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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도 구석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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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속 구석구석 우리문화재에는 참다운 문화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국보 제1호 숭례문을 시작으로 경복궁, 창덕궁, 불국사, 석굴암, 해인사 장경판전 등등 『교과서 속 구석구석 우리 문화재』에 나오는 국보와 보물, 사적들은 우리에게 무척이나 익숙하다.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에서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국사 교과서에 이르기까지 수차례 반복 학습해 왔고, 누구든 한번쯤 소풍과 수학여행 등을 통한 견학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달려가 볼 수 있을 만큼 가까이 있지만, 우리는 그 문화재에 대해 잘 안다고 말할 수 있을까. 2008년 2월 11일 새벽, 전날 저녁부터 불타오른 숭례문이 끝내 전소되고 말았다. 화재 비보를 접하고 국보 1호가 불길에 휩싸여 무너진 모습을 지켜보며, 사람들의 가슴속에는 그 불만큼이나 뜨거운 것이 자리 잡았다. 숭례문이 불타오르는 것을 바라보던 두 명의 사진 작가는 오늘을 사는 아이들에게 문화재에 대해, 그리고 그 속에 담긴 우리의 문화와 역사에 대해 들려주고 싶은 생각이 간절했다고 한다. 하지만 아이들 한 명 한 명을 붙잡고 우리 문화재가 얼마나 소중한지, 왜 아끼고 사랑해야 하는지를 설명하지 않았다. 대신 카메라를 메고 수첩과 연필을 챙겨 들었다. 그리고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문화재가 있는 곳을 찾아 정성스레 카메라에 담았다. 문화재에 대한 낱낱의 정보와 지식을 가르치기보다, 그야말로 구석구석을 다각도로 한 컷 한 컷 포착해 역사 속에 살아 숨쉬는 흔적들을 보여 주며, 설화와 전설 등 문화재에 숨겨진 옛이야기까지 들려준 것이다. 흥미를 갖고 직접 찾아가 보고 싶은 호기심이 곧 우리 문화재에 대한 진심어린 애정과 관심으로 커 나갈 것이라 자신한 것이다. 『교과서 속 구석구석 우리 문화재』에는 40가지의 국보와 보물, 사적이 소개되어 있다. 교과서에 나오는 문화재를 바탕으로 했지만 훨씬 더 깊고 넓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교과서에서 문화재를 ‘공부’하는 것으로는 풀지 못했던 아이들의 궁금증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 서울·경기, 강원, 충청, 경상, 전라, 제주로 나누어 각 지역의 문화재를 직접 여행하듯 살펴볼 수 있는 구성도 흥미롭다.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각 문화재의 구석구석을 속속들이 알 수 있지만, 아이와 함께 직접 답사를 가고자 하는 부모에게도 체험 학습 교과서로서 매우 유용하다. 이 책의 특징 1. 내가 살고 있는 곳에는 어떤 문화재가 있을까? 『교과서 속 구석구석 우리 문화재』는 크게 서울·경기, 강원, 충청, 경상, 전라, 제주의 6권역으로 나누어 그 지역에 있는 교과서 속 문화재를 집중하여 살펴본다. 우리가 사는 곳과 가까운 지역의 역사적 사건이 어떻게 펼쳐졌는지 알아보는 데 40가지의 문화재는 휼륭한 연결고리가 된다. 특히 서울 편에서는 조선의 건국과 멸망이 문화재와 함께 역사책을 읽듯이 펼쳐진다. 태조 이성계는 한양에 도읍하면서 차례대로 종묘와 경복궁, 서울 성곽을 만들기 시작했다. 서울 성곽의 한 부분인 숭례문을 비롯한 사대문의 모습을 쫓아가다 보면 일제 강점기 때 외압으로 무너져 간 안타까움과 함께 우리 스스로 보존하지 못한 책임과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충청, 경상, 전라, 제주 또한 그 지역을 중심지로 발전해 나간 백제와 신라, 고려의 역사까지 한데 모여 있다. 또한 각 지역의 대표적인 사찰과, 대웅전 앞에 서 있는 탑의 모습을 통해 각 나라별로 어떻게 탑의 구성과 모양이 변화했는지 알아보는 것도 사회 교과서 학습에 유용한 체크 포인트이다. 2. 문화재 구석구석에 숨은 이야기가 사진마다 차곡차곡! 『교과서 속 구석구석 우리 문화재』는 문화재마다 속속들이 촬영한 생생한 사진이 가득하다. 특히 문화재에 담긴 역사, 설화 등 미처 모르고 지나쳤던 숨은 이야기들을 사진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두 기밖에 남아 있지 않은 백제의 탑 중 정림사지 오층석탑의 탑신에 새겨진 글귀들은 무엇을 뜻하는지, 다보탑 기단부에 앉아 있는 돌사자는 왜 한 마리밖에 남아 있지 않은지, 여수의 국보 진남관 기둥에 남아 있는 걸쇠와 문고리의 흔적은 언제 생겼는지, 독립문 앞자리에 우뚝 선 두 개의 주춧돌은 어떤 흔적인지 등등 문화재마다 숨어 있는 이야기들은 손끝에 만져질 듯한 생생한 사진과 한데 어울려 큰 감동을 선사한다. 3. 문화재를 직접 찾아가는 체험 학습도 함께! 문화재는 아주 오래전부터 그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휼륭한 체험 학습 소재가 된다. 이 책에는 각 사찰과 궁궐, 사적지들마다 세밀한 그림지도를 삽입해 친철한 가이드 역할을 해 준다. 또 각 문화재 구석구석마다 체크 코너를 두어 직접 찾아가 본 부분에 ∨ 표시를 해 둘 수 있다. 부석사를 찾아가서는 절의 경치만 볼 것이 아니라,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의 모양이며 뒷편의 부석, 조사당 앞에 의상대사가 꽂은 지팡이에서 자랐다는 선비화까지 체크해 보는 것이다. 역사를 알아가는 재미가 두 배, 세 배로 커진다. 숭례문이 복원되면 세로로 써진 숭례문 편액을 살펴보고, 해인사에서는 대장경판을 보관하고 있는 장경판전의 외벽의 살창 등을 주의깊게 돌아볼 줄 알며, 현충사에 가더라도 이순신 장군이 어렸을 적 놀던 활터에 서 있는 두 그루의 은행나무도 주목해서 보게 된다. 교과서에 나와 있지 않아도 국보와 보물, 사적들은 모두 소중한 우리의 문화 유산이다. 부록의 ‘한눈에 보는 우리 문화재’에 소개된 교과서 밖 문화재까지 관심을 기울여 한층 더 깊고 폭넓게 다가가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