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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바람의 나라 2
스페셜 에디션
김진 글그림
이코믹스 2008.09.08.
베스트
만화/라이트노벨 top2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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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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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辰

국내 만화계에서 작가주의를 대표하는 작가 중의 한 사람으로 83년 『바다로 간 새』로 데뷔한 이후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감성이 넘치는 가족물에서, 시공을 넘나드는 스케일이 큰 SF, 치밀한 구성과 인간 내면의 표현이 돋보이는 심리 스릴러물까지 여러 장르를 거의 완벽하게 섭렵하며 엄청난 작가적 기량을 드러내 온 작가이다. 1960년 서울 출생으로 대학에서 관광학을 전공 중이었으나 휴학 후 1983년「여고시대」에 실린 『바다로 간 새』로 데뷔했다. 김진은 독학으로 만화계에 데뷔했고, 서양 시대물이 주류를 이루던 때에 ‘서사’보다는 ‘내면’, '심리‘ 위주의 내러티브로 승부하는 작
국내 만화계에서 작가주의를 대표하는 작가 중의 한 사람으로 83년 『바다로 간 새』로 데뷔한 이후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감성이 넘치는 가족물에서, 시공을 넘나드는 스케일이 큰 SF, 치밀한 구성과 인간 내면의 표현이 돋보이는 심리 스릴러물까지 여러 장르를 거의 완벽하게 섭렵하며 엄청난 작가적 기량을 드러내 온 작가이다.

1960년 서울 출생으로 대학에서 관광학을 전공 중이었으나 휴학 후 1983년「여고시대」에 실린 『바다로 간 새』로 데뷔했다. 김진은 독학으로 만화계에 데뷔했고, 서양 시대물이 주류를 이루던 때에 ‘서사’보다는 ‘내면’, '심리‘ 위주의 내러티브로 승부하는 작품을 그렸다.

1985년 『우리들의 데이빗』, 『별의 초상』을 발표한 이후로 계속해서 『1815』, 『레모네이드처럼』, 『푸른 포에닉스』, 『조그맣고 조그맣고 조그만 사랑이야기』, 『신들의 황혼』, 『바람의 나라』, 『Here』, 『숲의 이름』 등에 이르는 다양한 작품을 발표하였다. 머드게임 ‘바람의 나라’와 ‘창세기전’ 1, 2부 캐릭터 디자인 등으로 활동영역을 넓혔고, 명지대 사회교육원 만화예술창작학과에 전임강사로 출강하기도 했으며, 사단법인 한국만화가협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또한, 『황무지』로 동아시아 만화 서미트에서 그랑프리를, 『숲의 이름』으로 97 대한민국 출판만화대상 저작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바람의 나라』가 문화관광부가 주관하는 ‘오늘의 우리 만화’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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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 김진
국내 만화계에서 작가주의를 대표하는 작가 중의 한 사람. 1983년 '바다로 간 새'로 데뷔한 이후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감성이 넘치는 가족물에서, 시공을 넘나드는 스케일이 큰 SF, 치밀한 구성과 인간 내면의 표현이 돋보이는 심리 스릴러물까지 여러 장르를 거의 완벽하게 섭렵하며 엄청난 작가적 기량을 드러내왔다. 1983년 <여고시대>에 「바다로 간 새」로 데뷔하여 1992년에 「바람의 나라」 연재를 시작했다. 1995년 일본 동아시아 만화 사미트 만화 아카데미상 대상, 1997년 「숲의 이름」으로 대한민국 출판만화대상 저작상, 1999년 「바람의 나라」 문광부 주최 오늘의 우리 만화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대표작으로 『바람의 나라』『푸른 포에닉스』『1815』『황혼에 지다』『레모네이드 시리즈』『숲의 이름』『HERE…』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9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432쪽 | 128*188*30mm
ISBN13
9788992742061

출판사 리뷰

꽃길 걸어 새가 되라...
홀로 왕의 길을 걷게 된 무휼.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며 자신의 길을 나아가는 힘겨운 그의 싸움이 시작된다.
그런 그의 앞에 나타난 죽은 해명태자가 남기고 간 사람들.
이제 나라도 없고 왕도 없는 이들의 한과 꿈은 과연 이루어 질 수 있을까...
부여와 고구려를 둘러싼 역사의 거대한 바퀴가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바람의 나라 SE> 2권에서 그 운명의 시작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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