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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머리에|언제까지 공부만 할 것인가
01__공부를 위한 공부로는 10원도 벌 수 없다 당신은 무엇을 위해 공부하는가|기업은 건재해도 직원은 위태롭다|공부는 보험이 아니다|스스로를 고용하는 삶을 살아라|공부는 세상에 유용하게 쓰일 때 의미가 있다 02__공부가 돈이 된다 공부한 당신은 남보다 돈을 벌 능력이 있다|공부한 사람은 시간을 만들 줄 안다|공부한 사람은 든든한 인맥이 있다|공부한 사람은 돈을 투자할 줄 안다|공부한 사람은 이미 회사로부터 자립한 사람이다|공부한 사람은 돈을 벌 준비가 되어 있다 03__공부가 돈이 된다는 말을 둘러싼 오해 내가 공부한 것은 돈이 되지 않는다|나는 아직 돈을 벌 만한 수준이 못 된다|공부가 돈벌이 수단이 되면 즐겁지 않다|내게는 실력을 입증할 만한 증거가 없다 04__내가 공부를 돈으로 바꿀 수밖에 없었던 이유 나는 실수 투성이의 공부 마니아였다|전문성에 앞서 종합적 능력을 키웠다|내 인생을 회사에 맡길 수는 없었다 05__내가 공부를 돈으로 바꾼 진실의 순간 돈벌이의 광맥을 찾다|본래 혼자만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다|내 힘으로 고객을 확보하다|공부를 돈으로 바꾼다는 말의 진정한 의미는?|마침내 독립하다 06__공부를 돈으로 바꾸는 기술 돈을 버는 사람과 벌지 못하는 사람의 차이|무엇을 위해 돈을 벌 것인가|언제까지 얼마를 벌 것인가|지금까지 공부에 투자한 돈을 회수하라|전문 분야와 직함을 결정하라|어떤 방법으로 돈을 벌 것인가 07__공부를 돈으로 바꾸는 발상의 전환 성공한 사람은 진정으로 돈을 벌고자 했다|메일 매거진의 독자에서 발행자가 되다|정보 수신자에서 발신자가 되다|어떤 정보를 내보낼 것인가 08__전문가로서 가치를 드러내는 방법 전문가는 아마추어와 무엇이 다른가|정보는 전문가로서의 가치를 알리는 수단이다|전문가에게는 정보와 사람이 집중된다 09__돈이 되는 상품을 고르는 네 가지 비결 돈과 바꿀 수 있는 상품|상품을 판다|기술을 판다|지식·아이디어·정보를 판다|네트워크를 판다|네 가지 요소를 조합한다|공부를 돈으로 바꾼 성공 사례 10__지속적인 돈벌이를 위한 초아웃풋 공부법 아이디어 확보를 위한 정보 시스템을 구축하라|또 다른 정보원을 찾아라|자기 분야의 1인자가 되라|돈을 벌면서 공부하고, 그것으로 다시 돈을 벌어라 |
Koichi Fujii,ふじい こういち,藤井 孝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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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을 바탕으로 한 공부를 돈으로 바꾸는 기술
지금은 한 회사를 운영하는 경영 컨설턴트로 독립한 저자도 과거에는 금융회사에서 샐러리맨 생활을 한 사람이다. 그는 어느 날 회사에서 부당한 평가를 받고 자신의 미래를 고민하기 시작한다. 종신고용제가 무너지고 한 해 1만 개가 넘는 회사가 도산하는 상황에서 그는 자신의 미래를 위해 공부를 시작한다. 그러나 그것은 그저 ‘공부의 달인’의 수준으로 실제 수익과는 연결되지 않는 것이었다. 그는 이런 공부가 어떤 방법으로 수익과 연결되는지를 끊임없이 연구하고 실행한 결과, 직장에 다니며 자신의 한 해 연봉과 맞먹는 과외 수입을 올리게 되고, 마침내 독립하여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게 된다. 이 책은 이 같은 저자의 체험을 바탕으로 공부를 돈으로 바꾸는 데 성공한 사람들의 구체적인 사례와 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자신이 예비 사업가들을 지도하는 과정에서 취득한 공부를 돈으로 바꾸는 실제적인 노하우를 알려 준다. ★‘무엇을 할까’가 아니라 ‘어떤 방법으로 할까’가 핵심 이 책은 지금까지의 공부법에 관한 책에서는 들을 수 없는 ‘공부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저자는 적어도 공부가 위기 상황에 대비한 자기 방어나 가족의 안녕, 혹은 장래를 위한 자기투자의 수단이 되려면, 공부하는 것으로 위안을 삼을 것이 아니라 그것을 돈벌이로 연결할 생각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자신의 체험으로 미루어 볼 때 어떤 공부도 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한다. 일본의 문구평론가인 쓰치하시 아키라가 한 예이다. 문방구를 무척 좋아했던 쓰치하시는 평소 문방구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수집해 왔다. 그리고 문구평론가라는 전문가로서의 직함을 달고 그 공부의 다양한 성과를 메일 매거진과 블로그를 통해 소개했다. 쓰치하시는 메일 매거진과 블로그 게재를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잡지사로부터 컬럼 집필 의뢰를 받게 되었다. 잡지 편집자가 인터넷을 검색하다 그의 블로그에 주목한 것이다. 이 원고료는 그의 첫 번째 돈벌이가 되었다. 문구평론가로서의 인지도가 점점 높아지면서 쓰치하시는 텔레비전에 출현해 문방구 해설까지 하게 되었다. 지금 그는 문구 메이커의 상품 개발 컨설팅과 문구점의 진열 컨설팅 등으로 영역을 넓혀 지금까지의 공부를 확실히 돈으로 바꾸고 있다. 이처럼 문제는 ‘무엇을 할까’가 아니라 ‘어떤 방법으로 할까’에 있다. 작은 아이디어와 그것을 실행하려는 용기만 있다면 어떤 공부도 돈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은 그 아이디어를 실행할 방법과 노하우를 전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