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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북경 필살기
심청보
삼성출판사 2008.07.15.
베스트
여행 top100 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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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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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저자의 글
친구들의 한마디
북경은 재미있다!
작가와 함께 떠나는 알찬 여행
북경의 물가 수준
중국 화폐 중국어로 말하고 사용하기
알뜰하게 환전하자!
여행 고수의 배낭 속

교통필살기
북경에 가자!

북경행 비행기표 예약
비자 만들기
공항, 그리고 출국!
중국 비행기에 타보자!
배를 타고 북경에 가자!
북경 공항으로 입국하기

북경에 들어가자!
공항에서 택시 타기
공항에서 버스 타기

북경에서 다니자!
북경 택시
북경 버스
북경 지하철

음식필살기
중국 음식, 이것만은 피하자!
식당에 가보자!
실패 확률 제로! 이렇게만 시켜 먹자 !
밥을 시키자!
아주 특별한 아침!
군것질 천국!
패스트푸드가 좋다!

생활필살기
북경에서 살 집을 구해보자!
여권, 비자 및 기타 북경 체류에 관해서
휴대폰과 국제전화의 이용
은행과 ATM 이용하기
약국에서 약을 사자!

관광하자!

제1지역

북경의 상징 천안문광장
이보다 더 화려한 저택은 없다! 자금성
자금성 주변 공원 3종 세트
없는 것이 없는 곳! 왕부정
명물 꼬치 천국! 왕부정 포장마차 거리
오래된 상점은 다 모였다! 옛 상점의 거리 대책란
맨손으로 때려잡자! 북경오리
축제의 음식점 아판티

제2지역
신비로운 호수의 아름다움 북해공원
카페가 있는 풍경 십찰해
긴 세월 북경 서민과 함께한 특별한 공간 호동(후통)
북경 최대의 라마교 사원 옹화궁
영화로움의 기억을 간직한 곳 국자감, 공묘
중국의 민속촌 중화민족원
변검과 함께 식사를~ 대택문

제3지역
귀염둥이 판다가 살고 있는 북경동물원
문학의 지성 노신을 추억하는 노신박물관
늙은 백탑의 쉼터 백탑사
중국의 군사력을 엿보자! 인민혁명군사박물관
새 천년의 시작 중화세기단
서울에는 남산타워, 북경에는 중앙방송탑

제4지역
하늘 정원에 가볼래? 천단공원
홍루몽의 세계 대관원
선남선녀의 식당 태가촌

제5지역
서태후의 궁전 이화원
폐허의 이궁 원명원
스케일은 나의 힘! 북경식물원
북경에서 가장 공기가 맑은 곳 향산공원
북경의 코리아타운! 오도구
대학에 가서 놀자! 북경대학, 청화대학

테마 지역
골동품과 떠나는 과거 여행 유리창과 반가원
북경보다 낯선 예술인의 마을 예술특구
신기한 재주의 향연! 서커스
아름다움의 극치 베이징 오페라! 경극

외곽 지역
그림 같은 협곡 용경협
하루 만에 쌓아보자 만리장성
비밀의 황릉 명13릉

먹자!
먹어보자! 먹을거리 가득한 먹을 거리들!
샤브샤브? No! 후워구워
진실은 이것! 만두
고향의 맛 라면과 자장면
최고의 간식 양러우촨
북한 음식점 옥류관
차를 마시자! 중국 차
스타벅스? 싱빠크어!

놀자!
술? 마셔보자!
술집? 지우빠?
북경의 술집들! 나는 과연 어떤 타입의 술자리가 좋은가?
가라오케를 조심하자!
나이트+클럽에 가자!
안마를 받아보자!

사자!
시장에 가보자!
대형 마트에서 쇼핑하자!
가구 백화점 이케아
귀찮아도 해야 한다! 가방 보관!
짝퉁의 천국
쇼핑은 이곳에서!
차 종합 시장 마연도
DVD! 사서 보자!

