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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에게 배우는 나눔
고정욱 기획
뜨인돌어린이 200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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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인성 개발 동화

책소개

목차

1. 나눔을 모르는 중국 상인
유일한의 나눔 노트-나는 나누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2. 콩 한 쪽도 귀한 가난한 사람들
유일한의 나눔 노트-작지만 내가 가진 것을 친구들과 나누고 싶어요!
3.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 유한양행의 설립
유일한의 나눔 노트-나는 언제 어디서나 항상 나누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4. 어려움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나눔의 정신
유일한의 나눔 노트-나는 나누면서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5. 또 하나의 나눔, 교육 사업
유일한의 나눔 노트-나는 나누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을 본받고 싶어요!
6. 아름다운 나눔의 결실
유일한의 나눔 노트-나는 나눔으로 성공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유일한의 생애
■유일한의 사진첩

저자 소개 1

기획고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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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청소년 도서 부문의 최강 필자. 장애를 지닌 채 수십 년을 살아오며 긍정 마인드와 자기 계발을 삶의 실천으로 견뎌 온 작가다. 35년 이상 현업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장수 작가이며, 강연과 집필로 독자를 가장 많이 만나는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소개된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소아마비로 인해 중증 장애를 갖게 되었지만 각종 사회활동으로 장애인이 차별 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해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
어린이 청소년 도서 부문의 최강 필자. 장애를 지닌 채 수십 년을 살아오며 긍정 마인드와 자기 계발을 삶의 실천으로 견뎌 온 작가다. 35년 이상 현업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장수 작가이며, 강연과 집필로 독자를 가장 많이 만나는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소개된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소아마비로 인해 중증 장애를 갖게 되었지만 각종 사회활동으로 장애인이 차별 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해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삼국지』 등이 대표작이다. 『가방 들어 주는 아이』와 『목 짧은 기린 지피』 등은 교과서에 실렸다. 지금까지 총 360여 권의 저서를 발간했다. 리더십과 자기 계발에도 관심이 많아 교육 현장에서 독자를 꾸준히 만나고 있으며, 어린이 청소년 문학 분야의 뛰어난 작품 활동과 기여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아동 청소년 문학계의 노벨상 격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ALMA) 2025년도 후보로 선정되었다. 지금도 매일 아침 9시면 책상에 앉아 글을 쓰는 전업 작가의 삶을 이어 가고 있다.

고정욱의 다른 상품

글 : 김미선
경남 밀양에서 태어나 계명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고등학교 국어 교사와 장애인 기관의 상담 교사를 하다가 1994년 「동서문학」을 통해 소설가로 등단했다. 이후 칼럼니스트와 장애인 인권 운동가로 활동하며 ‘한국장애인연맹’단체에서 여성위원장과 부회장을 역임했다. 지은 책으로는『젊은 작가 신작 소설 모음』과 『이 여자가 사는 세상』 등이 있다.
그림 : 원유일
중앙대학교 한국회화과를 졸업했다. 그린 책으로는 『까막나라 불개』, 『현대 세밀 동화』, 『세계 리더들의 10가지 경제 습관』, 『독서 영재를 위한 우리 아이 첫 독서 통장』, 『자유를 원했던 천재 화가 장승업』 외 다수의 작품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0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334g | 185*240*20mm
ISBN13
9788992130974

관련 자료

유일한(1895~1971)

유한양행 창업자 유일한은 한평생 나눔을 실천하여 참 경영인의 귀감이 되고 있다. 그는 어렸을 때 선교사를 따라 미국으로 건너가 미시간대학교를 졸업하였으며, 이후 한국에 돌아와 유한양행을 설립하였다. 회사는 개인의 것이 아닌 사회 전체의 것이라는 생각을 가진 유일한은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여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을 살았다. 또한 교육 사업에도 기여하여 유한공업고등학교를 건립해 학생들이 마음껏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 최초로 종업원 지주제를 실시하였고, 사업 일선에서 물러날 때 혈연관계가 전혀 없는 사람에게 사장직을 물려줌으로써 전문 경영인 등장의 길을 여는 데 큰 기여를 했다. 1968년 모범납세자로 선정되어 동탑산업훈장을 받았으며, 1995년 자유 독립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여 건국훈장 독립장을 받았다.

출판사 리뷰

세상을 풍요롭고 아름답게 하는 힘! 그것은 바로 나눔이란다.

IMF 이후 최대 위기라는 불안한 뉴스가 들려오는 요즘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중국에서는 대지진으로 인해 엄청난 자연 재해가 있었다. 이럴 때 가장 필요한 것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잘될 거라는 희망이다. 그 희망은 바로 사람들의 나눔으로 싹틀 수 있다. 태안 앞바다 기름 유출 사고 때 온 국민이 행동으로 보여 준 자원봉사, 작은 금액이지만 온라인 모금에 참여하여 십시일반 하는 모습 등 이런 작은 나눔이 어려운 때이지만 요즘 들어 잦아졌다. 그렇지만 이런 훈훈한 소식 한편으론 이기적이고 개인적으로 자란 아이들의 미래가 나눔 없이 삭막한 세상이 될까 봐 걱정된다는 우려 섞인 이야기도 있다. 이 책은 미래의 주인인 아이들에게 나눔이란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아름답게 하기 위해 꼭 필요한 덕목이란 걸 알려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나눔을 거창하게 생각하여 여유가 있고, 부유한 사람만이 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전 세계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마더 테레사는 나누지 못할 만큼의 가난은 없다고 했다. 돈 외에도 우리가 줄 수 있는 것은 얼마든지 있다. 미소와 함께하는 마음만으로도 충분히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
이 책은 유한양행 창업자 유일한의 이야기다. 일제 식민지 시대 때 유한양행을 설립하여 나눔으로써 개인이 아닌 사회가 함께 잘살 수 있는 길을 모색한 참 경영인 유일한의 삶을 통해 나눔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나눔이 무엇이며, 나눔을 실천하는 마음이 얼마나 아름답고 보람된 것인지 느낄 수 있으며, 나아가 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의 특징

1. 한평생 나눔을 실천한 유한양행 창업자 유일한의 일생을 통해 나눔을 배운다!
유일한은 일제 식민지 아래 가난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을 보며, 사람들이 함께 잘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나눔을 실천할 것을 결심한다. 그는 제약업을 하여 아픈 사람들이 손쉽게 약을 구할 수 있도록 했으며, 교육 사업에도 기여하여 아이들이 올바른 교육을 받도록 했다. 함께 나누며 보다 행복한 세상을 꿈꾼 유일한의 이야기를 통해 나눔이 세상을 어떻게 아름답게 하는지 들어 보자.

2. ‘유일한의 나눔 노트’ 속 다양한 실천 방법을 통해 나누는 사람이 되자!
책 속 부록인 ‘유일한의 나눔 노트’ 속에는 유일한 할아버지가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나눔 이야기가 가득하다. 나눔이 무엇이며,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방법, 나눔을 실천하며 성공한 훌륭한 인물들과 나눔으로 인해 사람들에게 퍼지는 좋은 영향들이 어떻게 사회를 변화시키는지도 이야기한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나눔이란 거창한 것이 아닌 작은 것부터 시작할 수 있음을 알게 되며, ‘나눔’을 통해 마음속에 희망과 꿈을 키울 수 있다.
리뷰 총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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