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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도 놀란 초등 과학 뒤집기

책소개

목차

1. 전기의 세계로 출발!
전기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랍니다 / 전기에도 단위가 있어요 / 어떻게 하면 전구에 불이 켜질까? / 전기를 일으키는 아주 작은 주인공들 / 전지를 연결하는 두 가지 방법 / 전기가 통하는 물체, 통하지 않는 물체

전기 기구를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전류에 대하여 / 전압에 대하여
올백으로 가는 퀴즈놀이야? 실험이야?_ 과일전지 만들기

2. 전기 회로를 꾸며 보아요!
기호로 알아보는 전기 회로 / 불이 들어오지 않는 회로, 뭐가 잘못된 것일까? / 회로도에 숨겨진 과학의 비밀 / 하나의 전기 회로에 두 개의 전구를 직렬로 연결하면? / 하나의 전기 회로에 두 개의 전구를 병렬로 연결하면?

전류계란 무엇일까?전압계란 무엇일까?
올백으로 가는 퀴즈읽을거리_ 깜깜한 어둠을 밝혀 주는 전구 이야기

3. 문지르면 찌릿찌릿 - 마찰 때문에 생기는 전기
마찰에 의해 발생하는 전기 / 마찰 전기는 왜 생길까? / 가만히 있는 물체에 전기가 생겼어요! / 정전기를 보여 주는 기구, 금속박 검전기 / 전기를 띤 물체들 사이에 작용하는 힘

대전열 - 마찰하는 물체에 따라 전기의 성질도 달라진다
올백으로 가는 퀴즈읽을거리_ 정전기를 이용해 사라진 글씨를 찾는다!

4. 번개, 구름이 만드는 전기!
번개의 가면을 벗겨라! / 번개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 벼락은 어떻게 땅에 내릴까? / 바다에는 대왕 오징어, 하늘에는 메가 번개! / 대지를 울리는 번개의 단짝, 천둥 / 번개를 부르는 피뢰침 / 번개도 쓸모가 있다?

벼락은 이렇게 피하세요!
올백으로 가는 퀴즈읽을거리_ 벼락을 맞고도 살아남은 사람이 있다?

5. 두 얼굴의 전기, 정전기
정전기는 왜 생길까? / 정전기는 위험하지 않을까? / 정전기는 언제 무섭게 변할까? / 정전기를 막아라! / 정전기가 생활을 편하게 만들어 준다?

18세기에 있었던 두 과학자의 정전기 실험정전기를 예방하자!
같은 종이를 얼마든지 찍어 낸다! 복사기의 원리
올백으로 가는 퀴즈읽을거리_ 손가락을 살짝만 대어도 척척, 터치스크린의 원리

6. 자석은 어떤 성질을 지녔을까?
주변에서 자석을 찾아보아요! / 자석의 힘, 자기력 / 철가루는 자기력선을 타고 / 지구의 자기에 반응하는 나침반 / 지구의 자기장은 멈추지 않아

자석이 붙는 물체는 따로 있다자기력선을 따르는 나침반의 바늘
지갑 속의 자석
올백으로 가는 퀴즈읽을거리_ 자석 때문에 부드러운 롤러코스터

7. 전류와 자기장은 톱니바퀴
전류와 자기장은 절친한 사이 / 전류와 자기장은 오른손 법칙으로 / 전기로 자석을 만든다! 전자석 / 전류와 자기장이 만드는 힘, 전자기력

전자석과 막대 자석 주변의 철가루를 비교해 보자
올백으로 가는 퀴즈놀이야? 실험이야?_ 간단한 전동기 만들기

8. 생활 속의 자기 - 자기와 전기가 만나다
자석은 언제 처음 발견되었을까? / 생물의 몸 안에도 자석이? / 현대 생활의 정보를 기록하는 자기력 / 자석을 돌려서 전기를 만들어요 - 발전기 / 전자기 에너지를 운동 에너지로 바꾸어요 - 전동기 / 꿈을 이루어 주는 초전도 자석

가장 작은 자석은 원자라고요?
올백으로 가는 퀴즈읽을거리_ 우리나라에서도 한때 오로라가 보였다?

