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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e Po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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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 앤 줄리아는 "브리짓 존스" 같은 줄리 파웰이 프랑스 요리를 하는 요리사 줄리아를 만나 요리를 통해 인생의 변화를 맞는 따뜻한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었다.
줄리 파웰은 나이 30을 목전에 두고, 지루한 비서 일을 하고 있는데, 줄리아 차일드의 전설적인 요리책 "Mastering the Art of French Cooking"에 나오는 524편의 레시피를 공부하면서 자신의 인생의 전환점을 찾는다. 줄리는 줄리아의 요리를 통해 그녀의 결혼 생활과 그녀가 잊고 있었던 꿈을 되찾고 자신의 영혼을 다시 구하려 한다. 영화는 줄리 역에 에이미 아담스 그리고 줄리아 역에 메릴 스트립 주연으로 만들어졌는데, 줄리는 줄리아의 요리를 배우면서 송아지 간과 육즙에 대한 미각을 깨닫는 것뿐만 아니라 삶의 새로운 맛에 대해서 눈을 뜨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