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복음은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
양장
이한수
이레서원 2008.11.07.
가격
55,000
5 52,250
YES포인트?
55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약어표 / 머리말

개관
1. 저작자와 저작연대
1) 저작자
2) 저작연대
2. 로마 교회의 기원과 성격
3. 저술 목적
1) 선교적 목적
2) 변증적 목적
3) 목회적 목적
4. 신학적인 주제들
1) 중심 주제 찾기
2) 언약신학의 전망
5. 로마서의 진정성과 문헌적 통일성
6. 로마서의 장르와 구조
1) 로마서의 장르
2) 로마서의 구조

I. 서론(1:1-17)
1. 서론적 진술(1:1-7)
2. 바울의 기도(1:8-15)
3. 중심 주제의 제시(1:16-17)

II. 하나님의 진노 아래 있는 인류(1:18-3:20)
1. 모든 인류 위에 임한 하나님의 심판(1:18-32)
2. 유대인들 위에 임한 하나님의 진노(2:1-3:8)
1) 하나님의 공평한 심판(2:1-11)
2) 율법의 소유가 안전책이 되지 못한다(2:12-16)
3) 유대인의 특권적 신분도 안전책이 되지 못한다(2:17-24)
4) 할례도 안전책이 되지 못한다(2:25-29)
5) 하나님은 여전히 성실하신가?(3:1-8)
3.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는 온 인류(3:9-20)

III. 하나님의 구원을 필요로 하는 인류(3:21-4:25)
1. 믿음으로 경험하는 하나님의 의(3:21-26)
2. 믿음 칭의와 유대인의 자랑(3:27-31)
3. 아브라함의 칭의 경험의 원형(4:1-25)

IV. 은혜 아래 있는 신자의 새로운 신분(5:1-8:39)
1. 신자의 신분에 대한 새로운 전망(5:1-11)
2. 인류의 구속에 대한 새로운 전망(5:12-21)
3. 죽음에서 벗어나 부활의 생명을 경험한 신자(6:1-23)
1)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산 신자(6:1-11)
2) 새로운 순종의 책임 아래 있는 신자(6:12-23)
4. 율법, 죄, 사망의 지배 아래 있는 인류(7:1-25)
1) 율법에서 해방되어 그리스도와 연합함(7:1-6)
2) 율법 아래 있던 아담의 삶(7:7-13)
3) 율법 아래 있는 아담적 인류의 삶(7:14-25)
5. 성령의 능력 아래 있는 신자(8:1-30)
1) 생명의 영을 소유한 신자(8:1-11)
2) 양자의 영을 소유한 신자(8:12-17)
3) 영광의 영을 소유한 신자(8:18-30)
6. 하나님의 성실하심에 뿌리를 둔 구원(8:31-39)

V. 하나님의 자유와 성실성에 대한 변증(9:1-11:36)
1. 이스라엘이 처한 곤경과 하나님의 약속들(9:1-5)
2. 하나님의 자유로운 부르심(9:6-29)
1) 하나님의 부르심의 성격(9:6-13)
2) 하나님의 자유와 목적(9:14-23)
3) 하나님이 부르신 새로운 백성(9:24-29)
3. 믿음의 말씀(9:30-10:21)
1) 하나님의 의에 대한 이스라엘의 오해(9:30-10:4)
2) 율법의 의와 믿음의 의(10:5-13)
3) 복음을 믿지 못한 이스라엘의 실패(10:14-21)
4. 구원역사의 비밀(11:1-32)
1) 이스라엘의 완악함은 부분적이다(11:1-10)
2) 이스라엘과 이방 기독교인들의 구원(11:11-24)
3) “온 이스라엘”의 구원 비밀(11:25-32)
5. 결론적인 송영(11:33-36)

VI. 복음에 합당한 신자의 새로운 생활(12:1-15:13)
1. 영적인 예배: 새로운 생활을 위한 기초(12:1-2)
2. 그리스도의 몸: 공동체 생활의 환경(12:3-8)
3. 사랑의 삶: 그리스도인 생활의 규범(12:9-21)
4. 선한 시민으로서의 생활(13:1-7)
5. 사랑은 율법의 완성(13:8-10)
6.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신자의 생활(13:11-14)
7. 강한 자와 약한 자에 대한 권면(14:1-15:7)
1) 서로 판단하지 말라(14:1-12)
2) 형제를 실족하게 하지 말라(14:13-23)
3) 그리스도를 본받으라(15:1-6)
8. 결론적 요약: 모든 사람을 환영하라(15:7-13)

