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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2007년의 영화들 [마이클 클레이튼] 할리우드 영화에서 삼성 비자금을 읽다 [골든 에이지] 여왕과 여인, 그리고 언니 사이에서 [색, 계] 시대와 불화하는 지독한 성애(性愛) [화려한 휴가] 잔악한 학살자, 너희가 폭도다! [밀양] 할리우드 대작과 당당히 맞서다 [스파이더맨 3] 할리우드의 덫에 걸린 한국영화?! [천년학] 소리와 영상으로 빚어낸 인간군상과 풍경 [페인티드 베일] 엇갈린 사랑의 마지막 지점을 묻다 [오래된 정원] 이 영화가 멜로라고?! 2006년의 영화들 [사랑할 때 이야기하는 것들] 시큼털털하고 시시콜콜한 사랑이야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영화에서 명품과 의상만 보셨다고요?! [가을로] 화장기 없이 다가와 관객을 달래는 영화 [라디오 스타] 잊혀진 사람들을 위한 소품 [괴물] 봉준호 영화의 괴력과 매력 [취한 말들을 위한 시간] 보이지 않는 희망을 향한 낮은 목소리 [청연] 친일논란 불러온 영화 다시 보기 [크래쉬] 끝없는 충돌을 넘어 화해와 상생의 세계로 [오만과 편견] 사랑과 결혼, 그 영원한 모순과 충돌에 대하여 [굿 나잇 앤 굿 럭] 언론인 머로, 매카시즘 공포에서 미국을 구하다 [왕의 남자] 광대 같은 왕과 진짜 광대들의 이야기 2005년의 영화들 [웰컴 투 동막골] 남북한 연합군, 유엔군과 맞장 뜨다 [친절한 금자씨] 구원 받지 못한 한국판 [죄와 벌] [에로스] 소통할 수 없는 관계들을 위한 영화 [빨간마후라]?[남과 북]?[남부군]?[태극기 휘날리며] 영화로 살펴보는 6.25 한국전쟁 [극장전] 영화 같은 인생, 인생 같은 영화 [댄서의 순정] 동화는 남고 드라마는 떠나다 [하늘의 왕국] 21세기에 돌아보는 영웅들의 이야기 [모래와 안개의 집] 집 한 채로 인한 너무도 슬픈 이야기 [몽상가들] 카오스에서 코스모스로 [밀리언 달러 베이비] 새로운 관계를 모색하는 영화 [네버랜드를 찾아서] 믿어라, 그러면 보일 것이다 [에비에이터] 웅장하고 장쾌한, 하지만 참으로 공허한 [그때 그 사람들] 누가 감히 중립이라 말하는가 미야자키 하야오의 만화영화 세 편 [천공의 성 라퓨타] 잃어버린 꿈과 낙원을 찾아서 [모노노케 히메 (원령공주)] 인간의 욕망이 부르는 자연의 투쟁의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잊어버리지 않는 기억의 힘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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