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_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우리 아이 첫 영어 제1장 우리 아이, 어떻게 영어랑 친해질까 영어 육아, 언제 시작해야 할까요 첫 걸음, 그림책 읽어 주기 ‘butterfly’보다 ‘나비’를 먼저 지호의 첫 영어는 mom이 아닌 skin 엄마의 발음 걱정하지 마세요 지호의 세상은 대한민국이 아니다 영어식 표현을 즐겨라 제2장 쉽고 편안한 영어 환경 만들어 주기 아침 인사는 영어동요로 생활 영어, 우리말과 함께 자연스럽게 상황에 맞는 말을 매일 조금씩 - 추천! 『My First Book』과 『Oxford Reading Tree』 책 제목만 익혀도 생활 영어 - 추천! 책 제목으로 배워 보는 생활 영어 엄마, 아빠, 우리가 M을 만들었어! 손만 뻗으면 영어 그림책 놀라운 베갯머리 교육 효과 오디오를 활용한 영어 육아 - 추천! 노부영과 문진오디오북 DVD와 비디오, 100배 활용하기 - 추천! 약이 되는 DVD와 비디오 제3장 그림책 영어 육아의 단계와 방법 제일 먼저 읽어야 할 것은 ‘그림’ 그림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보기 문장의 느낌, 엄마의 목소리로 살려 주세요 해석이 필요할까요 지문이 많은 영어 그림책을 쉽게 읽어 주는 방법 새로운 영어 그림책, 이렇게 친해지세요! 천재도 따라오지 못하는 반복 학습 제4장 영어 그림책 고르기 내 아이를 위한 첫 영어 그림책 - 추천! 아이를 위한 첫 영어 그림책 좀 쉬운 듯한 책으로 출발! - 추천! 월령별 추천 영어 단행본 Cat이 나오는 그림책을 찾아라! - 추천! 주제별 추천 영어 그림책 『오늘은 월요일』과 『Today is Monday』 반복과 운율의 즐거움 - 추천! 운율의 즐거움이 있는 영어 그림책 돌쟁이 지호에게 사전을 선물하다 - 추천! 아이가 좋아하는 영어 사전 수학ㆍ과학그림책으로 go, go! - 추천! 수학ㆍ과학 그림책 영어 그림책에서 만나는 그림책의 거장들 - 추천! 작가별로 만나는 영어 그림책 제5장 영어 그림책으로 놀자 소꿉놀이와 역할놀이 슈퍼마켓 놀이 숨바꼭질 율동하기 영어 그림책으로 하는 말놀이 - 추천! 율동과 함께 하는 영어 그림책 영어 그림책으로 하는 말놀이 제 6장 영어 육아, 아는 것이 힘이다 영어 그림책, 어떻게 분류될까? 전집, 똑똑하게 고르자 영어 그림책, 어디에서 살까? 영어 육아, 이 사이트를 참고하세요! - 추천! 영어 육아를 위해 알아야 할 인터넷 사이트 영어전문 서점의 스토리텔링과 도서관의 활용 영어 놀이 기관과 방문 학습 영어 북시터 |
이윤정의 다른 상품
|
“영어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성공적인 영어 육아”
태어난 지 25개월 만에 10,000권의 책을 읽은 지호, 이번엔 영어다!
