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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_ 위대한 투자가들의 최고의 조언
프롤로그_ 투자가들은 왜 그들의 역사를 알아야 할까 제1장 시장가치와 내재가치의 끝은 하나이다 가치투자의 창조자 - 벤저민 그레이엄 가치투자의 대부 | 숫자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라 | 과도하게 낮은 가격에 주목하라 가치는 불행을 대하는 관점에서 탄생한다 제2장 자신이 보는 것이 자신이 얻는 것이다 벌처 투자가 - 마틴 휘트먼 무자비한 투자가 | 싸다는 것은 상대적인 개념이다 | 시장 예측은 이상심리학이다 파산 법정 잔해물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제3장 최고점에서 새로운 도달점을 확인하라 성장 신화의 리더 - 토머스 로우 프라이스 볼티모어의 현인 | 안전벨트를 튼튼히 매라 | 저렴한 관리수수료 형태를 유지하다 성장주 안에서 스스로 돈이 만들어진다 제4장 시장의 허튼소리에 귀 기울이지 마라 성장 문화의 확장자 - 토머스 베일리 진귀한 사냥꾼 | 끊임없이 자신을 개선하라 | 야누스 문화를 창조하다 시장 조작자보다는 성장 관리자가 되어라 제5장 숫자 뒤에 숨겨진 숙제를 확인하라 경계를 가르친 투자가 - 헨리 실버맨, 월터 포브스 닮은꼴 클론 투자가 | 헌것을 사들여 새것으로 파는 천재 거대한 쇼, 실버맨과 포브스의 합병 | 그것은 치밀하게 준비된 행동이었다 사는 것보다 유지하는 것이 더 어렵다 제6장 단지 필요한 것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다 월가의 마녀 - 헤티 그린 또 다른 스크루지 | 받지도 말고 주지도 마라 | 오직 돈이 목적인 투쟁을 시작하다 절대 사무실을 갖지 마라 | 충분히 부자였으나 너무 가난했다 제7장 시장위험에 대한 자신의 태도를 분명히 하라 월가를 점령한 여인 - 뮤리얼 시버트 세일즈맨이기를 거부한 분석가 | 자신의 숙제는 자신이 풀어라 위험에 대한 태도를 분명히 하라 제8장 말이 아닌 기수에게 돈을 걸어라 벤처캐피털리스트 - 조지 도리옷 지식자본을 가장 잘 이용한 혁명가 | 자신을 시험하는 방법을 배워라 최종 목적은 결코 현금이 아니다 271 제9장 폭풍우 속으로 들어가라 벤처의 엔젤- 폴 밴드로우스키 엔젤 투자가 | 레몬은 자두가 익기 전에 썩는다 | 모니터링이 최고의 방법이다 역자 후기_ 투자 시장은 ‘제로섬’ 시장이다 찾아보기 |
Richard Pha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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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를 바탕으로 한 실용적 투자 지침서
미국 금융시장에 대해 오랜 경험을 갖고 있는 저자 리처드 팔론은 지금껏 한 번도 들어 보지 못한 다양한 실화를 통해 위대한 투자가들의 성공담을 펼쳐 보임으로써,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한 투자 지침과 투자 기술 등을 알려 준다. 특히 각각의 일화들을 통해 변동이 심한 금융시장에서 지출을 줄이고 현명하게 돈을 관리하여 승리할 수 있는 방법을 효과적으로 제시한다. 아울러, 저자는 21세기 후기 산업사회의 문턱에 들어선 요즘, 게임의 수요를 예견하기 어려운 현대 금융시장에서는 융통성 있는 장기 전략이 필요하며,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날렵한 금융 전문가들의 지혜와 기술을 습득한다면 어떤 비바람일지라도 피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한다. 예를 들어 인터넷 세상이 올 것이라고 예견한 토머스 프라이스, 벤저민 그레이엄 등은 낮은 가격의 가치투자와 성장투자를 이용해 거대한 수익을 거두었다. 그들만의 독특한 성공 전략 이것은 20세기 미국 금융시장의 역사라기보다는 우리에게 새로운 시각을 일깨워 주는 감동적 이야기다. 한 예로, 투자 전문가이자 학자였던 그레이엄의 생각이 오늘날의 ‘뉴이코노미’와 얼마나 관계가 깊은지 알 수 있다. 본서 2장의 마틴 휘트먼은 그레이엄의 원칙을 투자에 적용해 크게 성공을 거두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위대한 투자가들, 즉 워런 버펫의 스승이자 ‘가치투자의 창조자’인 벤저민 그레이엄(1장)과 ‘벌처 투자가’ 마틴 휘트먼(2장), ‘성장 신화의 개척자’ 토머스 프라이스(3장)와 토머스 베일리(4장), ‘인수 합병의 귀재’ 헨리 실버맨과 월터 포브스(5장), ‘월가의 마녀’ 헤티 그린(6장)과 ‘월가를 점령한 여장부’ 뮤리얼 시버트(7장), 그리고 ‘벤처캐피털의 개척자’ 조지 도리옷(8장)과 ‘벤처의 엔젤’ 폴 밴드로우스키(9장) 등의 이야기는 전환기의 한국 주식시장에서 개인과 기관 모두에게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진다. ‘무엇에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 시대를 뛰어넘는 명확한 투자 원칙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주식에 투자를 하고 있지만 성공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왜냐하면, 주식시장은 ‘제로섬’ 시장이기 때문이다. 투자 대상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연구, 그리고 원칙에 입각한 게임 없이는 승리하기 어렵다. 저자 리처드 팔론은 이 책에서 소개하는 여러 가지 분석 방법과 원칙들, 즉 미국 금융시장에서 위대한 성공을 거둔 투자가들의 투자모델들은 오늘날의 이 거친 시장에서 실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잘 연마된 스킬이라고 강조한다. 그렇다, 거의 하이아트(high art)의 경지에 이른 투자 거장들의 값진 경험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만 있다면 우리는 누구나 최고의 투자가로 거듭날 수 있다. 특히 벤저민 그레이엄의 ‘10계명’과 조지 도리옷의 ‘말이 아닌 기수를 보고 돈을 걸어라!’, 헨리 실버맨의 ‘숫자의 액면 가치만을 보지 말고 숫자 뒤의 숨겨진 숙제를 확인하라.’와 같은 간단한 투자 원칙들은 증권투자의 금과옥조라고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