VII. 결론(15:14-16:27)
1. 바울의 이방 선교와 여행 계획들(15:14-33)
1) 바울의 선교(15:14-21)
2) 바울의 여행 계획들(15:22-33)
2. 마지막 인사들(16:1-23)
1) 뵈뵈를 천거함(16:1-2)
2) 바울 사도의 인사말(16:3-16)
3) 바울 사도의 경고와 축복(16:17-20)
4) 동역자들의 인사말(16:21-23)
3. 마지막 송영(16:25-27)

참고 문헌 / 참고 주석

저자 소개 1

독실한 신앙의 가정의 셋째 아들로 태어난 이한수 교수는 숭실중,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중앙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하였으며(B.A.), 81년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 입학하여 목회학 석사(M.Div) 학위를 취득했다. 신학대학원에 졸업한 후 곧바로 영국의 Aberdeen 대학교로 유학하여 세계적인 석학인 하워드 마샬(I. Howard Marshall) 교수의 지도아래 신약학 석사(Th.M)와 박사(Ph.D)학위를 수득했다. 주요 저서로 『바울신학연구』(총신대학교 출판부), 『신약의 성령론』(총신대학교 출판부), 『그리스도인과 성령』(총신대학교 출판부), 『바울서신의 메시지』(총신대
독실한 신앙의 가정의 셋째 아들로 태어난 이한수 교수는 숭실중,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중앙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하였으며(B.A.), 81년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 입학하여 목회학 석사(M.Div) 학위를 취득했다. 신학대학원에 졸업한 후 곧바로 영국의 Aberdeen 대학교로 유학하여 세계적인 석학인 하워드 마샬(I. Howard Marshall) 교수의 지도아래 신약학 석사(Th.M)와 박사(Ph.D)학위를 수득했다. 주요 저서로 『바울신학연구』(총신대학교 출판부), 『신약의 성령론』(총신대학교 출판부), 『그리스도인과 성령』(총신대학교 출판부), 『바울서신의 메시지』(총신대학교 출판부), 『불트만의 신약해석학』(총신대학교 출판부), 『언약신학에서 본 복음과 율법』(생명의말씀사), 『예수, 바울, 교회』(생명의말씀사)이 있고, 그 외 다수의 저서와 논문들이 있다.

김은자 사모와 결혼하여 슬하에 두 아들, 창현과 창인을 두고 있다. 그동안 총신대학교에서 실천처장, 학생처장, RTS 박사원 원장, 기획실장 등의 주요 보직을 맡았으며, 신약학 교수로서 21년 동안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후학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명강의로 호평을 받고 있다. 그리고 현재 목회신학전문대학원 원장으로 섬기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는 브라질 아마존 원주민 복음화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기울여왔고 수년전부터 '아마존개혁신학교'(ARTS)를 설립하여 현지 목회자 후보생들을 양성하고 있다.

이한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1월 0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646쪽 | 1670g | 153*224*70mm
ISBN13
9788974354220

출판사 리뷰

복음의 정수를 밝힌 이한수 교수의 탁월한 걸작(masterpiece)

