러 가지 상황을 보여주고, 그때마다 동물들이 느끼는 감정을 짧은 문장으로 말해 줍니다. 아이들은 동물 친구들이 겪는 여러 가지 일을 보면서‘놀라다, 무섭다, 부럽다, 속상하다, 좋다, 슬프다’등 감정을 표현하는 열한 가지 단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0~3세 아이들은 일상생활에서 겪는 모든 일을 놀이로 접하고, 놀이를 통해 학습을 합니다. 아이들의 놀이는 취미로 발전하거나, 자라서 진로를 선택하는 기초가 되기도 합니다. 이 책은 아기 돼지 시카와 동물 친구들이 어떤 놀이를 하는지 보여주면서 아이들의 호기심과 감성을 자극합니다. 시카는 그림을 그리고, 책을 읽고, 친구들과 함께 수영을 합니다. 소는 자전거를 타고, 당나귀는 나무와 꽃을 가꾸고, 오소리는 첼로를 연주합니다. 각 장면마다 펼쳐지는 동물 친구들의 다양한 행동을 보면서 여러 가지 종류의 놀이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