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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집 안에서 아이와 함께하는 영어 표현
아이와 함께하는 상황별 영어 표현 인사할 때 쓰는 말|아이와 놀 때 쓰는 말|식사할 때 쓰는 말|칭찬할 때 쓰는 말|야단칠 때 쓰는 말|공부할 때 쓰는 말|의복에 관한 말|심부름 시킬 때 쓰는 말|전화할 때 쓰는 말|표정, 느낌에 관한 말|날씨에 관한 말|가족에 관한 말|학교나 유치원에서 쓰는 말|시간과 날짜에 관한 말|감사, 기쁨을 전하는 말|숫자와 도형, 수학에 대한 말|아플 때 쓰는 말|여러 가지 의성어 아이와 함께하는 장소별 영어 표현 부엌에서 엄마와 아이가 나누는 대화 식단을 정하면서|음식을 만들면서|상을 차리면서|식사하면서|간식 시간|설거지하면서 거실에서 엄마와 아이가 나누는 대화 텔레비전을 보면서|청소하면서|아이에게 정리하게 하면서|아이에게 주의를 주면서|심부름시킬 때 아이 방에서 엄마와 아이가 나누는 대화 아이를 깨우면서|옷을 입으면서|유치원(학교)에 갈 준비를 하면서|놀이터에서 놀면서|자유롭게 놀면서|인지 놀이 하면서|만들기 하면서|잠잘 준비를 시키면서 욕실에서 아이와 엄마가 나누는 대화 목욕하면서|용변 보면서|이를 닦으면서|손 닦으면서|욕실 청소를 하면서 PART 2. 미국에서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영어 표현 미국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상황별 영어 표현 일상적인 말|돈 바꿀 때|여행자 수표를 현금으로 바꿀 때|쇼핑할 때|거스름돈을 모자라게 받았을 때|환불할 때|전화할 때|남의 집에 초대받아 갔을 때|경찰에게 물어볼 때|택시를 부를 때|택시를 이용할 때|분실물이 생겼을 때|전화로 피자를 주문할 때|주유소에서 기름 넣을 때|햄버거 주문할 때 미국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장소별 영어 표현 공항에서 알아두면 좋은 영어 표현서 미국 국내 항공기 예약 확인할 때|미국 국내 비행기 체크인 할 때|귀국 비행기 예약 확인할 때|귀국 비행기 체크인 할 때|공항 안내 방송|미국 입국 심사할 때|세관 신고할 때 비행기 안에서 기내 방송|비행기를 타면서 나누는 대화 렌터가 사무실에서 렌터카를 빌릴 때|렌터카를 반납할 때 식당에서 전화로 식당 예약할 때|식당에 도착해 등록할 때|테이블에 앉은 후|웨이터가 다시 와 주문할 때|디저트 먹고 계산할 때 놀이공원에서 호텔에서 예약하지 않고 호텔에 가서 방을 구할 때|전화로 호텔 객실을 예약할 때|예약한 호텔에 가서 체크인 할 때|호텔에서 깨워 달라고 할 때|호텔에서 체크아웃 할 때 공동세탁실에서 여행안내소에서 PART 3. 쉽게 따라 부르는 영어 노래 If you're happy Twinkle, Twinkle, Little Star Walking Walking Oh where, oh where has my little dog gone? Head and Shoulder Ten Little Indians The Finger Family Pussy-cat, Pussy-cat Mary had a little lamb |
金淑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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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학습 혁명을 선도한 최고의 교육 전문가 김숙희가 쓴
미취학 아동과 초등 저학년을 위한 최강의 영어교육서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생활! 우리 아이에게 최적의 영어 몰입 환경을 선물하라! □■■ 영어 공교육 강화, 갈수록 첨예화되는 조기 영어 교육의 현실 “어려운 경제, 영어 조기 교육의 현실, 어떻게 풀 것인가?” 1997년, 영어가 초등학교 정규과목으로 편성된 뒤 영어는 대한민국 모든 학부모들의 가장 큰 화두가 되어 왔다. 