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경기도의 금강산, 운악산과 현등사계곡
운악산 운악산 탐방로 현등사 포천에서 찾아가는_ 운악산 조종천 꽃무지풀무지 수목원 코스모피아 천문대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 가일 미술관 청평 안전유원지 세 개의 주봉, 소망을 말하는 산, 삼악산과 등선폭포계곡 삼악산 _삼악산의 옛 이야기_ 궁예 의암댐과 의암호 강촌 구곡폭포와 문배마을 자연의 숨소리가 고스란히 들리는 계곡, 발교산과 봉명폭포 봉명폭포 발교산 오르기 고라데이마을 횡성온천 풍수원성당 산채마을 사람을 품는 자연, 소백산, 남천계곡과 새밭계곡 소백산 남천계곡 새밭계곡 온달산성과 온달국민관광지 선암계곡과 사인암 도담삼봉과 석문 북벽 구담봉과 옥순봉 자연에 취하는 무릉도원, 법흥천계곡 영월 법흥천계곡과 사자산 등반 법흥사 서만이강 계곡 요선정 판운면 섶다리 호야지리 박물관 _적멸보궁이란? 선암마을 별마로 천문대 현자들의 신명나는 놀이터, 청량산 청량산계곡 청량산 따라가기 내, 외 청량산 청량정사와 산꾼의 집 김생굴 춘양의 금강송림 북지리 마애여래좌상 닭실마을 _오백년을 이어온 마을의 맛 청량산 박물관 오전 ? 두내 ? 다덕약수 천(天), 상(上), 화(花), 원(園), 곰배령, 진동계곡과 강선계곡 곰배령 가는 길(진동계곡과 진선계곡) 곰배령 산행 점봉산 산이 부탁하는 약속_ 점봉산 방동약수 백담사 연어의 그리움이 가득한 그곳, 법수치계곡 법수치계곡 탁장사마을 송이버섯 명주사 _양양 송이축제 송천 떡마을 오색허브관광농원 미천골 자연휴양림 선림원지 전설의 꽃이 피는, 주왕산과 주산지 주왕산 주방계곡 코스 얼음골 주산지 대전사 송소고택 달기약수 청송 민속박물관 청송 솔기온천 _청송사과축제 지혜를 얻는 곳, 대원사계곡과 중산리계곡 지리산 대원사계곡 대원사 중산리계곡 황매산 영화공원 산천재와 덕천서원 목화시배지 겁외사 남사예담촌 _남사마을 전통 체험 호남의 금강, 강천산계곡 강천산 병풍폭포 맨발산책로 강천사 구장군폭포 현수교와 신선봉 강천 호수 댐 고추장마을 순창장류체험관 대나무골테마공원 한국대나무박물관 메콰세콰이어 가로수길 죽녹원과 관방제림 설문대할망을 찾아, 한라산과 오름 한라산 성판악코스 어리목코스 관음사코스 영실코스 오름 용눈이오름 다랑쉬오름 새별오름 산굼부리 산방산 성산일출봉 어승생악오름 이중섭미술관 테디베어뮤지엄 마라도 애기업개당 논짓물 갯각주상절리 쇠소깍 동문재래시장 약천사 |
최정규의 다른 상품
|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온 몸 짜릿하게
듣고 보고 만지고 먹고 느낄 수 없는 여행은 제발 가라! 온 몸으로 즐기며 차근차근 지르밟는 내 나라 내 땅 리얼 버라이어티 1박2일!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은 생명이 있는 사람’이라는 철학자 바그너의 말처럼 여행은 단지 주거공간을 떠나 외부에 머문다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 그야말로 일상에 지친 파김치의 인생에게 파릇파릇한 생명력을 불어넣어주고 그저 살아간다는 것만으로도 세상은 아름답고 살아볼만한 곳이라는 기분을 들게 만들고 힘이 불끈 솟구치게 한다. 깨달음의 시간이다. 그런데 요즘 여행 책은 너무 뭘 가르치려고 들어서 탈이다. 저자의 체험이 곧 독자의 체험은 아닌 탓에 청산유수의 말과 감동이라도 온전히 내 것이 될 수 없다면 여행은 이미 출발 전부터 고통일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여행책의 불편한 진실을 알고 만든 책이다. 우리는 우리가 살아있어서, 또 쥐꼬리만큼이라도 여유가 생겨서, 내 삶은 좀 더 풍요로워야 한다는 대 명제를 꾸준히 잊지 않고 실천하기 위해서 일상을 탈출하고 여행에 진입한다. 그래서 먹고, 마시고, 사진 찍고, 구경하고, 체험하고, 낄낄대며 웃고 떠들고 잠자고 다시 일상으로 귀환하는 단순한 패턴임에도 그 잠시간의 탈출을 사랑하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에게라면 훌륭한 동반자가 되어 줄 것이다. 