『3세, 아이의 마음에 도서관을 지어라』로 독서 육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던 지호맘이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영어 육아법으로 60만 네티즌을 감동시켰다. 주입식이 아닌 영어 그림책으로 재미있게 소통하며 자연스레 익히는 영어 교육법이 주목할 만한 효과가 있었던 것! 유아기 영어를 ‘공부’가 아닌 ‘흥미와 습관 들이기’에 목표를 둔 저자가 선택한 것은 ‘영어 그림책 읽어 주기’다. 때문에 홈스쿨링에 열성을 보이는 대부분의 다른 엄마들처럼 억지로 파닉스를 익히게 하거나 영어 단어를 주입시키는 일은 없다. 그저 영어 그림책을 꾸준히 읽어 주고 그 경험을 아이의 생활과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준 것. 그런 경험 탓인지 네 살배기 지호는 영어에 거부감이 없다. 간단한 영어는 알아듣고 질문에 대답할 땐 문장으로 표현한다. 또 책에서 많이 보았던 단어는 손가락으로 짚으며 읽어 내기도 한다. 그리고 그 무엇보다 주목할 만한 것은 지호가 영어를 좋아하는 아이로 커 가고 있다는 것이다. 하루 30분, 영어 그림책 읽어 주기의 힘 지호가 이렇게까지 영어를 좋아하는 아이로 크게 된 것은 엄마의 공이 크다. 치과의사 워킹맘으로 하루 종일 아이를 돌볼 수 없는 저자는 생후 한 달이 지난 후부터 ‘책만큼은 열심히 읽어 주자’는 육아 방침을 정하고 하루 30분 이상을 투자하여 빼놓지 않고 그림책을 읽어 줬다. 스스로를 채찍질하기 위해 하루도 거르지 않고 블로그에 올린 ‘리딩 트리(독서일기)’는 꾸준함의 결실이기도 하다. 아이가 원한다면 당장 집안일이 밀려 있더라도 그 순간을 놓치지 말고 바로 그림책을 읽어 줘야한다는 저자의 열정은 자녀를 교육한다는 것의 의미를 되새겨 보게 만든다. 가장 기본적인 원칙을 정하고 그것을 꾸준히 지켜 나가는 힘이 엄마와 아이 사이의 신뢰를 만들고 아이에게 무한한 잠재력을 심어 주는 것이다. 영어 그림책, 이렇게 읽어 주면 된다! 이 책은 저자가 만 3년 동안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면서 깨달은 노하우를 모두 펼쳐 놓은 장이기도 하다.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또 기억에 남게 읽어 줄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 얻은 노하우를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영어 그림책을 처음 읽어 주는 엄마들이 택하면 좋은 방법, 모르는 단어가 나왔을 때 대처하는 노하우, 아이가 낯설어하는 새 책을 재미나게 읽어 주는 방법 등 구체적인 사례별로 그림책을 읽어 주는 법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또 아이의 발달 상황과 각자의 개성 그리고 그때그때의 컨디션에 따라 어떤 책을 어떻게 선택해 읽어 주면 좋은지 조언하고 있어 독자들에게 구체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 영어 그림책을 읽어 준 아이의 세상은 대한민국이 아니다 내용 중간 중간에 배치된 지호의 ‘리딩 트리’를 읽다 보면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아빠, 엄마와 손을 맞잡고 횡단보도에 서 있다 불현듯 “엄마, 아빠, 우리가 M을 만들었어!”하고 즐거워하기도 하고 그림책에 나와 있는 표현을 응용해 “Jiho makes mommy happy.”라고 말한다. “Mommy is happy because of Jiho.”라는 표현을 쓰지 않은 것은 생생한 문장이 살아 있는 영어 그림책을 통해 영어를 접했기 때문이다. 영어 그림책을 읽으며 세계의 다양한 문화에 대해 호기심을 키워 나가는 아이는 세상을 대한민국에 한정짓지 않는다. 큰 시야를 가진 아이는 큰 꿈을 품는다. 또 큰 꿈을 품는 아이들은 자신감 있게 성장한다. 영어를 왜 배워야 하는지도 모르는 채 중얼중얼 외우는 것보다 세계와 소통하는 장을 마련해 주는 영어 그림책 학습법이 위대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영어 그림책 육아에 관한 꼭 필요한 정보는 다 모았다 이 책은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영어 육아’라는 콘셉트에 맞게 영어 그림책에 대한 정보는 물론 DVD와 비디오 백배 활용하기 노하우, 영어 오디오에 관한 이야기, 참고하면 좋은 영어 육아 사이트 등 영어 육아에 대한 정보를 꼼꼼하게 정리했다. 그림책에 관해서는 월령별, 주제별, 작가별 추천 그림책과 추천 영어 그림책 전집, 수학ㆍ과학 동화 등 모든 정보를 총망라했다. 기본 서지 정보는 물론 저자의 구체적인 경험까지 추가된 각 책들의 설명은 당장 영어 육아를 시작해도 좋을 정도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