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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 리더로 키우는 7세 전 창의두뇌교육
자긍심과 개성이 넘치는 미래인재로 키우는 법
정철희
21세기북스 200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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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_세상이 바뀌면 인재도 바뀐다

1장 21세기형 천재가 세상을 주도한다
창의두뇌가 경쟁력과 부를 창조하는 시대
누가 21세기형 천재인가?
누구나 천재가 될 수 있다

2장 세계를 움직이는 리더는 창의두뇌로 승부한다
부모의 태도가 창의두뇌를 만든다
창의두뇌, 7세 이전에 만들어라
놀이가 두뇌를 조직한다

3장 창의두뇌를 만드는 부모의 힘
“안 돼!”라고 말하지 않는다
지나친 욕심으로 아이의 천재성을 죽이지 않는다
관찰하고 또 관찰한다
아이의 행동에 담긴 메시지를 읽는다
두뇌의 적, 스트레스를 관리한다

4장 아이의 천재성을 120% 키우는 생활습관
아이의 선택을 존중하라
아이가 꾸며내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라
상상력의 원천인 연상력을 길러주어라
좋아하는 것에 몰입하게 하라
EQ가 IQ를 키우게 하라
칭찬에도 기술이 있다
답을 유도하지 말고 스스로 생각하게 하라

5장 창의두뇌를 만드는 놀이공부
노는 아이가 성공한다
오감 자극 놀이법
다중지능 놀이법
창의력 계발 놀이법

에필로그 창의두뇌가 날개가 된다

저자 소개 1

학습디자인 닥터. <KBS> <SBS> <EBS> 특집다큐에 소개되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자기주도 학습법’의 창안자이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스토리온>의 ‘영재의 비법’ 전문가 패널로 참여하였다. ISC코리아 진학연구소 소장이며, 미국 명문학교 토마스 제퍼슨과 미국 과학고 입학전문 컨설턴트이다. www.isckorea.net 저서로는 《한국의 아키타, 기적의 분포초》 《중학영어 만점공부법》 《초등부터 하지 않으면 안 될 포트폴리오 전략》 《어린이를 위한 목표 달성의 기술》 《세계 1% 리더로 키우는 7세 전 창의두뇌교육》 《21일 공부모드》 《자기주도학습 만점공부법》 등
학습디자인 닥터. 특집다큐에 소개되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자기주도 학습법’의 창안자이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스토리온>의 ‘영재의 비법’ 전문가 패널로 참여하였다. ISC코리아 진학연구소 소장이며, 미국 명문학교 토마스 제퍼슨과 미국 과학고 입학전문 컨설턴트이다. www.isckorea.net 저서로는 《한국의 아키타, 기적의 분포초》 《중학영어 만점공부법》 《초등부터 하지 않으면 안 될 포트폴리오 전략》 《어린이를 위한 목표 달성의 기술》 《세계 1% 리더로 키우는 7세 전 창의두뇌교육》 《21일 공부모드》 《자기주도학습 만점공부법》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6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05쪽 | 398g | 153*224*20mm
ISBN13
9788950919191

책 속으로

불가리아와 체코의 농구경기에서 있었던 일이다. 경기가 막바지에 이르렀을 때, 불가리아가 2점차로 앞서고 있었다. 그러나 토너먼트 대회의 순환제 룰 때문에 5점 이상으로 점수 차가 나야 다음 결선에 진출할 수 있었다. 이제 남은 시간은 고작 8초!
대부분의 사람들은 불가리아가 마지막 공격에서 3점 슛을 성공시켜야만 승리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 작전이 꼭 성공하리라는 보장은 없다. 불가리아 감독은 선수들을 벤치로 불러 모아 작전지시를 했다. 다시 코트로 나선 선수들은 갑자기 공격을 멈추고 자살골을 넣어서 동점을 만들어버렸다. 감독의 자살골 지시는 모든 사람들이 생각한 것과 전혀 다른 발상이었다. 선수들도 의아해 했지만 이내 감독의 역발상에 감탄했다. 결국 연장전에 돌입한 불가리아는 5점 이상으로 점수 차를 내고 승리했다. --- p.20
칼 비테는 “아이는 이상적인 환경에서 100정도의 잠재력을 누구나 갖고 태어난다. 100의 수준을 타고난 아이도 제멋대로 방치하면 머지않아 수준이 20~30까지 떨어지지만 다시 적절한 교육을 받으면 수준이 60~70까지 높아진다. 하지만 교육의 시기가 늦어질수록 아이의 잠재력은 점차 줄어든다.”며 아이의 잠재력을 깨우고 계발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가급적 조기에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런데 이 과정을 아이 혼자서는 할 수 없다. 그만큼 부모의 역할이 큰 셈이다. --- p.59
노벨 의학상을 수상한 미국 신경생물학자 로저 스페리 박사는 연구를 통하여 “인간의 두뇌는 우뇌와 좌뇌로 구분되며 그 기능이 다르다. 특히 3세 때에는 우뇌가 80%, 좌뇌가 20%를 차지하여 좌뇌보다 우뇌가 발달하는 시기”라는 것을 밝혀냈다. 따라서 어린 시절에는 충분히 우뇌를 자극하는 감성적 활동을 경험해야 한다. 좌뇌는 7세 이후 학교의 교육에 의해 자연스레 발달하므로 7세 이전에 마음껏 뛰어놀고 경험하며 우뇌 개발에 도움을 주어야 하는 것이다. --- p.63