로마서가 바울의 가장 훌륭한 서신들 가운데 하나라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수많은 학자들이 그것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굳스피드(Goodspeed)는 로마서를 일컬어서 “놀라울 만큼 영감적”이라고 했고, 루터(Luther)는 “로마서는 그 자체 안에 성경의 전체 의도를 내포하고 있으며 신약 혹은 복음의 가장 완벽한 개요다”라고 했다. 루터의 친구 멜랑히톤(Melanchthon)은 로마서를 “기독교회의 교리 집약서”라고 불렀다. 더욱이, 로마서는 교회사적으로 어거스틴(Augustine), 칼빈(Calvin), 루터, 웨슬레(Wesley) 같은 위대한 인물들의 교훈과 사상을 결정적으로 형성하게 한 중요한 서신이었다. 그것을 올바로 이해한다면 우리는 바울을 보다 가깝게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의 신학의 토대 위에 세워진 종교개혁자들의 사상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로마서는 그렇게 간단한 서신이 아니다. 현대에 이르기까지 여전히 수많은 논쟁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것은 로마서를 제대로 해석하여 핵심적인 주제들을 찾는 일이 그리 쉽지 않다는 것을 보여 준다. 최근에 와서 로마서를 새롭게 이해하려는 시도들이 현대 신약 학자들 가운데서 있었다. 필자는 로마서를 새롭게 이해하려는 최근 학자들의 해석들을 본인의 주석 작업에 비평적으로 접목시키려고 시도하였다. 그동안 바울 서신에 담긴 그의 메시지를 보다 잘 이해해 보려는 작업들이 상당하게 진척되어 왔다. 어떻게 보면 로마서를 이해하는 일에 있어서 ‘지각변동’과 같은 일들이 일어났다고도 말할 수 있다. 성경을 바로 이해하는 일은 어떤 특출난 사람이나 학자가 혼자서 할 성격의 일이 아니다. 하나님은 그의 계시의 말씀을 신앙 공동체에 맡겨놓으셨고 그들이 그것을 해석하고 후대에 전수하도록 위임하셨기 때문에, 성경 해석은 겸손과 포용과 사랑의 정신으로 공동체적으로 수행되어 야 할 작업인 것이 분명하다. 필자가 이번에 내놓은 로마서 주석은 그것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식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이라고 했던가? 수많은 학자들과 토론하되 옛 것을 잘 익혀서 새로운 것을 깨닫는 겸손의 정신으로 바울 서신에 담긴 하나님의 말씀을 좀 더 가까이 가고자 노력할 따름이다.
이번에 출간하는 로마서 주석은 현대 그리스도인들의 삶에 적용될 수 있는 실천적 의미(what it means) 발견에 강조점을 두었다기보다는 본문의 본래 의미(what it meant) 발견에 강조점을 둔 학문적인 성격의 주석이라고 할 수 있다. 일반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이 편안하게 읽고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이고 대중적인 강해서를 출간하는 일을 위해서는 아무래도 별도의 작업이 필요할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분별할 줄 아는 지혜로운 독자라면 학문적인 주석을 통해서도 충분히 자신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 진리들을 스스로 찾아낼 수 있으리라 믿는다. 독자들의 상황은 개인들마다 다르기 때문에 아무리 훌륭한 강해서라고 할지라도 본문의 영적 진리를 각자의 상황에 맞도록 해석하고 적용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다. 주석서의 참된 성격은 바울 사도가 본래 말했던 뜻을 찾아내어 각 독자로 하여금 그것을 자신의 삶에 스스로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길잡이 역할에 있지 않을까?
더욱이 로마서는 독자들의 개인적 삶에 직접 관계가 되는 윤리적 교훈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의 중요한 교리적 진리들을 담고 있다. 조직신학의 주요 교리들이 로마서의 가르침에 뿌리를 두고 발전한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하지만 로마서는 1세기 바울이 몸담고 있었던 시대적 상황에서 선포된 복음의 말씀이다. 복음의 내용은 시대가 바뀌어도 변경될 수 없는 영구불변의 메시지이기도 하지만 그것은 동시에 당시 시대적 정황에 적절하게 선포된 시의적절한 메시지였다. 복음의 내용은 하나이지만(coherence) 그것은 특정한 역사와 문화 속에서 선포될 때 그 시대의 역사와 문화의 옷을 입고 표현된다(contigency).
예를 들면, 오직 믿음으로만 의롭다 함을 받는다는 바울의 유명한 복음의 원리는 만고불변의 기쁜 소식이다. 그것이 1세기 바울 사도의 시대적 정황 속에서 선포되었을 때 믿음 칭의 교리는 유대인들의 국가적 언약신학을 분쇄하는 전투교리 역할을 하였다. 아브라함의 가족은 혈통, 할례, 율법과 같은 유대인들의 배타적 신분표지들을 통해 규정될 수 있는 존재가 아니라 오직 믿음으로 특징화되는 존재이다. 믿음은 혈통, 할례, 율법이 함축하는 유대교의 국가적 한계를 초월하는 초인종적이고 초문화적인 요소이다. 따라서 바울의 믿음 칭의론은 본질적으로 그의 시대를 특징짓던 인종적, 성적, 사회적 차별과 구분을 초월하고 그것을 무효화시키는 사회 변혁적 성격을 띨 수밖에 없다. 하나님은 사람이 어떤 인종적, 성적, 사회적 신분과 배경을 가졌느냐 하는 것과 관계없이 오직 믿음이란 공통근거 위에서 그를 자기 백성으로 삼으시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오늘날 바울의 믿음 칭의론은 사회 양극화의 갈등을 겪고 있을 뿐만 아니라 혈연, 지연, 학연 등으로 갈라지고 분열된 한국사회에 어떤 실천적 함축을 지니는가를 찾아내야 한다. 믿음 칭의론은 단순히 교의신학의 중요한 구원론의 의미만을 가진 것이 아니다. 그것이 1세기 상황에서 사회 변혁적 성격을 지녔다면, 오늘날 그것은 한국사회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되어야 한다. 본서가 독자들로 하여금 그것을 찾아내도록 안내하는 길잡이가 되었으면 한다.