세계화 바람과 함께 영어가 미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면서 ‘남과 같이 해서는 앞설 수 없다’는 위기의식이 대두되기 시작했고, 이는 조기 영어 교육과 조기 유학 열풍으로 이어졌다. 1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영어 교육에 대한 학부모들의 위기의식은 조금도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더욱이 새 정부 출범과 함께 앞으로 공교육에서 영어가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들의 고민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갈수록 첨예화되어 가는 영어 교육의 현실에 편승하여 원어민 강사로 구성된 고가의 영어 전문 학원이 성행하면서 학부모들의 시름은 더욱 커진다. 허리띠를 졸라매 가계 경제의 상당 부분을 아이 교육비로 쓰고 있지만, ‘제2의 IMF’라는 경제 위기 상황에서는 그것도 여의치 않다. 부모의 경제력이 아이의 영어 실력을 판가름하는 잣대가 된 것만 같아 마음이 아프다. 이런 상황에서 내 아이의 영어 교육을 위한 대안은 없을까? “가장 뛰어난 선생님은 바로 엄마! 영어 전문 학원은 해답이 아니다.” 이 책은 늘어만 가는 사교육비 부담 속에서 어떻게 하면 내 아이를 영어 잘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을까, 하는 대한민국 모든 엄마들의 고민에서 출발한다. 때문에 이 책 속에는 남들 하는 대로 아이를 원어민 강사에게 보냈다가 오히려 실패한 경우라든지, 많은 노력을 기울였지만 기대만큼 아이가 따라주지 않는 경우 등, 우리 엄마들의 생생한 육성이 그대로 담겨 있다. 이러한 고민들에 저자는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는 것! 우리말을 배울 때처럼 영어 교육은 생활 속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영어 잘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엄마들의 교육 패러다임부터 바뀌어야 한다. 남들이 하니까 나도 한다는 식으로 무작정 고가의 영어 전문 학원에 보내거나 조기 해외 어학연수를 보내는 것은 오히려 아이에게 독이 될 수 있다. 유아와 유소년기의 교육은 아이의 발달 과정에 맞추어 진행해야 한다는 것이 모든 교육학자들의 하나같은 의견이다. 때문에 내 아이의 성향과 성취도를 감안하지 않은 영어 교육은 자칫 아이가 영어를 싫어하게 만들 수도 있다. 특히 유아기와 유소년기에 ‘영어는 어렵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박히면 평생 영어와 멀어지게 된다. 영어 잘하는 아이를 만드는 열쇠는 엄마가 쥐고 있다. 문제는 학창시절의 주입식 영어 교육에 길들여져 있는 엄마들의 그릇된 교육 패러다임과 두려움을 이기는 것이다. 서툰 발음, 정확하지 못한 문법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우선은 아이가 영어와 친해지게 만들어야 하고, 영어에 익숙해지게 만들어야 한다. 『엄마가 가르치는 우리 아이 영어 몰입 교과서』는 아이가 영어를 친숙하게 받아들이도록 하는 다양한 교육방법과 엄마들이 아이와 함께 쉽게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영어 놀이’를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아이를 위한 영어 교재일 뿐만 아니라, 엄마 역시 영어에 자신감을 갖게 하는 교과서이기도 하다. □■■ 엄마가 만들고 아이가 즐기는 우리 집 영어 환경 “영어 잘하는 아이보다는 영어 좋아하는 아이로 키워라!” 이 책 속에 등장하는 영어 수재들이 밝힌 영어 잘하는 비결은 단 한 가지다. “영어가 재미있었어요.” 물론 아이가 영어를 좋아하게 된 데에는 똑똑한 엄마들의 숨은 노력이 있었다. 아이가 영어 공부를 즐길 수 있도록 ‘놀이’를 도입했으며, 가정을 ‘살아 있는 영어 교실’로 만든 것이다. 그리고 일상적인 대화를 할 때도 간간이 영어 단어를 섞어 아이가 영어를 우리말처럼 느끼도록 했다. 똑똑한 엄마들은 ‘가장 좋은 선생님은 부모이고, 가장 훌륭한 교실은 가정’이라는 교육의 기본원칙에 충실했던 것이다. “영어는 놀이이며 소통이라는 인식을 심어 주라!” 이 책에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할 수 있는 ‘영어 놀이’가 다양하게 담겨 있다. 아이와 엄마가 직접 영어책을 만들어 보고, 간단한 단어와 영어 숫자판으로 된 주사위 놀이를 해 보며, 영어 공부가 도입된 만들기, 종이접기 등 집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영어 놀이 종합 선물세트’를 마련했다. 