자자!
호텔에서 자자!
민박집에서 자자!
유스호스텔에서 자자!
인덱스

쉬어갑시다!
중국 국가의 탄생 비화
대단한 이름 코카콜라!
자금성 궁실 수에 관한 비밀! 자금성에는 정말 9999.5개의 궁실이 있을까?
전쟁에 대비한 지하 요새
2008년 북경올림픽-올림픽 마스코트 푸와, 성화봉, 올림픽 주 경기장
2008년 북경올림픽-경기 일정
만리장성에 전해 내려오는 멍지앙뉘(맹강녀)의 전설
아버지와 아들이 맞담배를? 놀라운 중국인의 담배 문화!

저자 소개 1

프리랜스 여행작가, 싱어송라이터. 1994년 북경에 건너가 북경대학 법학과를 졸업한 중국 유학 1세대. 사람과 술을 좋아하고 흔히 접하지 못한 새로운 경험을 즐기는 그는 중국을 제대로 알고 정확한 모습을 전해주지 못하는 것을 안타까워하던 중, 자신이 블로그에 소개한 중국에 대한 내용을 책으로 내보는 게 어떻겠느냐는 주위 사람들의 격려에 힘입어 10년 중국생활 노하우와 매력을 듬뿍 담은 가이드북 『북경 필살기』를 집필하였다. 'Sugar and Spice' 그룹의 리더로 2009년 1집을 발표한 이후 한국은 물론 중국에서도 활발한 작곡 활동을 하고 있다. 중국과 일본
프리랜스 여행작가, 싱어송라이터.

1994년 북경에 건너가 북경대학 법학과를 졸업한 중국 유학 1세대. 사람과 술을 좋아하고 흔히 접하지 못한 새로운 경험을 즐기는 그는 중국을 제대로 알고 정확한 모습을 전해주지 못하는 것을 안타까워하던 중, 자신이 블로그에 소개한 중국에 대한 내용을 책으로 내보는 게 어떻겠느냐는 주위 사람들의 격려에 힘입어 10년 중국생활 노하우와 매력을 듬뿍 담은 가이드북 『북경 필살기』를 집필하였다.

'Sugar and Spice' 그룹의 리더로 2009년 1집을 발표한 이후 한국은 물론 중국에서도 활발한 작곡 활동을 하고 있다. 중국과 일본에 관한 여행서를 준비하고 있으며 틈만 나면 어디로든 떠날 궁리를 하는 유쾌한 젊은이. Paris Match의 음악과 우라사와 나오키의 만화를 좋아한다.
기획 : TERRA(테라)
삼성출판사의 여행서인 〈자신만만 세계여행〉시리즈를 담당하고 있다. 다수의 여행 전문가들이 포진하고 있으며 ‘눈에 띠는 도발적 아이디어’보다는 ‘도드라져 보이지는 않지만 내실 있는’ 그리고 ‘은근과 끈기’를 바탕으로 여행서의 기본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는 사람들이 구성원이다. 현재 유럽, 일본, 미국, 중국, 캐나다, 호주 등 총 6권의 자신만만 세계여행 시리즈와 홍콩필살기를 출간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64쪽 | 64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15065598

출판사 리뷰

● 최고로 친절한 가이드북!
“여행은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고 가이드북은 도움을 주는 존재인데 가이드북이 너무 자세하게 알려주면 따라 하기밖에 더 되겠어?” 라고 생각하는 여행자가 많다. 그러나 북경은 처음 방문하는 사람에게는 매우 당황스러운 곳이다. 영어는 거의 통하지 않고, 북적북적 많은 사람들 틈에서 정신없이 들려오는 중국어와 자동차 경적소리, 여기저기에서 튀어나오는 자전거 행렬 속으로 들어서는 순간 눈앞이 깜깜해진다. 〈북경 필살기〉는 여행자가 겪을 수 있는 갖가지 상황마다 알고 있어야 하는 핵심 기술을 쏙쏙 뽑아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북경 필살기〉와 동행한다면 그 어떤 어려운 상황도 기분 좋게 넘길 수 있을 것이다.

