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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21일 공부모드
3주 후, 진짜 공부가 시작된다!
정철희
밀리언하우스 2008.08.14.
베스트
청소년 top100 6주
가격
12,000
10 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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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 1_ 공부모드를 만드는 21일의 기적
민사고 아이들은 무엇이 다를까? / 열심히 공부만 하면 성적이 오를까? / 왜 공부를 하는가? / 코끼리는 왜 말뚝을 뽑지 못할까? / 낙숫물이 거대한 바위를 뚫는다

Part 2_ 공부습관을 완성하는 6가지 전략
공부모드는 6가지 전략으로 완성된다 / 마음의 엔진에 불을 붙여라 / 우선순위 시간관리법을 배워라 / 집중해서 몰입하라 / 공부기술을 익혀라 / 뇌에 신선한 자극을 주어라 / 최적의 공부 환경을 만들어라

Part 3_ 공부 저력을 키우는 21일 프로젝트
1. 뉴하트 컨트롤 전략
Day 01_ 의욕에 불을 붙여라 / Day 02_ 성공으로 이끄는 자존감을 키워라 / Day 03_ 자신 안의 북극성을 찾아라 / Day 04_ 태도가 삶의 고도를 결정한다 / Day 05_ 공부는 게임이다
2. 타임 매니지먼트 전략
Day 06_ 시간을 지배하라 / Day 07_ 2%의 계획이 98%의 실행을 좌우한다
Day 08_ 소중한 것부터 먼저 하라
3. 집중력 향상 전략
Day 09_ 마인드 콘트롤로 잠재능력을 끌어내라 / Day 10_ 모든 공부는 수업시간에 끝내라
Day 11_ 공부가 즐거워지는 스트레칭을 하라
4. 스터디 스킬 전략
Day 12_ 효율적으로 읽기를 습관화하라 / Day 13_ 코넬 노트로 성적을 올려라
Day 14_ 예습 & 복습을 충실히 하라 / Day 15_ 책 속에서 길을 찾아라
5. 두뇌 워밍업 전략
Day 16_ 생각의 지도를 그려라 / Day 17_ 공부를 하고 나면 바로 자라
Day 18_ 스트레스를 줄이고 아침을 먹어라
6. 태클 제거 전략
Day 19_ 중독에서 빠져나와라 / Day 20_ 최상의 건강 상태를 유지하라
Day 21_ 공부하고 싶은 환경을 만들어라

Part 4_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를 만드는 부모의 기술
자녀 교육을 위한 3가지 성공 요인 / 자녀의 코치가 되라 / 진심 어린 관심으로 경청하라 / 칭찬과 격려의 피드백을 하라 / 자녀는 부모의 믿음대로 자란다 / 부모가 변해야 자녀가 변한다

저자 소개 1

학습디자인 닥터. <KBS> <SBS> <EBS> 특집다큐에 소개되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자기주도 학습법’의 창안자이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스토리온>의 ‘영재의 비법’ 전문가 패널로 참여하였다. ISC코리아 진학연구소 소장이며, 미국 명문학교 토마스 제퍼슨과 미국 과학고 입학전문 컨설턴트이다. www.isckorea.net 저서로는 《한국의 아키타, 기적의 분포초》 《중학영어 만점공부법》 《초등부터 하지 않으면 안 될 포트폴리오 전략》 《어린이를 위한 목표 달성의 기술》 《세계 1% 리더로 키우는 7세 전 창의두뇌교육》 《21일 공부모드》 《자기주도학습 만점공부법》 등
학습디자인 닥터. 특집다큐에 소개되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자기주도 학습법’의 창안자이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스토리온>의 ‘영재의 비법’ 전문가 패널로 참여하였다. ISC코리아 진학연구소 소장이며, 미국 명문학교 토마스 제퍼슨과 미국 과학고 입학전문 컨설턴트이다. www.isckorea.net 저서로는 《한국의 아키타, 기적의 분포초》 《중학영어 만점공부법》 《초등부터 하지 않으면 안 될 포트폴리오 전략》 《어린이를 위한 목표 달성의 기술》 《세계 1% 리더로 키우는 7세 전 창의두뇌교육》 《21일 공부모드》 《자기주도학습 만점공부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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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8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456g | 153*224*20mm
ISBN13
9788991643390

책 속으로

민우는 매일 잠자기 전에 ‘오늘을 마무리하면서’라는 e-메일을 보내왔다. 하루는 민우가 이렇게 말했다. “공부에 대해서 이렇게 많은 대화를 나눠본 것은 처음이에요. 이제는 공부가 무엇인지 알 것 같아요.” 누군가 아이의 가능성을 믿어주고 관심을 가져주면 아이들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깨닫고, 변화하고, 성장해간다. 21일 후, 민우는 많이 변해 있었다. 공부에 눈을 뜬 것이다. 공부하라며 잔소리를 하고 계속 학원으로만 내몰았다면 지금 민우의 모습은 어떠했을까? --- p. 22 ‘Part 1 공부모드를 만드는 21일의 기적’ 중에서


