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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소설과 부산
002. 이인직 '혈의 누','혈의 누(下)','귀의성' 003. 최찬식 '추월색' / 범죄의 땅과 노골화되는 일본화 004. 염상섭 '만세전' / 검문과 감시, 그리고 일본인의 땅 005. 조명희 '낙동강'/ 혁명적 지식인의 강 006. 이동구 '도항노동자'/ 슬픈 노동이주의 관문 007. 이남원 '부산'/도항 실패자의 눈으로 보는 부정의 땅 008. 이태준 '석양'/ 물의 상징성, 에로스와 자기정화 009. 황순원 '곡예사'/자기풍자와 무구함으로 밝히는 어둠의 생존공간 010. 안수길 '제삼인간형'/완강한 현실과 각성의 공간 011. 손창섭 '비 오는 날'/불안과 자기소멸의 폐쇄공간 012. 김동리 '밀다원시대'/ 허무의 공간과 또다른 피난지의 중심지 013. 이호철 '소시민','탈향'/ 소외지대에서의 몸부림 014. 서정인 '물결이 높던 날'/ 외지인의 부산과 사랑의 두 형태 015. 김저한 ' 모래톱 이야기'/ 다시 발견되는 역사와 민중의 공간 |
曺甲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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