부록
1:1 과학 논술 지도 / 이 책을 추천해 주신 선생님들 / 이 책의 기획과 집필에 참여하신 분들

저자 소개

저자 : 배대성
서울대학교 물리교육과를 졸업하고 현재 경기도 시흥시 신천중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과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과학에 관심이 있고 재능이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재교육을 담당하고 있으며, 과학 관련 대회에 참가하는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그림 : 장동현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창작과를 졸업하였고, 제10회 부천세계만화가대회 ‘디지털 카툰전’, 우리만화연대 주최 ‘만화의 발견전’ 등에 참여하였습니다. 만화교실 강사이며, 과학만화 등 많은 삽화와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9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63쪽 | 406g | 174*240*20mm
ISBN13
9788958850953

관련 자료

찌릿찌릿 전자들이 펼치는 현대의 마술

칠흑 같은 어둠을 환하게 밝히고 세상의 수많은 사물에 힘을 실어 주는 전기.
뱃사람과 새들에게 길을 가르쳐 주는 자기.
세상의 큰 원동력인 이 두 에너지가 어떻게 삶에 생기를 불어넣는지
우리의 생활과 자연, 그리고 저 작은 입자들의 세계를 엿본다.

장작을 넣어 아궁이를 때고 호롱에 불을 붙여 밤을 밝히던 게 그리 오래전 일이 아닌데도, 이제는 그것을 대체한 에너지가 없는 삶은 상상하기조차 힘들다. 그 에너지는 바로 전기. 멈춰 있는 것들에 생기를 불어넣어 우리 삶을 활기차게 만드는 고마운 에너지이다. 전기처럼 세상을 활기차게 만드는 에너지가 또 있다. 그것은 바로 자기. 지구의 자기장과 반응해 길을 알려 주어 우리로 하여금 널리 발걸음을 옮기게 한다.
전기와 자기는 동전의 양면과 같다. 서로가 상대방으로 쉽게 변한다. 이들은 어디에나 있다. 송전탑에 걸쳐 있는 전선이 닿지 않는 오지에도, 비행기를 타지 않으면 닿을 수 없는 먼 하늘에도 전기와 자기는 있다. 동식물을 비롯하여 지구 곳곳에서 움직이는 모든 것들이, 그리고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이 전기와 자기를 품고 살아간다. 이 두 에너지는 그만큼 우리 가까이에 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전기와 자기를 떠올리면 왠지 낯설다. 전기 하면 단지 공장에서 나와 가정에서 사용되는 것으로 여겨질 뿐이고, 자기 하면 막대자석 정도가 머릿속에 떠오를 뿐이다. 하지만 자연에서 번개의 전압은 10억 볼트나 되고, 지구의 자기장은 많은 새들이 집을 찾는 길을 일러 준다. 평소 전기와 자기에 갖는 우리의 당연한 생각은 두 에너지의 가능성을 애써 묻어 두는 것과 같다.
자연은 그것을 알고 아끼는 자들에게 보답하는 법! 이 책은 자연의 아주 작은 입자들이 전기를 발생시키는 원리에서 시작해, 전기와 자기가 주변에서 어떻게 나타나 인간에게 발견되었는지, 그리고 우리 생활에서 어떻게 이용되고 있는지 재미있는 삽화와 사진으로 이해를 도모하며 밝힌다.

출판사 리뷰

◈ 초등 과학뒤집기는 어떤 책인가?
부모님도 설명하지 못하는 과학의 개념, 초과뒤 40권으로 끝낸다!

