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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한국사 세트
특별부록 『Q & A 한국사 500제』포함, 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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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전 6권

『Q & A 한국사 고대1』
『Q & A 한국사 고대2』
『Q & A 한국사 고려』
『Q & A 한국사 조선』
『Q & A 한국사 근현대』
『Q & A 한국사 500제』

저자 소개 4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정신문화연구원 역사학과에서 공부했으며 현재 <우리역사문화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인물로 보는 고구려사』, 『새로 쓰는 연개소문전』 등 인물을 중심으로 고구려 역사를 규명하는 노력을 기울여왔고, 그 연장선상에서 『광개토태왕의 위대한 길』을 집필했다. 그의 주요 관심사는 『고구려의 그 많던 수레는 다 어디로 갔을까』에서 보여준 고대 생활사 연구이며, 한국 고대 문명사를 규명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자료가 부족한 고대사를 연구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기울이며, 틀에 얽매이지 않고 유연한 사고를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다. 「고구려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정신문화연구원 역사학과에서 공부했으며 현재 <우리역사문화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인물로 보는 고구려사』, 『새로 쓰는 연개소문전』 등 인물을 중심으로 고구려 역사를 규명하는 노력을 기울여왔고, 그 연장선상에서 『광개토태왕의 위대한 길』을 집필했다. 그의 주요 관심사는 『고구려의 그 많던 수레는 다 어디로 갔을까』에서 보여준 고대 생활사 연구이며, 한국 고대 문명사를 규명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자료가 부족한 고대사를 연구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기울이며, 틀에 얽매이지 않고 유연한 사고를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다. 「고구려 수레 연구」, 「2차 고구려-당 전쟁의 진행과정과 의의」, 「고구려 후기 고구려, 수, 당, 북방 제국의 대립관계」 등의 논문과 『고구려의 발견』, 『지도로 보는 한국사』, 『세상을 바꾼 수레』 등을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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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서울 출생으로 국민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1992년부터 부천대방송대국민대에서 한국사 관련 강의를 하고 있으며, 현재 국민대학교 교양대학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저 『이야기 신라왕조사』(2000) 『한국불교학연구총서『(공편)(2003) 『우리 역사문화의 갈래를 찾아서 안동문화권』 외 5권(공저)(2003~2006) 『찬란한 문화를 꽃피운 백제 가야 신라 (Q&A 한국사)』(2008) 『화랑세기 해동고승전』(편역)(2008) 주요 연구 「신라 효소왕대의 삼국유사 기록 검토」(2015) 「상산 혜각이
1962년 서울 출생으로 국민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1992년부터 부천대방송대국민대에서 한국사 관련 강의를 하고 있으며, 현재 국민대학교 교양대학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저
『이야기 신라왕조사』(2000)
『한국불교학연구총서『(공편)(2003)
『우리 역사문화의 갈래를 찾아서 안동문화권』 외 5권(공저)(2003~2006)
『찬란한 문화를 꽃피운 백제 가야 신라 (Q&A 한국사)』(2008)
『화랑세기 해동고승전』(편역)(2008)

주요 연구
「신라 효소왕대의 삼국유사 기록 검토」(2015)
「상산 혜각이 중국불교에 끼친 영향」(2015)
「신라의 백률사와 관음보살상」(2017)
「백률사 관음보살의 도리천왕래설화의 형성 배경연구」(2018)
「당 숙종대 보승불 신앙과 신라승 무루」(2018)
「당 영주 하란산의 불교와 무루」(2018)
「신라 4선과 4랑」(2018)
「고성 삼일포의 단서 6자 연구」(2019)
「영랑의 활동 시기에 대한 자료 검토」(2020)
「영랑의 자취와 신라 4선설회」(2020)
「강원도 영랑 설화와 변이」(2020)
「조선시대의 신라 4선 출자설과 그 의미」(2021)
「울주 천전리서석의 술년명 연대비정을 위한 시론」(2021)
「永郞 名稱考」(2021)
「신라 준영랑고」(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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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대학원에서 「고려 시대 잡사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공저로 『고려 시대 사람들 이야기』가 있다. 현재 단국대 동양학연구소 연구원으로 있으며 단국대, 경원대, 대전대에서 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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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의 역사학과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충북대, 청주대, 교원대, 단국대, 경희대 등에서 한국사, 한국근현대사, 근대동양외교사 등을 강의하였으며 국사편찬위원회 사료연구위원, 한국보훈교육연구원 연구부장, 원광대 초빙교수, 국제한국사학회 회장 등을 지냈다. 저서로는 『한국의 황제』(2001), 『명성황후시해와 아관파천』(2002), 『Q&A한국사5: 근현대』(2008), 『조완구-대종교와 대한민국임시정부』(2012), 『대한민국의 태동』(2015), 『이상설-신학문과 독립운동의 선구자』(2017) 등이 있으며, 공저로는 『명성황후시해사건』(1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의 역사학과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충북대, 청주대, 교원대, 단국대, 경희대 등에서 한국사, 한국근현대사, 근대동양외교사 등을 강의하였으며 국사편찬위원회 사료연구위원, 한국보훈교육연구원 연구부장, 원광대 초빙교수, 국제한국사학회 회장 등을 지냈다.