작은 애벌레도 신비로운 탄생의 과정을 거치면 아름다운 나비가 된다. 아이 역시 마찬가지다. 자신의 재능을 감춘 애벌레시기를 지나면 언젠가는 나비가 되어 날아오른다. 때로는 그 과정에서 ‘도대체 쟤는 뭐 하나도 잘 하는 게 없어?’, ‘자라서 뭐가 되려고 저러나.’하는 막막함을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인간은 저마다 자기만의 재능을 가지고 태어났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그리고 기다려 주어야 한다. 그런 믿음과 기다림 속에 아이는 아름다운 나비로 완벽하게 변신할 수 있다. --- p.93

종이에 선이나 도형을 그려서 아이에게 보여주자. 그리고 아이에게 그 선이나 도형을 구성하고 있는 사물의 모습을 생각해 보게 한다. 예컨대 엄마가 삼각형의 도형을 그려주었다면 아이는 삼각형을 이용해 연상되는 사물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그런 후 아이가 생각한 것을 그림으로 표현해 보게 한다. 이때 도형을 두 가지 이상을 그려주어도 된다. 아이가 자신만의 독창적인 생각을 표현해 보는데 도움이 된다. --- p.146

사고력을 키우고 창의두뇌를 만들려면 대답 잘하는 부모가 아니라 질문 잘하는 부모가 돼야 한다. 부모는 다양한 질문을 통해 아이가 스스로 생각해 답을 말해보도록 해야 한다. 이러한 질문에 답을 하며 아이는 사고력뿐만 아니라 표현력도 함께 향상된다.
이때, 질문의 목적은 아이가 얼마나 정확한 답을 말하느냐에 있는 것이 아니다. 답이 정확하지 않거나 틀린 답이라 할지라도 아이가 스스로 사고하여 답을 끌어내었다는 것이 중요하다. 답보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깊이 있고 입체적으로 사고할 수 있느냐”이다.
한편, 창의적인 사고력을 키우려면 책을 읽은 뒤 ‘너라면 어떻게 하겠니?’라는 질문을 해보는 것도 좋다. 이를 활용해 부모가 아이와 함께 토의하면 생각 키우기 훈련 효과를 높일 수 있다.

--- p.172

출판사 리뷰

창의두뇌력이 부와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
Memory 능력보다 Thinking 능력을 키워라


세계적인 엘리베이터 회사인 오티스(Otis)의 엘리베이터는 힘들게 계단을 오르지 않아도 된다는 편리성에도 불구하고 개발 초기에는 느린 속도에 대한 이용자들의 불만이 많았다. 오티스는 고객들의 불만을 해결해 주기 위해 많은 시간과 돈, 기술을 들여야 할 상황이었다. 그런데 어느 날 이 문제는 작은 아이디어 하나로 너무나 쉽게 해결된다. 오티스의 한 여성 엘리베이터 관리인이 엘리베이터 안에 거울을 붙여 놓은 것이다. 사람들은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느라 엘리베이터가 이동하는 동안 지루함을 덜 느끼게 되었고, 자연히 불만도 줄어들었다. 그들의 관심이 바로 ‘속도’에서 ‘거울’로 옮겨 간 것이다.

만약 오티스가 ‘엘리베이터의 속도’라는 것에만 초점을 맞추어 문제를 해결하려했다면 어땠을까? 아마 더 많은 시간, 더 많은 비용을 들여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을 것이다. 아니, 어쩌면 끝끝내 고객들이 만족할 만한 속도를 내지 못했을 수도 있다.

