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자기소개를 대신한 회상―내가 천사와 함께 했던 시절
1장 간식은 절대 잊지 말기 2장 가희(歌姬)의 행방 3장 천사는 어둠 속에서 바라보고 있다 4장 ‘문학소녀’의 가치 5장 그것이 제 첫사랑이었습니다 6장 죽음과 얼음의 노래 7장 어둡고 어두운 흙 속 8장 그만, 갈게 에필로그 친애하는 너에게 작가 후기 |
Mizuki Nomura,のむら みづき,野村 美月
노무라 미즈키의 다른 상품
|
입에서 녹을 정도로 달콤하면서도 조금 쌉싸래한 맛의 학원 미스터리,
갈수록 재미가 더해가는 문학소녀 시리즈 제4탄! 작가인 노무라 미즈키는 『아카기산 탁구장에 노랫소리는 울린다』로 제3회 패미통엔터테인먼트대상 소설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데뷔. 2006년에 발매된 작품 중 전격문고의 『늑대와 향신료』와 함께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던 소설. 읽기 쉬운 유려한 문장으로 맑고 투명한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으며, 여기에는 타케오카 미호의 수채화풍의 일러스트도 한몫하고 있다. 여기에 코노하와 토오코의 대화를 중심으로 한 경쾌한 개그 파트와 인간 심리의 어둠을 파고드는 시리어스 파트가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추리물로서의 구성도 뛰어나다. 특히 문학을 접목시킨 미스터리한 전개와 사건에 관련된 인물들의 심리적 문제에 대해서 문학을 통해 해답을 찾아주는 결말 등은 다른 소설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문학소녀” 시리즈의 백미라고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