저서로는 『한국의 황제』(2001), 『명성황후시해와 아관파천』(2002), 『Q&A한국사5: 근현대』(2008), 『조완구-대종교와 대한민국임시정부』(2012), 『대한민국의 태동』(2015), 『이상설-신학문과 독립운동의 선구자』(2017) 등이 있으며, 공저로는 『명성황후시해사건』(1992), 『조선 후기 외교의 주인공들』(2008), 『전란기의 대마도』(2013), 『고종시대의 정치리더십연구』(2017), 『조선의 청백리』(2021) 등이 있고, 번역서로 『국역 윤치호영문일기』 2, 3(2015, 2016), 『나의 친구 윤봉길』(원저: 金光, 『尹奉吉傳』, 上海: 法租界 韓光社, 1933)(2017) 등이 있다. 현재 동아역사연구소 소장으로서 한국의 근현대사와 인물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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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8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2000쪽 | 2718g | 153*224*80mm
ISBN13
9788936803858

출판사 리뷰

『Q&A 한국사』를 통한 역사적 통찰

『Q&A 한국사』는 우리 역사에 관한 사실들을 질문과 대답의 형식으로 담고 있다. 북방고대사를 비롯하여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역사는 과연 어디서부터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를 알기 쉽게 설명했고, 그에 따른 사진자료를 풍부하게 실었다.
이 책의 이러한 특징은 역사책을 읽으면서 느낄 수 있는 딱딱함을 줄이고, 역사를 생생하게 체험하고 느끼는 재미를 더해줄 것이다. 또한 궁금한 내용을 바로바로 찾아서 볼 수 있게 정리가 깔끔하게 되어 있어 실용적이다.
우리 역사의 의미와 중요성, 각 유산에 대한 상세한 해설과 분석을 오롯이 챙길 수 있는 책이다. 책을 읽다보면 수천 년 우리 역사의 장대함에 폭 빠지게 된다. 특히 우리가 함께 지키고 전승해야 할 유산으로서 우리 역사가 어떤 의미가 있는지, 과거에서 현재와 미래로 이어지는 지속의 역사적 가치란 무엇인지 생각하게 만든다.
공기와 물, 그리고 불과 흙이 세계를 이루는 원소라면, 한 나라의 역사가 창출한 문화는 그 모든 것이 어울려 펼쳐지는 그 나라 국민들의 삶의 기본이자 궁극이다. 우리는 역사가 남긴 문화 속에서 태어나고 문화를 누리며 살고 다시 문화를 남기며 죽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역사책을 읽는다는 것은 단지 과거에 있었던 일에 대한 내용과 지식, 정보를 취하는 것만 중요성한 것이 아니다. 선조들의 지성과 정서를 배워 생각의 폭을 넓고 깊게 만들며 삶을 즐겁고 의미 깊게 바꾸는 행위에 진정한 역사 공부의 의미가 있다.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 심도 있게 접근해보고, 나아가 『Q&A 한국사』 속의 역사적 사건, 인물들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꿈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세계화가 진행되고 국가의 장벽이 낮아지면서 ‘국사’에는 무관심한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역사를 국가 단위로 파악하는 것은 사실에 맞지 않고 미래지향적이지도 않다는 일부의 의견도 있다. 자신이 속한 나라 지금 내가 살고 있는 나라에 대한 역사를 알지 못하고 세계화를 외치는 것은 위기의 순간 자신을 잃어버리는 위태한 상황을 초래하는 것과 같다. 여전히 민족 정체성은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Q&A 한국사』와 함께 우리 민족이 걸어온 길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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