-〉 본문 예
그렇게 불법 택시를 무사히(?) 거절하고 나와 추주치츠어(택시)를 타려고 승차장에 가면 우리는 무척 생소한 장면을 또 한번 만나게 돼.
마치 군인 또는 경찰처럼 보이는 애들 여러 명이 체크판을 하나씩 들고 여기저기에 서서 택시 타는 사람을 안내하는 모습이 그것인데, 이 모습에 꽤나 위화감을 가지는 사람들도 종종 있더라고! 그런데 얘들, 사실은 군인이 아니라 공항 경비대 비슷한 존재들이거든~
그러니까 괜히 겁먹을 필요는 없어. 어쨌던 그렇게 택시를 기다리는 긴 승객의 행렬에 서있기를 얼마쯤… 마침내 내 차례가 되어 입구 쪽으로 다가가니, 그곳에 서 있던 (아까 그 위화감 주던) 경비가 “지그어런?(몇 명이슈?)”이라고 물어보네? 이럴 땐 적당히 손가락으로 탈 인원수를 표시해줘도 되고, 이그어(한 명), 량그어(두 명), 싼그어(세 명)식으로 말해줘도 괜찮아.
그러면 인원 수나 짐의 양에 알맞게 경비가 대기하고 있는 차 중에서 탈 차를 골라주게 되는거지.그렇게 택시에 올라타고 기사에게 가려고 하는 목적지를 이야기 해주려니까, 갑자기 또 한명의 경비가 차량으로 다가오는거야! ‘아니 댁들이 지정한 차에 타고 있는데 또 무슨 문제가 있는거유?’ 의아한 마음으로 쳐다보자니 이 친구 대뜸 하는 말이 “취날~?(어디로 가슈?)”이라네? ‘뭐야 이거?’ 이런 갑작스러운 상황이 조금 생뚱맞기는 하겠지만 그렇다고 절대 당황할 필요는 없어. 이것은 북경을 처음 방문하거나 낯선 외국인의 안전과 바가지요금 씌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승객의 목적지, 차량 번호 등을 확인하기 위해 물어보는 것이니까! 조금 까다롭긴 해도, 북경 당국의 일종의 배려라고 할 수 있지. 간단하게 생각하면 택시 기사에게 말해야 할 목적지를 미리 말한다고 생각하면 되는 거야. 그리고 그 절차는 다음과 같지.
(1) 승객에게 목적지를 확인한다.
(2) 택시 기사에게 가야 할 목적지를 확인시킨다.
(3) 체크 판에 차량 번호, 목적지, 시간 등 필요한 사항을 적고 승객의 확인과 치엔즈(사인)를 요구한다.

-〈공항에서 택시 타기〉 본문 중-

● 최고로 든든한 가이드북!
현지를 잘 알고 있는 친구와 함께 갈 수 없다면 〈북경 필살기〉를 들고 가자! 〈북경 필살기〉는 여행자와 동행하는 최고의 가이드 겸 친구가 되어 마치 바로 옆에서 참견을 하듯 친근한 말투로 독자에게 말을 걸어온다.
“그쪽이 뭐라건 들을 필요 없어. 그냥 원하는 요금만 주야장천 말하면 돼.”
단순한 사실 위주의 설명이 아닌, 중국 유학 1세대 저자이기에 가능한 자신만만한 내공이 곳곳에서 빛을 발한다.