“당신은 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했으면서 어떻게 변호사가 되고, 대통령까지 될 수 있었습니까?”
링컨은 이렇게 대답했다.
“내가 무엇이 되고자 마음먹은 날, 이미 절반은 이루어진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의지에 따라 무슨 일이든 해낼 수 있다. 스스로 공부하도록 밀어주고 끌어주는 보이지 않는 힘, 즉 동기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공부하게 만드는 원동력이다. 모든 행동은 이 동기 때문에 시작되고 지속되는 것이다. 쉽게 말해 ‘나는 ~하고 싶다’라는 의욕의 불꽃이 바로 동기다. 욕구를 찾는 것, 즉 새로운 마음이 공부의 시작이 되어야 한다. 두뇌를 강하게 자극하는 계기를 발견했을 때 욕구는 급속하게 충전된다. --- p. 58 ‘Part 3 공부 저력을 키우는 21일 프로젝트’ 중에서


“계획이란 미래에 관한 현재의 결정이다”라고 피터 드러커는 말했다.
2%의 계획이 98%의 실행을 좌우한다. 작은 목표라도 그것을 이루기 위한 나만의 계획을 세운다면, 좀 더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사전 계획을 세워 두면 그렇게 하지 않는 경우보다 하루에 놀라울 만큼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다.
시간관리 전문가 로버트 드니는 “계획을 세우는 데 한 시간이 걸린다면 그것을 실행하는 데 필요한 시간을 네 시간 단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공부를 잘하느냐 못하느냐는 얼마나 많은 시간을 공부했느냐 보다 얼마나 계획을 잘 세우며 그 계획표에 의해서 시간활용을 잘하느냐에 달려 있다. --- p. 118 ‘Part 3 공부 저력을 키우는 21일 프로젝트’ 중에서


세계적인 골퍼, 타이거 우즈의 코치는 타이거에게 자세나 샷의 방향 등에 대해 일일이 코치하지 않는다고 한다. 다만, 타이거가 샷을 날렸을 때, “이번 공은 어땠어?”, “왜 좋았다고(나빴다고) 생각해?” 등 타이거 스스로 자세나 방향을 만들어가도록 한다. 공을 가장 잘 칠 수 있는 해답은 코치가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선수 스스로 생각하면서 몸으로 체득했을 때 실전에서의 좋은 성적으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이렇듯 코치로서 부모의 역할이란 자녀에게 질문을 함으로써 아이 스스로 해답을 찾을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것이다. 코칭을 통해 아이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어주고 아이 안에 있는 해답을 자기 스스로 찾아갈 수 있도록 격려하고 지지해준다. 그렇게 하면 아이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최대화할 수 있으며, 자발성과 책임감이 증진되고, 부모와 자녀 간에 원활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지게 된다.

--- p. 118 ‘Part 4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를 만드는 부모의 기술’ 중에서

출판사 리뷰

EBS 특집다큐 방영, 민사고 수재 261명의 공부비법으로 검증!!
1,000여 명의 우등생을 만들어낸 정철희 교수의 21일 습관정복 프로젝트

자기주도학습법의 창안자인 저자 정철희 교수는 20여 년간 연구와 임상 경험을 통해 ‘성적 향상은 100% 습관에 달려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문제는 ‘어떻게 하면 공부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는가’이다. 그 해결책은 바로 꾸준히 실천하기만 하면 습관을 기를 수 있는 ‘21일 법칙’에 있다.
저자는 1,000여 명의 학생들에게 학습 코칭을 하면서 공부의 가장 기본이 되는 6가지 전략을 21일 법칙에 담아 적용했다. 그 결과, 평범했던 많은 학생들에게 공부기적이 일어났다. 이는 EBS 특집다큐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만들기-6주 교육실험 프로젝트’에서도 그 효과가 입증되었으며, 민사고 261명의 수재들도 이 6가지 전략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학습능률이 오르지 않는다면 시간을 투자해도 그만큼의 결과가 나오기 힘들다. 이는 결국 자존감을 낮추고 좌절하게 만드는 큰 요인이 된다. 공부하기 전, 습관을 다스려야 공부의 맥을 잡을 수 있다. 이는 공부에만 그치지 않는다. 공부모드가 형성되면 성공모드는 자연스럽게 따라 온다. 이 책은 공부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점을 해결하고 공부의 큰 틀을 잡아주는 학습 코칭서이자 자기계발서이다.

