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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2008년에 내가 본 영화 우리 모두 슈퍼맨이 되자-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결코 잊지 못할 상처를 위하여-어톤먼트 아메리카는 과연 우리의 미래인가!-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따뜻한 만남을 위한 머나먼 여로-마이 블루베리 나이츠 마술과 사랑, 그리고 죽음의 거리-데스 디파잉:어느 마술사의 사랑 더블린에서 런던 지나 체코까지-원스 '섹스와 도시'냐,'사랑과 도시'냐-섹스 앤 더 시티 아직도 조폭이 대한민국 공공의 적인가-강철중:공공의 적 1-1 한국형 웨스턴이냐, 어설픈 흉내내기냐-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베트남 전쟁 한복판에서 길을 잃다-님은 먼곳에 2009년에 내가 본 영화 사이코패스와 경찰, 누가 더 추악하고 악독한가-체인질링 적벽대전이 여성주의 영화라고?!-적벽대전2:최후의 결전 워낭소리가 일깨운 두만강 소년-워낭소리 월트 코왈스키, 당신은 누구인가-그랜 토리노 발리우드 영화에서 만나는 인도와 우리의 얼굴-슬럼독 밀리어네어 폭력의 원초적인 무한변주-똥파리 "아는 만큼만 안다고 그래!"-잘 알지도 못하면서 재난 '블록버스터'와 '착한'멜로드라마 사이-해운대 철거와 안개 속에 피고 지는 날선 사랑-파주 다윗은 아직도 골리앗을 이길 수 있을까-엘라의 계곡 2010년 내가 본 영화 우리는 왜 아바타에 열광하는가!-아바타 전쟁과 민간인 학살은 언제 청살될 것인가!-작은 연못 전쟁에 중독된 부시의 괴물을 만나나!-허트 로커 평생 그렇게 살 테냐, 꿈도 없이-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시를 찾다가 시가 된 여인-시 제국을 향한 해기스의 은밀한 경고-쓰리 데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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