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4 완결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9. 해결하기 힘든 원한
10. 보물을 찾다
11. 만청군을 대파하다
12. 보물운반
13. 중상모략
14. 황제 암살

저자 소개 1

Louis Cha, Jin Yong,金庸,사량용(査良鏞)

본명 사량용. 1924년 중국 저장성에서 태어나,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철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신문사 기자, 번역가, 편집자, 영화사 시나리오 작가, 감독 등의 일을 했다. 1959년 홍콩에서 〈명보〉를 창간하여 신문과 잡지, 서적을 출간했고 1993년에 은퇴했다. 차례로 쓴 무협소설 열다섯 편이 뜨거운 사랑을 받아 김용의 작품을 연구하는 김학(金學) 바람을 일으켰으며, 무협소설을 일반 문학의 경지로 끌어올렸다는 평을 얻었다. 김용의 작품집은 영어, 일본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한국어, 태국어, 베트남어, 말레이시아어, 인도네시아어 등으로 다양하게 번역되어 3억
본명 사량용. 1924년 중국 저장성에서 태어나,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철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신문사 기자, 번역가, 편집자, 영화사 시나리오 작가, 감독 등의 일을 했다. 1959년 홍콩에서 〈명보〉를 창간하여 신문과 잡지, 서적을 출간했고 1993년에 은퇴했다. 차례로 쓴 무협소설 열다섯 편이 뜨거운 사랑을 받아 김용의 작품을 연구하는 김학(金學) 바람을 일으켰으며, 무협소설을 일반 문학의 경지로 끌어올렸다는 평을 얻었다. 김용의 작품집은 영어, 일본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한국어, 태국어, 베트남어, 말레이시아어, 인도네시아어 등으로 다양하게 번역되어 3억 부 이상 판매되었다. 영국 대영제국훈장, 프랑스 레지옹 도뇌르 및 문예공로 훈장(최상위인 코망되르를 수여받음), 홍콩 특별행정구역 최고 명예인 대자형(大紫荊)훈장 등 다양한 명예훈장을 받았다. 홍콩대학, 홍콩이공대학, 캐나다 UBC, 일본 소카대학,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의 명예박사 학위와 홍콩대학, 캐나다 UBC, 베이징대학, 저장대학, 중산대학, 난카이대학, 대만의 칭화대학 및 국립정치대학의 명예교수 직위를 받았고, 영국 옥스퍼드대학과 케임브리지대학, 호주 멜버른대학, 싱가포르 동아시아연구소의 명예 학술위원으로 선발되었다. 또한 옥스퍼드대학 중국학연구소의 시니어 연구원이자 저장대학 문학원 원장 및 교수, 캐나다 UBC 문학원 겸임교수, 홍콩 신문사조합 명예회장, 중국 작가협회 명예부주석 등을 역임했다. 김용의 성과와 공헌을 표창하기 위해 홍콩 문화박물관에 2017년 상설 김용관(金庸館)을 설치했다. 2018년 10월 30일 94세의 일기로 타계했다.

김용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7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411쪽 | 76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7289246

출판사 리뷰

『소설 녹정기』를 읽기전에 『금사 벽혈검』을 읽어라는 말이 있다. 『비호외전』의 후편이 『설산비호』 라고 한다면 『『금사 벽혈검』은 『소설 녹정기』의 전편으로 생각하면 된다. 왜냐하면 『금사 벽혈검』에 등장했던 인물들이 『소설 녹정기』에도 등장하기 때문이다. 아구가 그 대표적 인물이라 하겠다.

이책은 15편으로 김용의 소설 중 두 번째로 쓴 장편 소설로, 1956년에 처음으로 지어졌으며 후에 두 차례에 걸쳐 큰 수정을 가해, 20% 정도의 길이가 증가되었다. 김용은 이 책의 '후기' 에서 "수정 가운데서도 이 책의 수정에 가장 많은 힘을 기울였다." 고 말한 바 있다. 김용 자신의 밝힌 견해를 살펴보면 대충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고 있다.

『벽혈검』의 주인공은 원승지로 나온다. 하지만 진정한 주인공은 사실 원숭환(袁崇煥)이고, 그 다음으로는 금사랑군(金蛇郎君)을 들 수 있다. 이 두 사람은 책 속에서 정식으로 출현하지는 않는 인물이다. 그러나 원승지(袁承志)의 성격이 선명하지 않고, 또 원숭환도 그다지 잘 쓰지 못했기 때문에, 1975년 5월과 6월 사이에 다시 '원숭환평전'(袁崇煥評傳)을 써서 보충하였다.

그리고 독자들은 이 책을 잡는 순간 또 한번 몰아의 경지로 빠져들게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