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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Ⅰ - Prepare for Travel
달력 뉴욕 여행 다이어리 뉴욕 지도 지하철 노선도 뉴욕은 중독이다 뉴욕으로 떠나자 여권, 비자 준비하기 여행 경비 계산하기 비행기 표 예약하기 숙소 예약하기 뉴욕 거리 감각 익히기 맨해튼 살펴보기 뉴욕의 교통 뉴욕의 지하철 여행 물품 체크하기 출국, 입국 준비하기 Part Ⅱ - Travel to New York 1st Day Times Square Empire State Building Rockefeller Center 5th Avenue Central Park Grand Central Terminal 2nd Day Ground Zero Wall St. Trinity Church World Financial Center Museum Mile Metropolitan Museum Musical 3rd Day Flat Iron Building Union Square East Village Little Italy SOHO/NOHO Greenwich Village 4th Day NY Bronx Zoo Yankee Stadium Joyce Kilmer Park Harlem-Apolo Theater Columbia University Cathedral of St. John the Divine Time Warner Center Lincoln Center 5th Day UN Flushing Meadows-Corona Park Shea Stadium Flushing P.S.1 MoMA 5 Pointz Gantry Plaza State Park Water Taxi Beach 6th Day Coney Island New York Aquarium Brighton Beach Brooklyn Heights DUMBO Chinatown Williamsburg 7th Day Staten Island Ferry Snug Harbor Cultural Center South Beach Chelsea Meatpacking Part Ⅲ - Travel Notes Expenses People Places Appendi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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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면서 추억이 되는 여행을 위한 나만의 다이어리!
저자추천코스로 여행정보도 한번에 보고, 다이어리 기능으로 바로 보고 바로 쓰는 여행 필수품 바로 보고 바로 쓰는 여행으로 나만의 뉴욕으로 간직하기 여행의 기억을 오래 간직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여행 필수품. 뉴욕 관광 가이드북에서 접하는 흔하디 흔한 모습이 뉴욕의 전부가 아니다. 하루하루 저자가 추천하는 대로 뉴욕거리를 걷다 보면 어느새 이곳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된다. 가기 전 여행준비도 철저하게, 여행지에서는 작가가 1일부터 7일까지 특별히 추천한 뉴욕의 hot spot은 물론 호텔, 레스토랑, 카페 등에서 나만의 뉴욕을 느껴보자. 물론 저자는 추천만 할 뿐 추천대로 가지 않아도 좋다. 메모공간이 따로 있어 따로 수첩을 휴대할 필요가 없는 나만의 뉴욕 다이어리. * 파트별 간략 내용 Part 1 Prepare for a Travel 여행가기 전 미리 준비할 사항을 정리하자. Part 2 Travel to New York 1일부터 7일까지 저자가 추천하는 식당, 관광지 등을 따라가 볼 수 있으며 간단한 메모를 곁들일 수 있으므로 여행느낌을 정리해 보자. Part 3 Travel Notes 여행을 다녀온 후 기억에 남는 사람, 장소, 느낌을 메모하거나 사진으로 정리해 보자. Appendix 여행하면서 제일 걱정되는 숙소와 지하철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나에게 진정 도움이 되는 여행이란? 현대사회에서 여행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어가고 있다. 가슴막히는 건물들 사이에서 경쟁에 지쳐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어느날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은 이가 누가 있을까? 하지만 막상 여행을 떠나기도 전에 두려움이 먼저 앞선다. 국내여행이야 별 부담없이 가게 되지만 해외여행은 준비해야 할 것도 많고, 막상 현지에서 무엇을 보아야 할 것인지 정리해야 할 정보도 많다. 기억에 남는 여행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필자는 실제로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며 여행코스를 짜면서 느끼는 어려움, 여행책과 수첩을 들고 다니다 결국은 여행책을 낱장으로 찢어서 다니는 여행객 등 여행손님을 많이 만나면서 안타까운 점을 많이 보게 되었고 그래서 이 책을 출간했다고 말하고 있다. 이런 여행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추천코스에 중점을 두었고 여행준비 과정부터 빠진 것 없이 메모하고 체크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여행지마다 간략한 느낌을 적을 수 있도록 다이어리 형식으로 구성하였다. 여행의 기억을 고스란히 담아올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