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7년 전의 다이어리
제1장. 차라리 시장이 좋을 때 비우량 종목에 투자하라 IMF의 아픔 Buy 닷컴! Buy Korea! 열풍 빚이 아파트를 삼키다 계속 어둠 속에 머물다 멘토의 첫 가르침 : 투자는 확률 게임이다 지식의 적용이 문제다 제2장. 경기가 ‘더’ 나빠진다고? 그럼, 주식을 사야지 주가는 경기에 앞선다 경제 전문가가 별건가? 기회는 규칙에 있다 선진국형 저성장 경제가 되다 제3장. 금리가 오르면 주가가 내린다? 천만에! 금리가 오를 때 주식을 사라 내 돈도 공짜가 아니다 돈의 가치, 금리 금리는 느림보 물건 값이 오르면 돈이 더 필요해진다 장단기 금리차에서 경기 상황을 안다 흐름이 변하면 돈 벌 기회가 생긴다 성장이 느려진 저금리 사회 한국 주식시장의 역사를 새로 쓴 서민들의 푼돈 가슴에 10000을 품어라 금리가 오를 때 주식을 사라 제4장. 수출로 먹고 사는 대한민국, 환율에 울고 웃는다 주가지수 1000 원화가 급등했다? 환율이 내렸다? 환율이 떨어졌다? 그럼 수출은? 외화 자산 보유자와 부채 보유자의 엇갈린 명암 환율로 부국강병하려면 하나만 보고 전체를 판단하지 마라 돈이 흘러 들어가는 나라를 주목하라 여러 가지 요인이 환율을 만든다 제5장. 정부도 시장만큼은 이길 수 없다 돌고 도는 순환 흐름 정부와 한국은행은 무엇을 위하여 건배하나? 투자가 이끄는 나라, 소비가 이끄는 나라 개발도상국은 금리 정책을, 선진국은 감세 정책을 정부가 직접 쓰냐, 개인이나 기업이 쓰게 하냐 돌고 도는 통화의 양을 조절하라 정부도 시장은 이길 수 없다 제6장. 시장은 절대 한 방향으로만 가지 않는다 돈이 넘쳐나면 자산 가격이 오른다 뒤돌아 서서 웃는 일본 경제 대놓고 웃는 한국 경제 주가지수 2000을 찍다 불을 보고 뛰어 드는 불나방들 3년 동안 세 배가 된 돈 경제, 속도가 중요하다 드디어 32평 아파트를 사다 유가 상승의 끝은 어디인가? 체감 경기가 나쁘다고 주가까지 하락할까? 환율이 10% 오르면, 주가는 몇 % 오를까? 에필로그 소중한 재산 저자의 말 |
최병희의 다른 상품
|
“이 소설은 나의 재테크 실력을 10배 이상 높여 주었다!”
주식 투자로 아파트까지 팔아야 했던 한 30대 가장이 ‘재테크에 승리’하는 원리를 한 편의 드라마처럼 그려낸 경제 소설! 앞날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다. 경제 이야기다. 어느 날은 반등 사이드카가, 어느 날은 폭락 사이드카가 증권 시장에 울려 퍼진다.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싶은 개미들은 조용히 때를 기다리다가도, 금세 낙담하며 시장에 우울함을 전염시킨다. 이기고 싶지만 이길 수 없는 투자의 세계에서 모두들 공포심에 허둥지둥 한다. 그러나 모두가 간과하는 사실이 하나 있다. 투자는 운이 아니다. 찍기 능력도 아니다. 다만 확률이라는 점이다. 주식, 채권, 외환, 부동산, 실물 자산 중에 무엇이 오를지 알아맞히는 게임이 아니라, 가장 오를 확률이 높은 자산을 선택해서 믿는 게 재테크의 기본이다. 그러므로 재테크의 성공은 경기, 금리, 환율, 물가, 정부 정책과 주식시장 등 6개 변수가 서로 어떻게 연관을 맺고 영향을 주며 새로운 투자 흐름과 기회를 만드는지를 읽고, 그 흐름에 올라타 확률이 높은 투자의 기회를 잡아내는 능력이 있느냐 없느냐가 결정한다. 이 능력이 없다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기초를 튼튼히 다질 필요가 있다. 반쪽짜리 투자자에게 ‘투자의 지혜와 본질’을 스스로 깨우치게 하는 책 『재테크 경제학』은 재테크를 위한 경제학의 기초를 다지는 방법을 알려준다. 