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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하고 쉽게, 경제를 차근차근 가르쳐 주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경제 이야기 경제에 대해 어린이 실제 생활과 연관 지어 가르쳐 주는 어린이용 경제 학습서. 개념에 맞는 예화 설정이 아니라 실제 어린이의 생활 경험에서 관련된 경제 개념을 끄집어 내 설명함으로써 더욱 흥미롭고 생동감 넘치는 학습이 되도록 했다. 이 책의 주인공이자 지은이의 아들인 현종이는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이다. 엄마는 현종이에게 경제 개념이나 경제관을 억지로 심어 주려고 하지 않는다. 단지 생활 속에서 부딪치는 문제를 통해, 자연스럽게 경제를 가르친다. 경제 전문 기자 엄마와 장난꾸러기 아들의 알콩달콩 경제 이야기 경제 웹사이트인 ?이데일리?(www.edaily.co.kr) 국제부 팀장인 저자가 어린이를 위한 경제교실 이코비 사이트에 연재했던 ?현종이네 집?을 단행본으로 엮은 책이다. 책 속 주인공 현종이는 초등학교 4학년. 엄마, 아빠 밑에서 편하게 생활하여 ‘경제’에 대한 개념이 없는 전형적인 장난꾸러기 어린이이다. 하지만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여러 가지 일들을 엄마와 함께 대화를 나누며 차츰 경제에 대해 깨우친다. 경제 전문 기자인 엄마와 장난꾸러기 아들이 나눈 대화를 솔직하게 담고 있어 마치 우리 가족의 모습을 보듯 유쾌하게 읽을 수 있으며 강의식 설명을 탈피해 자연스럽게 경제 개념이 머릿속에 들어온다. 딱딱하다고 느낄 수 있는 경제 상식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들려주는 책. 엄마가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겪는 일들을 중심으로 생활에서 일어나는 경제 현상을 자세히 설명해 준다. 책에 수록된 엄마와 현종이의 기발한 이야기들은 모두 실제 일어난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