자녀가 과학의 개념에 대해 질문할 때가 종종 있다. “진화가 뭐예요?”, “우리 몸에서 세포는 어떤 역할을 하나요?”, “지구에는 왜 지진이 일어나고 화산이 폭발하지요?” 등등에 대해 궁금해할 때, 부모들은 대답이 궁하여 난감할 때가 많다. 학생 시절의 기억을 더듬어 보면서 대충 설명해 주려 해도 지식이 딸리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노릇이다. 이럴 때 부모 역할을 대신해 줄 수 있는 과학책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자녀에게 명쾌한 답을 해 줄 수 있는 책이라면 [선생님도 놀란 초등 과학뒤집기(전40권)] 시리즈가 안성맞춤이다. 그것도 자녀 혼자 읽으면서 과학의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깨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과정에 나오는 과학 개념 40가지가 망라되어 있어서, 초등학교 때 초과뒤 40권만 읽으면 과학의 기본 개념을 섭렵하게 된다. 자연스럽게 선행 학습도 할 수 있다.

책의 어느 곳을 펼쳐 읽어도 쉽게 이해된다 - 스스로 깨치는 재미있는 과학
차근차근하고 친절한 설명과 풍부한 예문, 사진과 그림으로 풀어 주는 개념들을 보고 있으면 애써서 머릿속에 담아 두려 하지 않아도 마치 재미있는 이야기꾼 선생님이 옆에서 설명을 해주는 것처럼 쉽게 다가온다. 본문 구성이 시원하고, 사진과 일러스트가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어서 책이 알차 보이면서도 쉽게 느껴진다. 앞장부터 차례로 읽어 나가야 한다는 부담감 없이, 책의 어느 장을 펼쳐 읽더라도 그 안에서 개념들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과학 논술 첨삭 지도 - 글쓰기 연습이 저절로
과학 논술을 하려면 과학적인 지식들을 많이 알고 있어야 한다. 또한 논지를 분명하게 정하여 글을 써 내려갈 줄 알아야 한다. 어렸을 때부터 이런 글쓰기 연습이 되어 있지 않으면 글쓰기가 점점 두려워지고, 생각이 굳어지고, 말문이 막히게 된다. 초과뒤 시리즈에는 각 개념을 주제로 초등학생들이 쓴 과학 논술문을 직접 첨삭 지도한 내용을 수록하였다. 논술을 하기 위해서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하는지,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 전문가 선생님이 직접 설명을 달고 바른 문장으로 고쳐 놓았다. 그래서 문장을 그대로 써 보기만 해도 논술 공부가 될 뿐만 아니라, 자신이 직접 써 보고 비교할 수도 있다.

◈ 초등 과학뒤집기는 왜 필요한가?
[선생님도 놀란 과학뒤집기]가 어렵다고 느꼈던 초등학생들을 위해

과학뒤집기(전24권) 시리즈는 2001년부터 출간된 이래 지금까지 호평을 받고 있는 명품 과학책이다. 영재교육원이나 과학 전문 학원 등에서 교재로 사용하고 있을 만큼 내용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초등학생들이 보기에는 다소 어려운 내용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서, 그 동안 좀더 쉬운 초등용 과학뒤집기에 대한 필요성이 부각되어 왔다. 초과뒤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과학을 공부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교육 제도가 아무리 바뀌어도 과학 개념은 변하지 않는다 - 영원히 사랑받는 과학의 바이블
대학입시 제도가 정착하지 못하고, 교과 과정이 계속 바뀌고 있는 상황에서 교과서는 어느 방향으로 나아갈지 예측하기 어렵다. 하지만 과학의 기본 개념은 변하지 않으며, 중학교 때까지는 누구나 똑같이 과학을 배워야 한다. 물론 고등학교에서는 문과와 이과의 선택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다. 초과뒤 시리즈는 개념 중심의 과학책이기 때문에, 늘 옆에 두고 확인하면서 읽고 또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선생님에게는 학생들에게 재미있는 과학을 알려 주기 위한 좋은 지침서가 되고, 어린이들에게는 교과서나 참고서에 없는 내용까지 금방 찾아볼 수 있는 백과사전과도 같은 역할을 하며, 부모님에게는 지식을 넓힐 수 있는 교양서가 되기도 한다.

