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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을 이기는 위안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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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제1부
서언
1. 이교도 철학자들이 궁리해낸 위안으로는 부족한 이유
2. 기초를 다지자면, 우리는 신앙에서 출발하지 않으면 안 된다
3. 고난 중의 최초의 위안: 하느님께로부터 위안을 받고자 하는 욕구와 갈망을 스스로 느끼는 것
4. 고난은 하느님의 위안을 갈망하고 염원하는 훌륭한 자세를 낳는 일종의 통로이다
5. 첫 번째 위안을 얻게 해주는 특별한 방법
6. 하느님의 위로가 오직 고난을 거두어주시는 것으로 나타나기만을 바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7. 또 다른 큰 위안 하나는 온갖 고난이, 우리가 바라기만 하면 치유력을 갖거나 치유력 이상의 힘을 발휘한다는 사실을 아는 데 있다
8. 자신의 과오 탓으로 생각되는 고난조차도 치유력을 발휘할 수 있다
9. 우리가 아는 한에서는 아무런 잘못도 없이 당하는 고난: 이 또한 얼마든지 치유력을 발휘할 수 있고 따라서 위안의 명분이 될 수 있다
10. 죄 때문이 아니라 인내심을 기르고 공로를 키워주기 위해 주어지는 고난
11. 우리의 죄 때문에 오는 낮은 차원의 고난에서 얻는 또 다른 종류의 위안
12. 지금까지 이야기된 몇 가지 사안에 대한 반론
13. 한 번도 고난을 당하지 않은 한결같은 영화는 크나큰 두려움의 원인이 된다
14. 또 다른 반론과 그에 대한 답변
15. 그 밖의 반론들
16. 반론에 대한 답변
17. 두 번째 반론에 대한 답변
18. 고난을 당할 때 하느님이 아니라 육신, 세상 또는 악마에게 눈을 돌리는 자들
19. 또 다른 반론과 그에 대한 답변
20. 고난 속에서의 위안
제2부
서언
1. 고난을 겪고 있는 사람이 위안을 얻기 위해 속세의 오락거리 몇 가지를 이용해도 괜찮은지 여부
2. 노년이나 와병 중에 직면하는 삶의 짧음과 불확실성
3. 세 가지 종류의 고난
4. 첫 번째 종류의 고난 중에 얻을 수 있는 위안
5. 숨이 끊어지려 할 때까지 하느님께로 돌아서지 않는 사람들
6. 참회의 고통은 필요한 무엇이 아니라 미신에 매인 바보짓이라는 또 하나의 반론
7. 사람이 자신의 죄에 대해 눈물 흘리거나 송구스러움을 느끼지 못할 경우 어떻게 되는가?
8. 마음이 내키진 않지만 흔연히 감내하는 고난
9. 일반적인 유혹
10. 온갖 유혹 속에서 얻는 특별한 위안
11. 네 가지 종류의 유혹과, 흔연히 감내하는 고난에 관해 시편 두 구절이 들려주는 이야기
12. 첫 번째 유혹
13. 소심증에 관하여
14. 소심증에서 뻗어나온 가지 하나: 주눅 든 양심
15. 소심증에서 뻗어나온 또 다른 가지: 자살하고 싶은 끔찍한 유혹
16. 자살 유혹을 하느님에게서 온 계시로 생각하는 사람들
17. “어둠 속에 돌아다니는 흑사병”이라 일컫는 악마
제3부
서언
1. 신앙을 저버리기보다 목숨을 버릴 것인지 여부를 미리 결정해둘 필요가 있는가?
2. 네 번째 유혹: 신앙을 억누르는 박해, 또는 “한낮에 창궐하는 괴질”
3. 우리가 입을 수 있는 피해들과 반드시 필요한 조언들
4. 공포의 원인들
5. “행운의 자산”이라 일컫는 외적 자산을 잃는다는 것
6. 땅을 갖고 있다고 안전한 것은 아니다
7. 외적 자산들을 바라보는 두 가지 시각
8. 부가 오로지 현재의 삶에서만 값어치를 지닌다면, 별로 득이 되지 못한다
9. 명성을 오로지 현세의 기쁨만을 위해 갈구할 때, 별로 득이 되지 못한다
10. 아첨에 관하여
11. 높은 지위와 직책과 권위가 현세의 이익만을 갈구한다면, 별로 득이 되지 못한다
12. 오로지 현세적 이익만을 갈구할 때, 이런 외적 자산들은 육신에 별 유익을 주지 못할 뿐 아니라 영혼에 큰 피해를 입힌다
13. 이런 재화들을 바라는 사람들의 동기가 박해 중에 명확히 드러나는 이유
14. 박해 때 자신의 재화를 기꺼이 포기할 수 있는 또 다른 이유
15. 슬기로운 사람은 이런 고난이 닥치리라는 소문을 들으면 자신의 재화를 안전한 곳으로 옮겨놓는다
16. 현세의 물질을 잃는 아픔을 달래주는 또 다른 위안과 격려
17. 예상되는 육신의 고통은 제아무리 끔찍할지라도 결코 우리를 가로막지 못한다
18. 육체적 고통을 가라앉히는 위안: 사로잡힌 상태에서 얻을 수 있는 위안
19. 구금과 여기에 필요한 위안
20. 세상이라는 감옥
21. 창피하고 고통스러운 죽음에 대한 두려움
22. 단순히 이승을 떠나가는 죽음
23. 박해 때 죽음에 수반되는 수모
24. 박해 때 당하는 고통스러운 죽음
25. 우리가 구세주를 저버릴 경우 떨어질 지옥의 고통에 비하면 고통스러운 죽음은 실로 아무것도 아니다
26. 그리스도를 위해 고통스러운 죽음을 감수하도록 만들 수밖에 없는 천국의 기쁨
27. 그리스도의 고통스러운 죽음을 곰곰이 새겨볼 때 우리는 흔쾌히 그분을 위해 고통스러운 죽음을 당해야 마땅하다

