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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면서
왜 성형외과 의사가 관상을 말하는가 관상이란 무엇인가 Chapter 1 조상의 덕을 많이 받은 이마 이마는 하늘의 기운을 지닌 곳 좋지 않은 상을 극복하게 한 부모의 선행 ★ 스타들의 얼굴로 본 성형과 관상 Chapter 2 성형과 관상의 중심이 되는 눈 수려한 눈의 기준 검고, 맑고, 빛나는 눈이 최고 눈에도 오장육부가 있다? 드라마틱한 눈 수술 눈빛과 씀씀이 눈의 짝이 되는 눈썹 이야기 ▶ 관상에 따른 눈 성형 1. 한쪽만 쌍꺼풀이 있는 경우 2. 눈썹이 안쪽으로 들어간 경우 눈 성형 Q & A 3. 눈두덩이 두둑하고 넓은 경우 4. 눈두덩이 좁은 경우 5. 눈꼬리가 치켜 올라간 경우 6. 눈꼬리가 처진 경우 7. 안구가 튀어나온 경우 8. 눈의 길이가 짧고 눈이 작은 경우 ★ 스타들의 얼굴로 본 성형과 관상 Chapter 3 얼굴을 돋보이게 하는 코 중년의 운을 좌우하는 코 재복이 많고 운이 성한 코는/ 코를 수술하니 눈에서도 생기가… ▶ 관상에 따른 코 성형 1. 미간이 낮고 코끝이 높은 경우 2. 미간이 낮고 콧등도 낮은 경우 코에 관한 상식 Yes or No 3. 코끝이 밑으로 처진 경우 4. 매부리코인 경우 5. 들창코인 경우 ★ 스타들의 얼굴로 본 성형과 관상 Chapter 4 중년의 부귀와 만년운을 좌우하는 광대뼈와 턱 적당히 솟은 광대뼈는 부귀의 상징 턱이 잘 발달된 사람은 만년이 편안하다 광대뼈 수술로 놀랍게 바뀐 인상 ▶ 관상에 따른 광대뼈와 턱 성형 2. 턱이 안으로 들어간 경우 - 무턱인 경우 2. 사각턱인 경우 3. 주걱턱인 경우 4. 광대뼈가 튀어나온 경우 얼굴 윤곽 성형에 관한 상식 Yes or No ★ 스타들의 얼굴로 본 성형가 관상 Chapter 5 생기를 잃게 하는 얼굴 주름 얼굴의 주름은 생기를 죽이는 살기 주름 제거술 마차면서 관상보다 심상 인생의 반전을 꿈꾸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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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끝, 즉 준두(準頭)는 재물궁인 코 중에서도 가장 핵심이 되는 부분으로서 둥글고 풍요로우면서 힘이 있어야 한다. 준두는 그 자체가 심성을 드러내는 것으로서 준두가 풍요롭고 원만한 사람은 성격도 원만하고 씀씀이도 넉넉하지만, 준두가 가늘고 뾰족하면서 얇은 사람은 심보가 고약하여 고독하고 빈곤한 삶을 살게 된다.
준두가 길어서 밑으로 처진 것처럼 보이는 사람은 코의 기운이 강하기 때문에 집요하고 강렬한 욕망으로 큰 재산을 모은다. 준두가 아래로 드리워진 사람은 기운이 남아돌 정도로 풍부해서 장수를 하는 것은 물론 오랫동안 부를 누린다. 또한 재물욕은 물론 욕정도 강하기 때문에 정신적인 존재보다는 육욕적인 존재에 가깝다. 그러므로 만약 이런 코를 가진 사람이 '정신적인 사랑'운운한다면 진실이 아니라고 봐야 한다. --- pp.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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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과 성형의 절묘한 만남…
성형은 이제 여성의 전유물이 아니다. 면접을 앞둔 신세대 남성은 물론 중년 남성에 이르기까지 성형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그런데 성형에 대한 관심과 욕구가 커져 감에 따라서 그에 따른 부작용 또한 만만치 않다. 부화뇌동식으로 남들이 하니까 나도 한다는 사람이 많고, 그러다 보니 성형 수술을 거듭하는 성형 중독자들도 많아지고 있다. 심지어 운명을 바꾸기 위해 손금 성형까지 할 정도의 세태가 된 것이다. 이런 식으로 가다가는 그야말로 성형 천국이 되지나 않을까 걱정이다. 이 책은 이와 같은 성형의 문제를 올바로 짚어보기 위해 기획되었다.
역학가로 나서도 빠지지 않을 만큼 실력 있는 성형외과 의사 이원석 씨와 현재 최고의 관상가로 평가되는 신기원 씨가 만나서 과연 어떤 경우에 성형을 해야 하고, 또 어떤 경우에는 하지 말아야 하는가를 명쾌하게 짚어준다. 지난 4년간 서로의 시간을 쪼개가며 수십 차례의 토의와 집필, 교정을 거쳐 완성된 이 책은 성형을 결심한 사람이나 부모들에게는 물론 사업상 대인 관계가 차지하는 비중이 큰 사람들, 면접을 앞둔 사람들에게 특히 요긴한 생활 실용서가 되리라 기대한다. 왜 성형외과 의사가 관상을 말하는가? "성형과 관상에 관한 내용을 다룬 책을 내야겠다는 생각을 한 것은 꽤 오래 전의 일이다. 생각해 보면 지금까지 살아오는 동안 관상학 혹은 운명학이 내게는 하나의 화두와도 같았다. …(중략)…운명을 결정하는 것은 원죄나 죄업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주나 상학의 원리를 공부하는 이유도 따지고 보면, 신에게 주어진 운명의 기운을 잘 파악해서 이것을 스스로 조절하고 헤쳐 나가는 능동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라고 할 수 있다. 그러니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운명을 개척하고자 하는 우리의 의지가 아니겠는가." - 저자의 말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