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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바람의 나라 3
스페셜 에디션
김진 글그림
이코믹스 200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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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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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辰

국내 만화계에서 작가주의를 대표하는 작가 중의 한 사람으로 83년 『바다로 간 새』로 데뷔한 이후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감성이 넘치는 가족물에서, 시공을 넘나드는 스케일이 큰 SF, 치밀한 구성과 인간 내면의 표현이 돋보이는 심리 스릴러물까지 여러 장르를 거의 완벽하게 섭렵하며 엄청난 작가적 기량을 드러내 온 작가이다. 1960년 서울 출생으로 대학에서 관광학을 전공 중이었으나 휴학 후 1983년「여고시대」에 실린 『바다로 간 새』로 데뷔했다. 김진은 독학으로 만화계에 데뷔했고, 서양 시대물이 주류를 이루던 때에 ‘서사’보다는 ‘내면’, '심리‘ 위주의 내러티브로 승부하는 작
국내 만화계에서 작가주의를 대표하는 작가 중의 한 사람으로 83년 『바다로 간 새』로 데뷔한 이후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감성이 넘치는 가족물에서, 시공을 넘나드는 스케일이 큰 SF, 치밀한 구성과 인간 내면의 표현이 돋보이는 심리 스릴러물까지 여러 장르를 거의 완벽하게 섭렵하며 엄청난 작가적 기량을 드러내 온 작가이다.

1960년 서울 출생으로 대학에서 관광학을 전공 중이었으나 휴학 후 1983년「여고시대」에 실린 『바다로 간 새』로 데뷔했다. 김진은 독학으로 만화계에 데뷔했고, 서양 시대물이 주류를 이루던 때에 ‘서사’보다는 ‘내면’, '심리‘ 위주의 내러티브로 승부하는 작품을 그렸다.

1985년 『우리들의 데이빗』, 『별의 초상』을 발표한 이후로 계속해서 『1815』, 『레모네이드처럼』, 『푸른 포에닉스』, 『조그맣고 조그맣고 조그만 사랑이야기』, 『신들의 황혼』, 『바람의 나라』, 『Here』, 『숲의 이름』 등에 이르는 다양한 작품을 발표하였다. 머드게임 ‘바람의 나라’와 ‘창세기전’ 1, 2부 캐릭터 디자인 등으로 활동영역을 넓혔고, 명지대 사회교육원 만화예술창작학과에 전임강사로 출강하기도 했으며, 사단법인 한국만화가협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또한, 『황무지』로 동아시아 만화 서미트에서 그랑프리를, 『숲의 이름』으로 97 대한민국 출판만화대상 저작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바람의 나라』가 문화관광부가 주관하는 ‘오늘의 우리 만화’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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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6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408쪽 | 516g | 128*188*30mm
ISBN13
9788992742153

출판사 리뷰

'2008 대한민국 만화대상'대통령상을 수상하였으며, KBS드라마 '바람의 나라'의 원작이다.
아직 약소국에 머무르며 주변의 강국들과 치열한 대결을 벌이던 당시의 고구려 정세를 바탕으로, 신화에서 역사로 넘어가던 시대의 이야기를 힘있게 풀어가고 있는 독특한 대작.스페셜 에디션 판은 기존에 연재와 단행본으로 선보였던 분량을 단순하게 묶는데 그치지 않고 작가의 수정작업과 추가페이지가 더해진 새로운 모습으로 선을 보이고 있다.

고구려에 숨어들어온 낙랑의 왕자 운은 정탐을 하던 중 뜻하지 않게 유리왕의 후궁 영채를 도와주게 된다. 무휼의 차디찬 냉대에 궁에서 기댈 곳을 찾지 못한 이지는 자신에게 다가오는 호동에게 눈을 돌린다. 한편 호동과 함께 있는 병아리를 본 무휼은 봉황인 호동의 신조가 자신과는 상극이기에 후일 자신과 호동사이에 살이 끼게 될 것임을 알게 되는데..
<바람의 나라 SE> 3권에서 그 운명의 대결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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