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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객체지향, 이것이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3.미션 임파서블 객체지향을 이해하라 4.the 클래스 - 클래스 개요 5.혼자서는 살 수 없어요! - 클래스 사이의 관계, 종속과 연관 6.발가락이 닮았다 - 일반화와 상속성 7.홈 씨어터 꾸미기 - 인터페이스와 실현 8.내가 만들어 쓴다 - 사용자 정의 데이터 타입 부록. 객체지향 모델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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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체지향 이야기"라는 문장을 최초로 사용했던, IT 분야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CBD와 SOA 전문가인 전병선씨가 쓴 이책은 소프트웨어 개발자 뿐만 아니라, 관리자와 처음 프로그래밍을 시작한 사람들 모두를 위한 책이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자신이 알고 있던 것에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면서 객체지향 개념을 확고하게 정립할 수 있을 것이며, 그 기반 위에서 과거와 미래의 소프트웨어 기술들을 섭렵하며 나의 전문 분야를 결정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특별히 C 언어나 이전 버전의 비주얼 베이직 개발자들이 이책을 꼭 읽었으면 한다. 객체지향 개념의 이해 없이는 밀려오는 파도를 감당하기 힘들 것이기 때문이며 닷넷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계획하고 있다면 더욱 더 그렇다. 더 이상 C 언어의 절차적인 방법으로 C# 프로그래밍을 할 수 없으며, 비주얼 베이직이 제공하는 객체 개념 만으로는 VB.NET 프로그래밍이 어려울 것이기 때문입니다. 관리자들은 비록 구체적으로 코드까지 이해할 필요는 없지만 이책을 통해서 여러분이 맡고 있는 소프트웨어 시스템의 앞으로의 방향을 정립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새로운 흐름에 대처하는 방법도 알게 될 것이며 처음 프로그래밍을 시작한 사람들에게는 이야기가 다소 어려울 수도 있으나, 이책에서 하는 이야기가 결국 독자가 빠른 시간 안에 도달해야 하는 목표가 된다. 그래서 먼저 전체를 보고 내가 나가야 할 방향을 찾아 시작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숲을 보자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