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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Part 01 독일의 DOM 여행 (UNESCO) 초 하나 켜지 못한 대성당 - 쾰른 놀라운 동네에서 보낸 즐거운 하루 - 아헨 독일에서 만난 로마 유적지 - 트리어 독일의 작은 베니스 - 밤베르크 Part 02 독일의 OLD TOWN 여행 (UNESCO) 꿈꾸는 여행자가 머무는 도시- 뤼벡 시간을 붙잡고 싶은 도시 - 비스마르 잔은 비우고 가슴은 채우는 도시 - 고슬라 귀족으로 머물고 싶은 도시 - 바이마르 Part 03 독일의 숨은 명소 여행 (UNESCO)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발트해의 도시 - 슈트랄준트 어머나~병원도 예쁜도시 - 힐데스하임 내부의 가치를 놓친 캐슬 - 아이제나흐 Part 04 공부하고 싶은 대학도시 (STUDY) 연인과 키스하듯 공부하고 싶은 낭만캠퍼스 - 본 언덕 위 고성이 아름다운 고풍 캠퍼스 - 말부르크 진리 탐구를 하게 만드는 학구적 캠퍼스 - 튀빙겐 술집과 서점이 나란히 있는 자유 캠퍼스 - 괴팅겐 Part 05 휴식하고 싶은 대학도시 (RELAX) RIVER - 강이 주는 여유 라인강 유람 SEA - 바다로 던진 함성 질트 MOUNTAIN - 여기가 독일의 무릉도원? 알프스에서 한잔 SPA - 남녀 혼탕·숲속의 온천 휴양지 바덴바덴 LAKE - 로마호아제가 노닐던 호수 보덴제 SNOW - 독일의 최고봉 ZUGSPITZE에 오르다. 기미쉬 파르텐키르헨 ISLAND - 독일 최대·최북단의 섬 뤼겐 Part 06 취하고 싶은 독일 (WINE) 불륜이라도 좋다. 이 도시에서는 마시고 싶다 - 노이슈타트 와인이 주는 붉은 환희에 취하다 - 뤼데스하임 베란다에서 마시는 와인 한잔의 여유 있는 노후가 그립다 - 코헴 시상이 떠오르는 아름다운 도시에서 쓰는 편지 - 마이센 Part 07 에피소드가 있는 독일 (IMPRESSION) 고독이 몸부림치는 도시에서 우박을 맞다 - 브레멘 나의 유스 시절을 되돌아보게 하는 도시 - 울름 독일의 백만장자는 어디에 사나요? - 타우누스 바다를 보면 딴 생각이 난다 - 바르네문데 Part 08 다시 머물고 싶은 독일 (FREEDOM) 모든 것을 해도,아무 것도 안 해도 좋은 파라다이스 - 침지 연인과 함께 거닐고 싶은 동화 속의 도시 - 첼레 요새를 오르며 마음을 정화하는 도시 - 코부르크 트램 길 따라 먹고 마시고 아이 쇼핑만 해도 즐거운 도시 - 고릴츠 무덤조차 아름다운 도시 - 바우첸 잔잔한 북쪽 발트해의 품으로 - 트라베문데 Part 09 독일 대도시에서 만난 새로운 영상 (ESSAY) 태극기 휘날리며 동서 통일의 수도 - 베를린 동서화해가 시작된 음악의 도시 - 라이프찌히 영어가 무색한 대도시 - 함부르크 유럽 금융의 포털도시 - 프랑크푸르트 맥주의 본 고장이자,독일여행의 베이스캠프 - 뮌헨 Epilogue 여행 중 황당해프닝 Epilogue 여행부록 (1) - 여행 중에 생긴 황당한 해프닝 Epilogue 여행부록 (2) - 詩가 있는 방랑기 Epilogue 여행부록 (3) - 여행 정보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