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교과서에서 내로라하는 상식 1-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 이야기
공기는 우리 몸을 누르고 있어요 바람은 공기의 움직임이에요 지구 전체에 부는 바람이 있어요 태양이 높아지면 더워져요 공기 속 수증기는 날씨를 만드는 요술쟁이 하늘로 올라간 공기가 구름이 되기까지 구름은 어떻게 비가 되어 내리나요? 비는 대류권에서만 존재해요 지구를 지키는 성층권의 오존층 교과서에서 내로라하는 상식 2-수리수리 마수리! 신기한 일기 예보 일기 예보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일기 예보의 삼총사 기상 위성, 기상 레이더, 수치 예보 사람의 기분까지 좌우하는 고기압과 저기압 봄, 여름, 가을, 겨울 날씨는 왜 변할까요? 장마는 공기 덩어리의 힘겨루기 여름철 일기 예보의 말썽꾼 번개 일기 예보는 왜 틀릴까요? 빵 만드는 데 이용하는 일기 예보 알아 두면 도움이 되는 생활 기상 정보 교과서에서 내로라하는 상식 3-알아 두면 편리한 날씨 정보 산에서는 왜 밥이 설익을까요? 안개 낀 날에는 안개등을 켜라 겨울에 동해안이 따뜻한 이유 난폭한 열대 저기압 태풍은 어떻게 생길까요? 열대야 때문에 잠을 잘 수 없어요 무더워서 짜증 나는 불쾌지수의 비밀 바람 불면 내려가는 체감 온도 숨 막히는 모래 먼지 황사 등산하기 전에는 꼭 날씨를 활용하자! 교과서에서 내로라하는 상식 4-역사 속에 숨은 날씨 이야기 환웅이 이 땅에 내려올 때 비, 구름, 그리고 바람 가뭄을 끝내는 만파식적 이야기 후퇴하고도 이긴 장진호 전투 프랑스 혁명은 우박에서 시작되었어요 날씨 때문에 전쟁에서 지다니! 측우기를 만든 장영실 날씨 때문에 몰락한 나폴레옹 쓰나미가 바꾼 포르투갈의 역사 동남풍이 바꾼 중국의 역사 교과서에서 내로라하는 상식 5-뛰어난 기상 예보관, 동식물의 예지력 습도가 높으면 제비는 낮게 내려와요 해륙풍의 방향이 바뀌면 날씨가 급변해요 기압이 변하면 수탉은 신경질이 나요 고기압이 위치하면 저녁노을이 예뻐져요 아침 거미줄에 이슬이 맺히면 맑아요 씨앗을 보호하는 꽃들의 비밀 메기가 낮에 수면으로 올라오면 폭풍우가 일어요 돼지가 기둥에 몸을 비비면 비가 와요 대기가 불안하면 새들은 예민해져요 개미가 일렬로 행군하면 비, 흩어지면 맑아요 |
반기성의 다른 상품
|
기획 의도
과학적인 근거와 원리로 무장한 상식은 과학하는 힘이 됩니다 과학은 모든 지식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학문으로, 초등학생 때 어떻게 관심을 기울이냐에 따라 어렵기만 한 과목이 될 수 있고, 반대로 실타래가 술술 풀리는 것처럼 호기심을 풀어 줄 수 있는 재미있는 과목이 될 수도 있습니다. 호기심과 탐구력이 가장 활발한 초등학생 때 어떤 책을 만나느냐도 과학적 사고력을 넓히는 데 큰 영향을 줍니다. 우리 주위에는 수없이 많은 어린이 과학책이 있습니다. 딱딱함을 덜어 주기 위해 만화가가 꾸며 쓴 책도 있으며, 동화 작가들이 말랑말랑한 문체로 쉽게 풀어 쓴 책도 있습니다. 그러나 과학은 누군가에게 답을 듣기 전에‘가까이’ 가서 ‘호기심어린 눈’으로 들여다볼 줄 아는 사람에게 재미를 가져다 주는 과목입니다.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각 분야에서 과학책을 집필해 온 저자들이 이번에는 초등학생들을 위해 상식 보따리를 풀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흔히 대하는‘왜’라는 호기심에 대해 과학짱 선생님들은 교과서에는 나오지 않는 설명을 덧붙여 자연스럽게 과학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궁금증을 단순히 아는 것에 그친다면 과학은 지루할 수 있는 학문입니다. 과학적인 근거와 원리로 무장한 상식만이 과학하는 힘이 됩니다. 책 소개 1.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내로라하는 상식만 담았습니다 일기 예보는 왜 틀릴까? 비가 오는 날은 왜 기분이 가라앉을까? 미니스커트를 입으면 얼마나 더 추울까? 열대야는 왜 생길까?…… 호기심이 많은 학생들이라면 우주를 대할 때 한번쯤 생각해 봤을 궁금증입니다. 이런 궁금증은 교과서를 보면서 떠오르기도 합다. 이 책은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곳곳에 등장하는 날씨 상식을 한 권에 모아 관련 지식을 통합적으로 엮었습니다. 3학년 1학기 「소중한 공기」, 「날씨와 우리 생활」 5학년 1학기 「기온과 바람」, 「물의 여행」 6학년 2학기 「일기 예보」에 나오는 신비한 날씨의 세계를 체계적으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2. 과학고를 준비하는 초등학생들이 미리미리 하는 선행 학습 배경 지식이 충분하다면 아무리 어려운 내용의 과학 지식을 접한다 하더라도 이해력이 빨라 지식 습득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궁금증에 대한 흡족한 설명은 중학교 교과서에나 나오기 때문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물의 여행」에 대한 내용은, 중학교 3학년 과학 교과서의 「물의 순환과 날씨의 변화」 단원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의 내용을 충실히 담았을 뿐만 아니라 중학 과학 교과서의 선행 학습까지 아우른 것입니다. 3. 만화 보는 재미와 이야기 읽는 재미를 동시에! 각 도입부에 주제가 되는 내용으로 재미있게 구성한 만화를 두어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이 책을 접하도록 했습니다. 박구름과 이슬비, 두 친구는 늘 날씨 때문에 티격태격 다툽니다. 황사, 안개, 장마, 오존주의보, 폭염주의보, 저기압, 고기압 등 다양한 날씨의 변수 때문에 둘의 대결은 예상을 벗어난 결과를 가져옵니다. 이때마다 등장하는 코스프레 이모의 명쾌한 판단! 주인공들은 일기 예보가 왜 틀리는지 코스프레 이모의 카오스 이론을 이해하고, 변화무쌍한 날씨의 세계를 이해해 나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