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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화 / 용감무쌍(勇敢無雙), 폭풍의 자매들!
첫 번째 이야기 - 미슈카의 계략 두 번째 이야기 - 세나의 언니들 세 번째 이야기 - 아브의 공격 네 번째 이야기 - 성장한 세나 제16화 / 일장춘몽(一場春夢)! 꿈같은 시간이여~ 첫 번째 이야기 - 꿈‘ 몽(夢)’ 천자문의 폭주 두 번째 이야기 - 꿈속의 행복 세 번째 이야기 - 악몽 몬스터의 괴력 네 번째 이야기 - 정체불명, 호랑이 가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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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족의 새로운 사령관으로 부임한 미슈카의 지휘하에 태극천자문 회수를 둘러싼 용족과 호족간의 전투는 막상막하로 전개되고, 천자문 폭주에 따른 전투요원의 증가로 태극수호대에는 세나의 언니들이 투입된다. 천자력 등 전투능력이 뛰어난 세 자매는 세나와 태극수호대원을 처음에는 얕잡아보지만 대규모 전투에서 지휘하는 세나의 모습과 라이 등의 전투 솜씨를 보고 태극수호대의 실력을 인정하게 된다.
한편 새로운 천자기 반응을 따라 어느 마을에 들어선 라이 일행은 너무도 행복해하는 마을 사람들을 보며 의아해 한다. 그러나 실상 이 마을은 꿈 몽(夢) 천자문에 모두 마비된 것. 자신이 바라는 대로 꿈을 꾸고 있는 것이다. 자하라는 루카와의 결혼을 꿈꾸고, 또리는 유명한 마술사로 각광을 받고, 돈하는 먹을 것을 산처럼 쌓아놓고 먹으며, 세나는 평소 꿈꾸던대로 정숙하고 여자다운 모습으로 변신한다. 라이 역시 가르니아의 꿈 때문에 가르니아와의 싸움에서 고전한다. 그러나 꿈이 길면 현실은 최악으로 되는 법, 꿈에 취해있던 사람들의 현실은 점점 악몽으로 변해 간다. 악몽을 지배하는 몬스터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라이는 꿈과 현실의 경계에서 또다시 정체불명의 타이거 가면의 도움을 받는다. 그리고 꿈보다 친구들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순간 환영에서 벗어나 깨달을 각(覺) 천자문으로 악몽몬스터를 물리치고 친구들을 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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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계와 인간계의 비밀이 담긴 천자문을 찾아 떠나는 라이와 태극수호대.
이제부터가 모험의 시작이다! 한자는 현재 전 세계 인류가 사용하고 있는 문자 가운데 역사가 가장 오래된 것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자를 사용하고 있는 ‘한자문화권’ 내의 국가들 가운데 중국은 말할 필요도 없고 특히 한국과 일본은 지금도 한자를 공용문자의 일부분으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이들 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기 위해서는 한자학습이 필수적입니다. 더욱이 이들 세 나라는 21세기에 접어들면서 세계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춰 한국과 일본의 애니메이션 관계자들이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태극천자문』이 공영방송인 KBS 제1?2 TV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또한 이를 학습만화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뛰어난 영상과 매혹적인 그림,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더불어 한자학습카드와 본문에서 주인공들이 사용하는 태극천자문카드를 이용한 마법주문의 설명을 통해 더 많은 한자들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책 말미에 있는 태극천자문카드 익히기 코너와 부록으로 들어간 4장의 태극천자문 카드와의 연계를 통한 반복학습으로 한자의 소리와 뜻, 모양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저절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기존의 한자학습만화들과는 달리 한자학습을 위해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캐릭터와 스토리 중심의 내용에 한자학습내용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가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고, 한자학습에 대한 의욕을 자연스럽게 높여줍니다. - 『태극천자문』감수의 글 (손예철 : 한양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 ■ 『태극천자문』시리즈의 부록 구성 ① 『태극천자문』에는 만화에 등장하는 한자가 담긴 카드가 부록으로 들어 있습니다. 특별히 제작한 홀로그램카드 1장과 일반카드3장이 같이 들어 있습니다. ② 또한 한자 능력향상에 도움을 주는 놀이학습용 「4자성어 카드」 8매와 「한자풀이 카드」 8매가 각 뭔마다 들어있습니다. ③책 뒤에 한자를 익히기 쉽게 학습페이지가 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카드와 만화의 내용, 쓰기와 활용 단어까지 포함한 종합적인 과정을 통해 한자를 더 빠르고 친숙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