공부기술이 아닌 공부습관이 필요하다!
‘21일 법칙’은 무엇이든 21일 동안 계속하면 습관이 된다는 법칙이다. 21일은 생각이 대뇌피질에서 뇌간까지 내려가는 데 걸리는 최소한의 시간으로, 그때부터는 의식하지 않아도 습관적으로 행하게 된다. 이 법칙의 대원칙은 ‘매일, 조금씩, 일정한 시간에, 일정한 장소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습관화하는 것이다. 21일 법칙은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 언어학과의 존 그라인더 교수와 심리학자인 리차드 밴들러가 창시한 ‘NLP 이론’에 바탕을 두고 있으며, 예일, 콜롬비아, 영국의 옥스퍼드 브룩스, 런던, 뉴카슬 대학교 등에서 인성 및 학습 상담에 널리 활용되고 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뿐만 아니라 건강하고 활기차고 적극적인 아이들의 비밀도 여기에 있다. 학원에 다닌다고 공식 몇 개를 더 외운다고 성공한 인생을 살 수 있을까? 좋은 습관을 들이면 성적 향상은 당연히 따라 오는 덤이다. 21일 법칙은 평생을 좌우하는 성공습관을 기르는 데도 탁월하다. 간단하다. 그저 새로운 습관 목표를 정해 21일간 꾸준히 실천하기만 하면 된다.

36개의 키워드로 완성하는 21일간의 습관정복 여행
저자가 제안하는 공부비법은 간단하다. 첫째,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것이다. “내가 무엇이 되고자 마음먹은 날, 이미 절반은 이루어진 것이다!”라는 링컨의 말처럼 마음의 엔진에 강력한 불을 붙이면 목표에 한걸음 더 다가서게 된다.
둘째, 시간을 관리하라는 것이다. 나폴레옹은 “불행은 언젠가 잘못 보낸 시간의 보복이다!”라는 말을 남겼다. 남들과 똑같이 주어지는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성패가 좌우된다. 셋째, 집중력이다. ‘할 수 있다’ ‘이까짓 꺼 별거 아니야’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집중하면 전교 꼴찌도 1등을 할 수 있다.
넷째, 효율적인 공부기술을 익히는 것이다. SQ3R 읽기법, 코넬 노트 정리법, 에빙하우스 암기법 등 효과적인 공부기술들을 제시한다. 다섯째, 뇌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이다. 큰 소리로 노래 부르기, 공부를 한 후에는 바로 자기 등 실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여섯째, 휴대폰, 게임 등 방해요소들을 과감하게 없애고, 공부를 하고 싶은 최적의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이 책에는 이런 6가지 전략들을 36개의 세부적인 키워드로 나누어 실천방안을 제시한다. 이 키워드들을 습관으로 만들면, 심장이 시키지 않아도 뛰는 것처럼 공부도 자연스럽게 하게 된다.

“혼자서는 공부할 줄 모르는 ‘학원 키드’로 키울 것인가?
스스로 즐겁게 공부하는 ‘셀프 키드’로 키울 것인가?”

세계적인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한국이 세계를 이끌고자 한다면 새로운 교육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충고했다. 현재 중·고등학생 대부분이 자율적이 아닌 ‘떠먹여주는’ 타율적인 수업 방식에 길들여지다보니 공부습관이 제대로 잡혀 있지 않다. 어렸을 때부터 과외와 학원에 의존하다보니 혼자서는 공부를 할 수 없다는 학생도 많다.
한국교육개발원의 조사에 의하면 고교 상위 10% 학생들의 5가지 특징 중 하나가 '스스로, 혼자 공부하는 것'이었다. 실제로 명문대에 진학한 학생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자신의 의지로, 목표를 위해 공부를 주도해나갔다. 공부하는 과정이 누가 정해준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든 것이었기 때문에 동기부여도 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공부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이제 무작정 사교육의 힘만을 믿을 게 아니라 학생들 스스로 공부하려는 학습동기를 찾고, 일정한 시간 동안, 그날그날 목표량을 정해 공부할 수 있는 습관을 길러줘야 한다.
자녀 교육의 기본은 부모가 먼저 본을 보이는 것이다. 책을 가까이 하는 자녀로 키우고 싶다면 부모가 먼저 책을 가까이 해야 한다. 한 인터넷 사이트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부할 때 가장 방해가 되는 요소가 무엇인가를 물었더니, 43%가 ‘거실에서 드라마를 보시는 어머니’라고 응답했다는 사실은 많은 학부모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제부터 자녀에게 “공부해라”는 잔소리 대신 “공부하자”라고 말해보자. 21일 법칙을 적용해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들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실천해보는 것도 좋겠다. 이 책의 마지막 파트에는 구체적인 코칭법과 칭찬, 경청의 기술들이 제시하여, 아이들에겐 자기계발서로, 부모들에겐 교육가이드로 활용할 수 있다.

추천평

“한국의 젊은이들이여!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과감한 꿈을 꿔라! 무엇이든 습관으로 만들어주는 21일 법칙을 학습에 적용한다면 누구나 학습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로버트 하그로브 (하버드대 교수)
“스스로 의욕을 다지며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한다면 학생들의 학습만족도는 훨씬 높아질 수밖에 없다. 이 책은 한국의 학생들에게 탁월한 ‘스터디 코치’가 되어줄 것이다.”
스티브 스토웰 (미국 CMOE 그룹 회장)
“‘21일 법칙’은 공부습관뿐만 아니라 성공습관을 들이는 과학적이고도 효과적인 방법이다. 졸업한 후 사회에 나가서도 창의적으로 일할 수 있는 큰 경쟁력이 된다.”
최치영 (한국라이프코치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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