아이들은 이 놀이들을 통해서 영어에 보다 친숙해질 것이다. 그리고 영어 잘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영어가 통과의례로서의 교과목이 아니라 보다 넓은 세계와 소통하는 통로라는 인식을 심어 주어야 한다. 예를 들어, 영어를 잘하면 TV에서나 보는 노랑머리 파란 눈의 아이들과도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도록 하는 것이다. 아이는 적절한 칭찬과 보상이 주어질 때 더욱 열심히 매달린다. 영어가 단순히 지겨운 공부가 아니라 실생활에서 꼭 필요한 것이라는 인식을 가질 때 영어 교육은 더욱 효과적일 수 있다. □■■ 영어 잘하는 아이를 만드는 『영어 몰입 교과서』의 공부 전략 Step 1. 영어와 친해지기 아이가 영어 소리와 문자에 익숙해지게 만드는 단계다. “밀크(milk) 먹을래?”, “캡(cap) 쓰고 가자.” 등과 같이 우리말에 간간이 영어 단어를 섞어 아이가 영어 단어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관심을 갖게 만든다. 그리고 어느 날, 아이가 영어랍시고 노트에 꼬부랑글씨를 쓰기 시작하면 본격적으로 알파벳을 가르치도록 한다. Step 2. 영어 가지고 놀기 어느 정도 영어에 익숙해진 아이와 영어로 갖가지 놀이를 해서 영어 친화력을 더욱 높인다. 그림과 영어 단어가 함께 들어가 있는 플래시 카드를 만들어 단어 맞히기 게임을 하거나, 숫자, 요일 등의 영어 단어가 있는 놀이판을 만들어 주사위놀이를 할 수도 있다. 그리고 색깔과 사물의 영어 단어를 동시에 익힐 수 있는 색칠하기 놀이나 다른 찾아내기, 같은 것 연결하기 등의 게임을 통해서도 영어 친화력을 높일 수 있다. Step 3. 읽고 쓰고 듣고 말하기 발음이 조금 서툴더라도 우선은 엄마의 육성으로 영어 소리에 익숙해지게 만드는 것이 좋다. 때로는 아이와 엄마가 함께 녹음을 해서 같이 듣는 것도 영어에 대한 아이의 관심을 높이는 좋은 방법이다. 그러다가 차츰 원어민의 음성으로 녹음된 카세트테이프나 오디오CD 등을 들려주자. 그리고 영어로 된 동화책을 구입해 아이에게 주자. 아이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의 그림동화책이 제격이다. 당장 아이가 영어를 이해하지 못해도 그림만 보고도 내용을 알 수 있는 것이 좋다. 그리고 책 한 권을 이해하고 나면 그림동화책의 영어를 따라 써 보게 하고, 소리 내어 읽는 훈련으로 들어가자. Step 4. 영어로 엄마와 말하기 차츰 길이가 긴 영어 문장을 들려주고 읽게 하다가 간단한 소통은 영어로 해 보는 시도를 하자. “밥 먹자.”, “일어나야지.”, “세수해야지.” 등처럼 일상에서 반복되는 말들은 전체를 영어로 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하나의 영어 표현이 우리말처럼 익숙해지면, 점점 그 폭은 커진다. 영어 잘하는 비결은 따로 없다. 생활 속에서 반복하는 것이다. □■■ 대한민국 엄마들의 생생한 육성이 담긴 영어책 저자 역시 영어 열풍이 불기 시작할 무렵 어린 두 아이의 엄마였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내 아이를 영어 잘하는 아이로 키울 것인가, 하는 고민에서 출발했기에 우리나라 엄마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육성이 담겨질 수밖에 없었다. 이 책은 보다 실질적이다. 엄마들의 가려운 데를 시원하게 긁어 줄 수 있고 명쾌한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것 역시 이 책이 엄마들의 고민에 충실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영어에 대해 엄마들이 자신감을 갖도록 한 것에 있다. 최소한 내 아이의 영어 뿌리는 엄마가 튼튼하게 다진다는 생각을 갖게 만들고, 그것을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교육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사교육비 부담이 갈수록 늘어가는 중에도 실질적인 효과는 제대로 보지 못하는 우리 엄마들의 고민을 해결하는 첫 단추가 될 것이다. 대한민국 엄마들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