저자 소개 1

저토머스 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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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 More

영국의 대법관이자 인문주의자이며 주저인 『유토피아Utopia』로 인해 유토피아 사상의 창시자로 평가고 있는 인물이다. 1478년 2월 6일 런던에서 법률가의 아들로 태어나 성 앤서니 학교를 거쳐 옥스퍼드 대학에 입학했으나 아버지의 뜻에 따라 학교를 중퇴한 후 링컨 법학원에서 공부했다. 1501년 정식 변호사 자격을 취득하여 법률가로서의 직업에 충실하면서도 신학, 철학, 예술, 문학에 대한 관심을 놓지 않았던 그는 한때 성소를 느끼고 이에 응답하고자 4년 동안 카르투지오회 수도자들의 영성 수련에 참여하기도 하였으나, 결국 평신도의 길을 선택했고 일생 동안 기도와 단식을 충실히 함으
영국의 대법관이자 인문주의자이며 주저인 『유토피아Utopia』로 인해 유토피아 사상의 창시자로 평가고 있는 인물이다. 1478년 2월 6일 런던에서 법률가의 아들로 태어나 성 앤서니 학교를 거쳐 옥스퍼드 대학에 입학했으나 아버지의 뜻에 따라 학교를 중퇴한 후 링컨 법학원에서 공부했다. 1501년 정식 변호사 자격을 취득하여 법률가로서의 직업에 충실하면서도 신학, 철학, 예술, 문학에 대한 관심을 놓지 않았던 그는 한때 성소를 느끼고 이에 응답하고자 4년 동안 카르투지오회 수도자들의 영성 수련에 참여하기도 하였으나, 결국 평신도의 길을 선택했고 일생 동안 기도와 단식을 충실히 함으로써 하느님을 자신의 삶의 중심에 둔 참된 신앙인으로 살았다. 헨리 8세가 영국국교회의 수장이 되는 것에 반대하여 1535년 7월 6일 반역죄로 참수형에 처해진 그는 1935년 5월 20일 교황 비오 11세에 의해 시성되었다. 그의 저서로는 『피코 델라 미란돌라전傳』(1510년)과 『유토피아』(1516년), 그리고 미완성인 채로 남았지만 후대 역사가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 『리처드 3세전傳』(1543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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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성찬성
전남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종교와 신앙에 관련된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역서로는 『나를 이끄시는 분』, 『제네시 일기』, 『놀라우신 하느님』, 『새벽으로 가는 길』, 『나는 나를 조각한다』, 『감히 빵을 떼노니』, 『하느님 나라는 무엇에 비길 수 있을까』, 『깨달음의 길 1·2』, 『신앙의 위기 사랑의 위기』, 『사랑의 탐색』, 『하느님의 집안』, 『참된 벗을 찾아서』, 『일상 안에서의 거룩함』, 『성 토마스 모어』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3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540쪽 | 607g | 128*188*35mm
ISBN13
9788932110158
리뷰 총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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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및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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