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장 동물 드로잉의 기초
2장 애완동물 스케치 3장 목장 스케치 4장 동물원 스케치 |
김충원의 다른 상품
|
시리즈 50만 부 판매 기념 리커버 에디션!
스케치를 시작하는 수많은 독자의 든든한 길라잡이로 큰 사랑을 받아온『스케치 쉽게 하기-동물 드로잉』이 시리즈 누적 50만 부 판매를 기념하며 새로운 모습으로 출간되었다. 새로운 디자인과 편집으로 기초 드로잉부터 실용적인 기법까지 동물 스케치의 다양한 노하우를 담고 있어 동물을 자유롭게 그리고 싶은 이들이 즐기기에 충분하다. 끊임없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대상, 동물 우리 선조들은 많은 동물 드로잉을 남겼다. 조선 시대 민화 속에 등장하는 호랑이와 까치는 아이들의 그림처럼 욕심 없이 순수하고 아름답다. 시간을 더 거슬러 올라가, 약 1만 5천 년 전에 그려진 프랑스의 라스코 동굴 벽화에서도 역동적이고 유려한 황소와 말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이렇듯 동물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드로잉의 가장 흥미로운 대상으로, 동물의 개성 있는 표정과 움직임은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직접 그림으로 그려 보고 싶게 한다. 『스케치 쉽게 하기-동물 드로잉』은 강아지, 고양이를 비롯한 애완동물과 그 외 갖가지 동물들을 실물로 보고 드로잉할 수 있도록 단계별 스케치 방법을 알려 준다. 밑그림을 활용한 기초 스케치를 시작으로, 각 동물의 특징을 바탕으로 세부 묘사와 음영을 표현한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는 것까지 동물을 가장 개성적으로 아름답게 표현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 움직이는 동물을 어떻게 그릴까? 동물은 고정된 자세로 포즈를 취해 주지 않기 때문에 빠른 시간에 정확한 관찰력으로 골격과 외형을 파악해야 한다. 따라서 동물 스케치의 경우 세부적인 형태를 묘사하기에 앞서 전체적인 윤곽과 비율에 따라 스케치하는 요령을 습득해야 한다. 『스케치 쉽게 하기-동물 드로잉』은 동물의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와 느낌을 스케치북에 담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제시한다. 동그라미나 중심선을 이용한 밑그림 윤곽선 스케치, 밑그림 없이 윤곽을 곧바로 종이에 옮기는 순수 윤곽선 스케치, 대상의 외곽선을 강조한 라인 드로잉, 빛의 방향에 따른 명암을 치밀하게 표현한 명암 드로잉 등 동물을 스케치하는 기본적인 드로잉 기법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동물 드로잉을 즐기는 4가지 방법 까다로운 드로잉 대상 중 하나인 동물을 즐겁게 그리기 위한 4가지 비법이 여기 있다. 첫째, 정밀 묘사를 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 대상의 구체적인 형태 묘사에만 골몰하지 않고 대상의 느낌이나 이미지를 간단명료하고 재미있게 표현하는 것이 가장 좋은 그림이다. 둘째, 아주 쉬운 그림부터 따라 그린다. 처음부터 복잡한 대상을 단순하게 표현하기란 매우 어렵다. 가장 쉬운 그림부터 따라 그리기 시작해서 차근차근 복잡한 그림으로 옮겨 가면 기량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다. 셋째, 같은 그림을 반복해서 그려 본다. 팔과 손의 근육이 기억하고 학습한 선과 형태 이미지는 자신의 것으로 체화되어 언제 어디서든 상상만으로 그림을 그릴 수 있다. 넷째, 완성된 그림을 남에게 보여 주지 않는다. 누군가에게 보여 주기 위한 그림은 늘 실패와 평가를 두려워하게 한다. 마음을 비우고 마치 재미있는 소설에 빠져들듯 순수하게 그림에 몰입하면 머지않아 스스로도 놀랄 만큼 멋진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오랜 기간 미술을 가르친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책 「스케치 쉽게 하기」 시리즈의 저자, 김충원은 「김충원 미술교실」 시리즈를 비롯해 250권이 넘는 미술 교재를 집필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미술 교육가이다. 『스케치 쉽게 하기-동물 드로잉』은 오랜 기간 사람들에게 미술을 지도하며 쌓아 온 저자만의 노하우가 곳곳에 녹아 있다. 또한 이 책에는 본문 내용을 직접 연습할 수 있는 [동물 드로잉 연습장]이 책 속의 책으로 들어 있다. 그림이 완성되는 과정이 자세하게 나와 있으며 따라 그리기 쉽도록 밑그림을 첨부하였다. 본문을 참고하며 연습장을 열심히 채우다 보면 자신이 만든 첫 번째 동물 드로잉 작품집이 탄생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