바로 우리 머릿속에 들어 있는 경제학을 ‘활용’하라는 것이다.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이 심각한 재테크 스트레스를 받거나 투자에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시장 흐름을 타지 못하고 경제에 대한 기초가 부족한 상태에서 과거의 단순한 성공 경험만을 가지고 반쪽짜리 투자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세상의 모든 반쪽짜리 투자자를 위해 집필되었다. 저자 최병희는 지난 2005년부터 최근까지 투자의 흐름을 지배하는 여러 변수를 활용하여 경기의 고점과 저점, 주가의 고점과 저점을 정확히 맞춰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이때부터 기초적인 경제학의 지식과 정보를 통해 ‘투자의 흐름과 기회’를 누구든지 쉽게 배울 수 있게 해 주어야겠다는 결심을 했다. 그리고 재테크의 원리를 지배하는 모든 경제학의 기초를 한권으로 배울 수 있는 책을 쓰되, 딱딱한 이 론서가 아니라 소설이라는 형식을 빌렸다. 그 결과물인 『재테크 경제학』은 새로운 경제 지식을 쌓는 것보다 이미 갖고 있는 경제 지식을 어떻게 활용하고, 투자 의사결정을 내리는 결정적인 순간에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에 중점을 두어 재미있고 친절하게 서술하고 있다. 재테크의 원리를 지배하는 모든 경제학의 기초를 한 권으로 배운다 『재테크 경제학』은 독자에게 주인공 김민수 씨가 지난 10년 동안 꼼꼼히 기록한 투자 일지 속에 숨겨진 재테크를 지배하는 경제 원리와 개인적인 재테크 성공 요소를 상세히 보여준다. 주인공 김민수 씨는 IMF를 무사히 넘긴 후 바이코리아와 닷컴 붐이 시작되던 1999년부터 주식의 직접 투자로 본격적인 재테크를 시작한다. 처음에는 쏠쏠히 수익을 맛보았지만, 더 큰 수익을 위해 빚을 내 투자를 했던 2001년, 그는 인터넷주 버블 붕괴로 아내가 상속받은 아파트마저 팔아야 하는 신세로 전락했다. 그러던 중 투자 멘토 최수길 씨를 만나 ‘종목 중심’의 투자에서 벗어나 ‘경제 흐름’을 읽고 그 흐름에 ‘올라타는 법’을 하나하나 배우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재테크의 최적기마다 꾸준히 투자해 수익률이 비약적으로 성장한다. 그리고 드디어 자신의 인생을 바꾸는 큰 투자에 나서게 된다. 주식 투자 실패로 아파트까지 팔아야 했던 30대 가장의 인생을 극적으로 뒤바꾼 실제 투자 이야기 속에는, 지난 10년간의 경기?금리?환율?물가?정부 정책과 주식시장 등의 변수가 서로 어떻게 연관을 맺고 영향을 주며 새로운 투자 흐름과 기회를 만드는지가 쉽고 명쾌하게 담겨 있다. 이를 통해 개인 투자자들은 시장의 흐름에 몸을 맡기고 이길 확률이 높은 투자 타이밍을 골라 투자할 수 있는 안목을 높이는 방법과 그에 따라 실천하는 용기와 결단을 스스로 배우게 될 것이다. 이 책을 미리 접한 많은 독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이 책은 한 번 읽으면 재테크를 지배하는 경제 원리가 보이고 세 번 읽으면 재테크에서 승리하는 방법이 확실히 보인다", “나의 재테크 기초 실력을 10배 이상 높여준 최고의 책이다”라는 한결같은 찬사를 보내고 있다. 이처럼『재테크 경제학』은 독자들에게 재테크의 승패를 결정하는 ‘투자의 흐름과 기회를 읽어내는 눈과 기술’은 물론 ‘재테크의 원리를 지배하는 모든 경제학의 기초’를 한 권으로 알려 주는 최고의 경제 소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