-〉 본문 예
들어서자마자 나오는 멘트는 역시 "지웨이(몇분이슈?)" 중국의 어딜 가든 종업원에게서 나오는 첫말이 이거겠지? 몇 명인지 가볍게 이야기해주자고~(물론 손가락으로 표시해줘도 OK!) 그런 후 자리에 앉으면 종업원이 메뉴와 함께 신지앙스 깐구워(신강식 말린 과일)라고, 건포도 등 과일 말린 것 몇 종류를 작은 그릇에 담아주는데... 요거요거 절대 먹지 말아! 서비스 아니올시다야~ 먹으면 바로 계산서에 오르지. 어차피 나중에 세트 메뉴라도 주문한다면 이에 다 포함되어 있으니 말린 과일을 엄청나게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강력 비추천!

- 축제의 음식점 〈아판티〉 내용 중에서-

● 최고로 재미있는 가이드북!
한번 책을 잡고 읽기 시작하면 북경에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사람도 책 속의 상황이 눈앞에 펼쳐지며 술술 읽히게 되는 것이 〈북경 필살기〉의 가장 큰 매력! 저자의 위트 넘치는 문체와 적재적소에 박혀 있는 다양한 읽을거리가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게 한다.

-〉 본문 예
지금은 많이 없어졌지만, 사실 북경 택시들, 여러 방법으로 손님을 괴롭히곤 했어! 주로 유행한 방법은 바로 다음의 세가지로,
1 말 그대로 터무니없이 ‘돈다!’(헉!)
2 거스름돈을 주지 않고 ‘도망간다!’(푸헉~)
3 위조지폐로 거스름돈을 준다(뚜둥~).
.. 중략 ..
그나마 북경에서는 최근 이런 상황이 많이 없어졌다지만, 중심가를 조금만 벗어난 외곽에서는 아직도 빈번하게 발생하는 실정이니, 다들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겠지?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해야 이런 황당한 상황을 피해갈 수 있을까?

-〈이런일 저런일~〉 본문 중에서-

후통에 갔을 때 말이야. 혹시라도 인력거 투어를 경험해보고 싶다면 반드시 흥정을 해서 요금을 조정해야 해. 그 아저씨들이 부르는 요금이라는 게 너무 터무니없기 때문에 흥정해서 사정없이 깎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씀이지. 그런데 흥정, 이거 어렵게 할 필요 없어.
(중략)

모범 대화 샘플

인력거 : &*(&^*(%^*&*^*!!
→ 이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음.
나 : 우스콰이(50콰이)
인력거 : $%$#&#$@^&!!!
나 : 우스콰이(50콰이)
인력거 : % $ # $ @ % $ % ! $ ^ % !
나 : (손사래를 치며 최대한 오버 액션을 취한다. 웃으면서.. ) 에이~! 우스콰이(50콰이) 오케이?
성공했을 경우
인력거 : (역시 웃으면서…) OK! OK!
실패했을 경우
인력거 : (있는 대로 인상 쓰며) $%$#&#$@^&!!!

- 알아두자 〈인력거 흥정하기〉 내용 중에서 -

● 피부로 와 닿는 상황별 중국어 회화!
맥도널드, KFC, 코카콜라 등 세계적인 브랜드도 중국에서는 전혀 다른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또한 중국에서는 영어가 거의 통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북경 여행을 망설이게 한다. 〈북경 필살기〉 저자는 말이 통하지 않는다 하여 여행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기본적인 회화 몇 마디로 불편함을 상당히 덜어낼 수 있다고 말한다! 먹지 못하는 향신료를 빼 달라거나 가격을 얼마에 해달라는 등 의사소통이 꼭 필요한 상황을 추려내어 상대방이 쉽게 알아들을 수 있는 회화 문장을 그때마다 제시했고, 발음기호와 표기법까지 자세히 표기해 두었다.

-〉 본문 예
중국 음식의 대부분에는 기본적으로 고수가 첨가되므로, 만일 그 맛이 싫다면 어떤 식당에 가더라도 주문 후에 반드시

[quan cai dou bu yao fang xiang cai]
[취엔차이 떠우 뿌야오팡 시앙차이]
모든 음식에 고수를 넣지 마세요.