실생활에서 배우는 살아 있는 과학 - 숨어 있는 과학 찾아내기
과학은 학문으로 따로 동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 생활 안에, 이 사회와 함께 존재하는 것이다. 따라서 과학은 단순한 원리 암기가 아닌, 다른 것들과 연계시켜 자유자재로 재구성하고 적용하는 능력을 요구한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많은 현상들이나 생활에서 사용하고 있는 물건 등에는 어김없이 과학이 숨어 있고, 사람과 깊은 관계를 맺고 있다. 초과뒤 시리즈를 읽으면서 생활 속 과학을 찾아내는 재미 또한 클 것으로 기대한다.

◈ 초등 과학뒤집기의 특징은 무엇인가?
1.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 과학 교과서 철저한 분석 - 선행 학습까지 일석이조

초등학교 3학년~중학교 3학년의 교과 과정을 꼼꼼하게 분석하여 단 한 부분도 빠지지 않도록 구성하였다. 중학교 수준의 원리와 개념을 설명할 때도 초등학생이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단계부터 차근차근 밟아 올라가므로, 초등학교 교과 과정을 탄탄하게 다지면서 중학교 교과 과정의 선행학습까지 완료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2. 해당 주제를 전공한 명문대 석, 박사 선생님들이 집필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등 명문대에서 해당 과목을 전공하고 대학원이나 연구소에서 더 심도 있는 연구를 하고 있거나 일선 중고등학교에서 해당 과목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집필하였다. 그리고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과학 잡지 <과학동아>, <어린이과학동아>를 만드는 과학 기자들이 퀴즈와 실험 콘텐츠를 제공하여, ‘머리와 몸으로 익히는 입체 학습’이 되도록 하였다.

3. 현직 초등학교 교사 207명이 강력 추천
과학에 관심 있는 전국의 초등학교 교사 207명이 먼저 읽어 보고 학생들에게 권할 정도로 내용이 쉽고 충실하게 정리되어 있다. 권마다 과학의 개념을 한 가지씩 다루고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원하는 분야를 찾아서 확인해 볼 수 있다.

4. 논리적인 문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논술·구술서
각 장의 글들이 그 자체로 완결성을 가지며 매끈하게 흐르도록 집필되어 있다. 글을 쓸 때 도입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논거는 어떻게 제시해야 하며, 설명은 어떤 방법으로 해야 효과적인지 등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다. 또 단순히 암기만 하는 개념이 아니라 과학적인 사고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운다.

5. 사진과 일러스트로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시각적 효과
오랫동안 최고 권위의 과학잡지를 만들어 온 <과학동아>와 <어린이과학동아>에서 제공하는 사진과 최고의 삽화가들이 그린 재미있는 그림으로 과학의 개념을 한층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 내용 구성
본문 : 1~8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반 4~5장은 해당 주제의 원리와 개념을 설명한다. 초등 3학년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부터 중학교 1학년 정도의 수준까지 단계적으로 난이도를 끌어올렸다. 후반 3~4장은 해당 주제가 우리 생활과 문화 속에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에 대해 알아본다.

팁 : 본문의 내용을 보충하거나 흥미를 유발하는 토막 상식들을 수록하였다.

용어 설명 : 초등학교 교과를 벗어나는 과학적인 개념에 대해서는 간단한 설명을 덧붙였다.

퀴즈 및 실험 : <과학동아>와 <어린이과학동아>의 기자들이 낸 퀴즈나 실험을 통해 본문의 내용을 다시 한 번 확인하면서 중요한 개념들을 정리한다.

과학 논술 첨삭 지도 : 실제로 과학을 주제로 학생들이 쓴 글을 글쓰기 전문가 선생님이 꼼꼼하게 첨삭 설명을 하였다.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물론 서론, 본론, 결론으로 이끌어 내는 문단의 형식 등 글쓰기 전반에 대해 첨삭 지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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