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한의학, 식민지를 앓다
양장
베스트
건강정보 top100 1주
가격
20,000
20,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연세의학사총서

책소개

목차

책머리에
그림 및 표 목록
일러두기

도론: 한의학의 근대성과 식민성

제1부 정책과 대응
1장 개항 이후 한의의 동태(필자 여인석)
2장 일제의 한의학 정책(필자 박윤재)

제2부 인식과 수용
3장 서양의학의 한의학 인식과 수용(필자 여인석)
4장 한의학의 서양의학 인식과 수용(필자 신규환)
5장 일반인의 한의학 인식과 의약 이용(필자 이꽃메)

제3부 정체성 형성
6장 의서와 학파의 형성(필자 김남일)
7장 조헌영의 동서절충적 의학론(필자 박윤재)

제4부 한약과 근대화
8장 한약업자의 대응과 성장(필자 양정필)
9장 청심보명단 논쟁(필자 박윤재)

찾아보기
영문요약
필자소개

저자 소개 1

연세대학교 의학사연구소

관심작가 알림신청
 
2008년 5월에 설립된 국내 최초·유일의 의학사 전문 연구기관이다. 의학에 대한 역사적 연구를 통해 현대 한국사회에서 의료가 처한 현실을 역사적인 관점에서 파악하고, 근본적인 문제점을 진단하여 대안적 성찰을 내놓음으로써 의료가 한국의 문화와 현실 속에 올바로 자리잡을 수 있게 기여하고자 설립되었다. 연세대학교 의사학과 여인석 교수가 소장을 맡고 있으며, 의학사 연구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향후 세계적 연구소들과 국제적인 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의학사뿐 아니라 의철학·의료인류학 등 의료인문학과 관련된 연구와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연세대학교 의학사연구소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6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10쪽 | 592g | 153*224*30mm
ISBN13
9788957331378

출판사 리뷰

한의학은 일제강점기에 어떻게 살아남았는가?

한의학이 식민지 시기 일제강점과 근대화의 과정에서 어떻게 변모했는가를 여러 측면에서 입체적으로 밝힌 책. 국내 최초, 유일의 의학사 전문 연구기관인 연세대학교 의학사연구소(소장 여인석)에서 엮었으며, 역사학, 의학, 한의학, 간호학 등 여러 전공의 필자 6명이 집필에 참여하였다.
식민지 시기 일제가 미개 혹은 후진으로 폄하한 우리 전통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예인 한의학을 통해 한국 사회의 전통과 근대의 문제를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근대의 범위를 과학기술로 국한해 파악하지 않고, 한의학이 일제의 의료 정책과 근대적 사회 제도에 어떻게 적응하고 발전해 갔는가에 주안하고 있다.

이러한 시각을 바탕으로 이 책에서는 일제강점기 한의학의 모습을 9개의 주제에 따라 그려낸다. 이 시기 한의학을 틀 지은 총독부의 한의정책, 한의학계 내부의 이론적 분화 및 발전 과정, 한의학의 서양의학 수용 방식 및 과정, 서양의학의 한의학 인식과 수용 방식, 그리고 1930년대 동서의학 논쟁의 대표적 인물인 조헌영의 동서의학론 등이 바로 그것이다. 또한 더 구체적인 차원까지 들어가 당시 한약재들이 실제로 시장에서 유통되던 방식과 규모, 그리고 실제로 당시의 일반인들이 한의학을 소비하는 양상 등도 다루고 있어서 당시 한의학의 모습을 다양한 측면에서 파악할 수 있다.

리뷰/한줄평2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20,000
1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