솔직히 말해 제대로 된 국내 여행 책이 없다 한 달에도 수십 권씩 출판되는 여행서적과 여행관련 잡지들, 인터넷 정보와 여행 후기의 홍수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그리고 그 정보가 많으면 많을수록 선택의 딜레마는 깊어진다. 어디로 가서 무엇을 보고, 듣고, 먹고, 어디에 잠을 청할 것인 최소한의 정확한 도움을 받을 곳은 없을까.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해 전문 여행기획자가 1년 동안 전국을 누비며 보고, 듣고, 느낀 정보를 담은 최신 국내여행가이드이다. 간단한 여행 일정에서부터 여행지에서 먹을 음식, 숙박할 곳 등 여행계획에 필요한 모든 내용을 책에 담았다. 1박2일을 기준으로 여행일정을 제시하고 있으며, 일정 팁을 통하여 당일여행, 2박3일의 여행변경도 가능한 폭을 제시하고 있다. 식사와 숙박은 이 책이 특별히 신경 쓴 부분이다. 지역 주민들이 즐겨 먹는 식당, 저렴한 가격에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동네 맛집까지 소개한다. 숙박은 실제 예약이 어려운 곳과 비용의 부담이 있는 곳을 제외한다는 기준으로 엄선했으며, 여행의 여러 형태를 고려해서 여관에서 펜션, 호텔에 이르기까지 다양성을 주었다. 무엇보다 1천만 외국여행 시대에 다시금 한국여행을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려고 유명한 관광지와 화려한 식당보다 여유를 즐기는 볼거리와 푸근함을 담는 여행, 획일적으로 제시하는 일정표가 아닌 느낌을 찾아가는 여행을 위한 나침판이 되려고 했다. 저자가 말하는 이 책은... 우리 땅의 보석을 찾아갑니다 우리나라처럼 아름다운 자연으로 둘러싸인 나라가 없다고 외국여행 경험이 많은 이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합니다. 자연이 신비로우면서 황홀한 이유는 4개의 색을 발하는 4계절의 매력을 때마다 찬란하게 보여주기 때문이 아닐까. 자연 중에서도 산, 계곡은 특히 나름의 유일무이한 느낌을 자랑하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어떤 여과 장치 없이 우리에게 선물합니다. 한반도 등허리를 이루는 백두대간, 그것을 중심으로 서쪽으로 내린 차령산맥과 소백산맥이 자리합니다. 거기에서 힘을 멈추지 않고 뻗어나간 곳에 명산들이 자리 잡고 있으며 저마다 계곡을 품고 있고 강이 휘돌아 나갑니다. 또 산자락에 기대어 살아가는 마을들이 어울려 자연의 합주에 조화를 이룹니다. 아름다운 우리 국토의 모습입니다. 이 책에 실려 있는 열두 곳의 산과 계곡이 우리나라 최고의 절경이라 자부할 수는 없을뿐더러 더욱 아름다운 지역을 담지 못한 안타까움에 독자 여러분의 질책이 두렵기도 합니다. 하지만 열두 곳 곳곳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사람들에게 가슴 벅찬 자연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지역임은 자부합니다. 전국에 수많은 산, 계곡 중에서 등산에 대한 전문적인 무엇도 없이 산이 좋아, 계곡이 좋아 떠나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 그다지 어렵지 않은 곳을 선정했고 또한 우리로 인해 자연의 아름다움이 훼손되지 않은 곳을 소개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나름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 산과 계곡은 넉넉한 품으로 사람들의 발걸음을 반길 것입니다. 무엇보다 원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보석과도 같은 장소들이 소중하게 보호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며 우리의 후손들이 더욱 깊어지는 산과 계곡의 아름다움을 물려받기를 희망합니다. 사람보다 아름다운 자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