판에 박힌 교육을 받고 마치 제품설명서에 나온 대로만 일하면 되던 시절은 지났다. “모두가 Yes라고 할 때 No라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광고 문구처럼 남들과 다른 생각과 능력을 가져야지만 인재로 인정받는 시대가 된 것이다. 예전처럼 획일화된 지식과 사고방식으로는 무수한 기계부품 가운데 하나로 취급받을 수밖에 없다. 아니, 점점 발전하는 컴퓨터의 성능을 고려한다면 어쩌면 기계만도 못한 존재로 전락하게 될지도 모른다. 다양한 관점과 기준에 따라 똑같은 사안에 대해서도 각각의 해답이 나오는 요즘 시대에서는 Memory가 아니라 Thinking을 할 줄 아는 사람이 바로 정답 그 자체다.

[세계 1% 리더로 키우는 7세 전 창의두뇌 교육]은 “머리로 기억하는 교육은 1달러의 가치도 없다.”고 단언한 세계적인 경제 석학 오마에 겐이치 박사의 말처럼 기억의 시대가 종말을 고한 자리에 새로 피어나고 있는 ‘창의력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책이다.

세계를 움직이는 창의두뇌력, 7세 전에 결정된다

창의성은 하늘에서 천재에게 내려주는 천상의 선물이 아니다. 물론 개중에는 부모가 딱히 어떻게 해주지 않아도 창의성이 남다른 아이도 간혹 있다. 하지만 분명한 건, 창의성은 호기심과 열정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훈련할 때, 후천적으로도 얼마든지 키워질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Thinking의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7세 이전에 창의두뇌력을 키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노벨 의학상을 수상한 미국 신경생물학자 로저 스페리 박사에 의하면 인간의 두뇌는 우뇌와 좌뇌로 구분되며 그 기능이 다르다고 한다. 특히 3세 때에는 우뇌가 80%, 좌뇌가 20%를 차지하여 좌뇌보다 우뇌가 발달하는 시기이므로 어린 시절에는 충분히 우뇌를 자극하는 감성적 활동을 경험해야 한다. 좌뇌는 7세 이후 학교의 교육에 의해 자연스레 발달하므로 7세 이전에 마음껏 뛰어놀고 경험하며 우뇌 개발에 도움을 주어야 하는 것이다. 결국 창의성이 발달된 훌륭한 뇌를 만들기 위해서는 이 시기에 효과적인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아이의 잠재력을 믿는 부모가 자녀를 리더로 키운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주관하는 PISA 국제학력평가에서 우리 아이들의 학습 동기는 가장 낮게 나타났다고 한다. 교육열을 이야기할 때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인데 학습동기가 최하위 수준이라니 왜 그럴까? 전문가들은 ‘일류대학병’에서 비롯된 ‘단순 주입식, 암기식’ 교육을 주범으로 지목한다. 사실 이런 교육환경에서 창의력이니 상상력이니 하는 말들은 끼어들 여지가 없다.

새로운 시대를 주도하는 인재로 키우려면 ‘단순 주입식, 암기식’ 공부를 강요하지 않아야 한다. 유아기는 종합적인 사고기능을 담당하는 전두엽이 집중적으로 발달하는 시기인데, 이 때 지식교육을 무리하게 시킨다면 오히려 뇌가 한쪽으로만 굳어져 창의력과 표현력이 약해질 수도 있다.

따라서 어릴 때 많이 놀게 해줘야 한다. 꾸준히 놀게 해주고, 지속적으로 자극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면 아이는 얼마든지 재능을 키워나갈 수 있다. 심지어 부모의 재능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분야라 하더라도 얼마나 지속적으로 아이에게 ‘자극의 환경’에 노출시켜주느냐에 따라 창의두뇌는 얼마든지 발달할 수 있다.

창의두뇌를 만들기 위한 부모의 원칙
* “안돼!”라고 말하지 않는다
* 지나친 욕심으로 아이의 천재성을 죽이지 않는다
* 관찰하고 또 관찰한다
* 아이의 행동에 담긴 메시지를 읽는다
* 두뇌의 적, 스트레스를 관리한다

아이의 천재성을 120% 키우는 생활습관
* 아이의 선택을 존중하라
* 아이가 꾸며내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라
* 상상력의 원천인 연상력을 길러주어라
* 좋아하는 것에 몰입하게 하라
* EQ가 IQ를 키우게 하라
* 칭찬에도 기술이 있다
* 답을 유도하지 말고 스스로 생각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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