추천평

그동안 기독교 진리의 광맥에 도달하기 위한 수많은 로마서 주석들이 저술되었지만, 최근 이한수 교수님이 저술한 이 주석처럼 정밀하고 명료한 주석을 읽어 본 일이 없습니다. 한국인 학자의 손으로 이만한 학문적 작업이 가능하다는 사실에 무한한 자부심을 느낍니다. 특히 각 단원마다 중심 사상을 전개하고 요약과 해설로 핵심을 정리하고 있는 이 주석은 신학자와 신학도뿐 아니라 모든 진지한 설교를 시도하는 목회자들에게 다시없는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 저는 로마서를 강해할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이한수 교수님의 이 로마서 주석을 가장 가깝게 두고 펼쳐 볼 것입니다. 이 좋은 책을 만난 것이 큰 기쁨입니다.
이동원(지구촌교회 담임목사)
로마서는 신학자들은 물론 목회자들에게 영원한 영감의 원천입니다. 더욱이 지금처럼 세속주의가 종점으로 치닫고 있는 21세기에도 여전히 우리의 믿음을 수호하고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살아 있게 하는 말씀입니다. 금번에 이한수 교수가 저술한 로마서 주석은 올바른 기독교 신학을 정립하게 해 줄 뿐만 아니라 목회자들에게 로마서에 대한 바른 이해를 제시하여 혼탁한 현대사회 속에서 올바른 적용을 하도록 도와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본서는 신학자들과 신학생들과 그리고 목회자들에게 값진 선물이 되리라고 생각되어 적극 추천합니다.
오정현(사랑의 교회 담임목사)
국내에서 탁월한 성경신학자로 알려진 이한수 교수가 철저한 역사적-문학적-신학적 방법에 기초하여 완성한 로마서 주석은 최근 신약 학계에서 축적된 새로운 학문적 결과들을 수렴하여 로마서에 담긴 바울의 메시지를 새롭게 해석함으로써 바울 복음의 진수를 잘 드러내 주고 있다. 따라서 본서는 자유주의와 세속주의로 혼탁한 현실 속에서 침잠해 가는 한국교회를 복음의 빛 가운데로 인도하는 일을 잘 감당하리라 확신한다.
김영우(총신대학교 재단이사)
이 주석은 이한수 교수의 뛰어난 업적이다. 저자는 로마서에 관한 최근의 아주 다양하고 복잡한 신학적 논의들을 성숙한 신학적 안목으로 분석 평가하여 지혜롭게 주석 작업에 반영하고 있다. 한국 신학자가 쓴 로마서 주석 중에서 이 주석만큼 로마서 본문을 철저하게 다룬 책은 없다. 이 주석은 로마서 본문의 원래 의미를 찾고자 하는 신학자들과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에게 오랫동안 대단히 유익한 책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홍인규(백석대학교 신약학 교수)
기독교 신학의 중심 가르침을 담고 있는 로마서에 대한 이한수 교수의 주석은 참으로 방대하고도 기나긴 작업의 결실의 산물이다. 바울 사도가 로마서에서 본래 말하려고 했던 의미를 찾아내기 위해 치열하게 씨름한 흔적이 책 전체에 배어 있다. 특히 그는 각 단락별로 바울의 논점을 논리적으로 설명해 내는 데 심혈을 기울였으며, 이를 위해 배경적·언어적·신학적 논의와 탐구를 철저하게 수행했다. 각 단락 말미에 첨가된 요약과 해설은 앞서 제시된 복잡하고 전문적인 논의의 결과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줌으로써, 독자들의 이해를 친절하게 도와 준다. 이 주석을 통해 한국교회 성도들이 기독교 진리를 좀 더 정확하고 확고하게 이해하는 데 큰 진전이 있기를 기대한다.
양용의(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신약학 교수)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