라고 덧붙여줘야 하며, 사천 요리 같은 매운 요리를 먹을 때 너무 톡 쏘게 매운맛이 싫은 사람도

[shao yi dian fang hua jiao]
[샤오이디엔 팡 화지아오]
산초 열매를 조금만 넣어주세요. 라고 하면 돼.

- 본문 〈꼭 필요한 상황, 꼭 필요한 회화!〉 중에서

배는 정말 고프고, 돈은 없을 때 역시 동급 최고의 음식은 바로 지엔빙! 지엔빙을 먹을 땐 말이야 무조건 달걀은 두 개, 매운 장은 듬뿍, 파는 많이, 고수는 빼주는 센스!
달걀을 추가하면 5마오 정도의 돈을 추가로 내야 하고, 나머지 것들은 공짜! 이게 바로 지엔빙의 매력이지. 이렇게 하면 지엔빙이 햄버거만 한 크기만큼 커지거든! 이렇게 해봤자 가격은 보통 3콰이 정도?
자~ 그럼 그 마법의 주문은?

[liang ge ij dan]
[량그어 지딴] 달걀 두 개!
[duo yi dian cong]
[뚜워이디엔 총] 파 많이!
[duo yi dian la jiao]
[뚜워이디엔 라지아오]
고추(매운 장) 많이!
[bu yao fang xiang cai]
[부야오팡 시앙차이]
고수 빼고! 우훗~~

- 본문 〈꼭 필요한 상황, 꼭 필요한 회화!〉 중에서

● 여행자뿐 아니라 유학, 출장 목적의 방문자까지 배려한 핵심 정보가 가득!
여행자를 위한 관광 정보, 교통편에 대한 설명과 이용법, 가격 흥정 시 주의점 등 필수 정보는 물론이고 〈집을 구할 때 확인해야 하는 사항〉, 〈중국 체류 시 유의해야 할 사항〉, 〈휴대폰에 요금을 충전하는 방법〉 〈여권, 비자 및 기타 북경체류에 관한 정보〉, 〈핸드폰과 국제전화 이용〉, 〈은행과 ATM 머신〉 등 유학생, 출장 목적의 방문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를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여기에 〈실패확률 제로! 이렇게만 시켜먹자!〉 등의 必-살기 정보까지, 장기간 북경을 방문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사항을 그대로 따라만 하면 되도록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한 대처방법 등 작가의 오랜 기간 경험이 녹아 있는 알짜배기 정보를 곳곳에서 볼 수 있다.

● 2008년 7월 최신판!
막 떠오르는 경제 대국의 수도이자 올림픽 개최지라는 특성상 북경은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 변하고 있다. 대규모 재건축 공사는 지도의 모습까지 바꿔놓고 있으며, 지하철과 버스 노선도 자고 일어나면 바뀌거나 새롭게 생겨 있다. 한 마디로 오늘 탄 버스나 지하철이 내일도 그곳을 같은 요금으로 운행할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되는 곳이 북경이다. 이런 이유로 보다 정확한 정보를 싣기 위해 〈북경 필살기〉는 인쇄하기 직전까지도 현지의 지인들을 통해 가장 최신의 정보를 담고자 노력했다. 이후의 바뀐 정보는 작가의 블로그(http://blog.naver.com/feeltravel)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휴대용 지도 삽입!
책 안에 자세한 지도가 여러 장 실려 있지만 이동할 때마다 책을 펼쳐보아야 하는 불편함을 덜기 위해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휴대용 지도를 따로 붙였다. 북경 외곽 지역까지 포함된 광역 지도와 북경 시내 전체 지도, 도심 상세 지도, 지하철 노선도(2012년 개통 예정 노선까지 수록)를 비롯하여 즉석에서 꺼내어 사용할 수 있는 중국어 회화도 마련하여 실용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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