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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Jesus? 와이 지저스?
박에녹
두란노 200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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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8,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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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하용조, 이여호수아, 이기원)
축하의 글(이영표, 송종국, 최태욱)
감사의 글

1부 감사(Gratitude): 태극 전사의 사부가 되다.
아름다운 청년, 이영표
축구 선수들과의 성경 공부 모임
이영표 선수의 누드(?) 전도
기도 세레모니!
월드컵, 그 감동의 드라마
이영표 선수의 하나님 이야기

2부 회상(Reflection): 신(神) 제자가 되다
아,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
무당이 되어야 한다?
결심
정보훈 법사
내림굿
신(神) 제자가 되다
(...)

3부 은혜(Grace): 예수 제자가 되다
회심
난생 처음 교회에
어색한 교회 생활
눈물의 세례
일대일 양육과 새벽기도의 감격
믿지 않는 가족들의 핍박
사탄아, 떠나갈지어다!
최초의 기도 응답
나의 아킬레스건 새벽기도
일대일 지도자반과 목련회
조폭 전도
그래도 무당보다는 예수가 낫다!
(...)

4부 도전(Challenge): 땅 끝 선교사가 되다
내 사랑 울보, 남태평양을 깨우는 한국인 선교사
뉴질랜드로 날아가다
설레는 첫 만남
큰 바위 글씨
이별 그리고 소명
환태평양 선교회(Pan Pacific Mission)

저자 소개

저자 : 박에녹
성균관 대학교를 졸업하고 육군 중위로 전역 후 코오롱에서 근무했다.
축구 선수들의 영적 멘토로 알려진 그는, 한때 내림굿을 받기도 했으나 직업 무당이 되지 않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했다. 그러던 중 평소 친형처럼 지내던 정보훈 법사가 죽음 직전에 회심하여 세례 교인이 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앙상한 두 뺨에 회한의 눈물을 흘리며 그가 남긴 마지막 유언, "동생도 예수 믿게!"

그 후 박에녹 집사는 딸에 대한 각별한 사랑과 가족들의 기도에 힘입어 예수님을 영접하고 새 생명을 얻었다. 귀신들의 위협과 거짓된 속삭임에서 벗어나 진리 안에서 자유를 누리게 되었다.

사랑하는 아내와 두 딸을 둔 그는 광고 기획사(F 디자인)를 경영하고 있으며, 온누리교회에서 안수 집사로 섬긴다. 뉴질랜드의 Pan Pacific Church와 동역하고 있으며 2001년 10월, '환태평양 선교회(PPM: Pan Pacific Mission)'를 설립, 평신도 선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PPM은 솔로몬 제도, 통아 왕국, 사모아 제도, 피지 등 남태평양 지역을 후원하는 선교 단체다. 가난과 질병에 노출된 원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교육, 의료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 원주민 목회자를 양성하고 난민들의 구호 활동에도 동참한다.

그는 기독 축구 선수들의 영적 멘토로 열정을 쏟고 있다. 이영표, 송종국, 최태욱을 비롯하여 이민성, 현영민, 이천수, 김동진, 최원권, 박요셉, 김병채, 동석과 주님 안에서 아름다운 교제를 나누고 있다. 복음을 갈망하는 그들에게 인생 선배이자 친구, 기도 후원자이다.
E-mail: parkenoch@hanmail.net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70쪽 | 393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310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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